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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명: Amorpha fruticosa L.
영명: Bastard Indigo, False Indigo, Indigo Bush
국명: 족제비싸리, 왜싸리
원산지: 북아메리카
도입 시기: 1930년경 만주를 거쳐 한국에 들어옴
🌿 형태적 특징
크기: 높이 약 3m 내외
잎: 어긋나며 1회 깃꼴겹잎, 작은 잎 11~25개, 난형 또는 타원형
꽃:
개화 시기: 5~6월
색상: 자줏빛이 도는 하늘색
향기: 강한 향기 풍김
화서: 가지 끝에 수상화서로 빽빽하게 달림
열매: 9월에 결실, 약간 굽은 협과, 종자 1개 포함
🌱 생육 환경 및 특성
내공해성·내염성: 강함
내한성: 강하여 전국 어디서나 생육 가능
생장 속도: 빠름
자생지: 길가, 철로 주변, 밭둑 등 다양한 환경
🌍 활용 및 가치
환경 복구: 사방지·황폐지 복구, 경사지 토사 유출 방지
도시 녹화: 도로변 식재, 생울타리로 활용
토양 개량: 뿌리의 질소 고정 능력으로 토양 개선
약용: 잎은 혈압 강하 작용 있음
염료용: 잎과 꽃으로 포도주색 염액 제조 가능
🔎 유사종 비교
종명특징구분 포인트족제비싸리 (A. fruticosa)털족제비싸리 (A. canescens)애기족제비싸리 (A. brachycarpa)
| 키 3m, 자줏빛 하늘색 꽃, 강한 향기 | 가장 흔히 식재 |
| 키 1m, 잎에 회색 털 밀생, 하늘색 꽃 | 잎에 털 많음 |
| 키 1m, 벽자색 꽃, 소엽 간격 좁음 | 꽃 색이 짙은 자주색 |
👉 정리하면, 족제비싸리꽃은 자줏빛 하늘색의 향기로운 꽃을 피우는 북미 원산 관목으로, 한국에서는 환경 복구와 도시 녹화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식물입니다. 특히 내공해성과 내염성이 강해 어디서나 잘 자라며, 약용·염료로도 활용 가치가 있습니다.
출처 : Copil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