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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국힘당 경북 달성군 지역구 여전사 이진숙 국회의원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이진숙은 1961년 7월 4일 경북 성주군
월향면 안포동 (현 경북 성주군 월향면 안포리)
에서 아버지 이동윤과 어머니 유월란슬하에서
2남 3녀중 차녀로 태어 났습니다 .
고향 성주 월향 초등학교를 다니다가
대구 광역시로 이사하면서 대구 남도 초등학교 ,
구남 중학교 , 대구 신명 여자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경북 대학교 사범대학 영어교육과
를 졸업하고 대구 둥국 고등학교 (현 대구 대원 고등학교)
에서 영어 교사 1학기를 재직 하였고
서부 여자 중학교 (현 서대구 중학교)에서
1년간 영어 고사를 재직하다가 서울에 올라와
한국 외국어 대학원 통역 대학원을 졸업한뒤
1986년 10월 mbc 기자 공채 시험에 합격하여
문화부 ,사회부 .국재부에서 기자 활동을 하였습니다
이란-이라크 전쟁(1980~1988)의 8년에 걸친 참혹한
소모전과 그로 인한 피로감을 다루었습니다.
8년간의 전쟁 끝에 이라크는 약 800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채무를 짊어지게 되었고,
경제는 완전히 파탄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라크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은 이 자금난을 타개
하기 위해 인접한 부국 쿠웨이트에 손을 벌렸습니다.
쿠웨이트가 대출금을 탕감해주지 않고 오일 생산량을
늘려 원유 가격을 떨어뜨리자,
후세인은 1990년 8월 2일 쿠웨이트를 전격
침공하여 자국 영토로 편입해버렸습니다.
이 경솔한 오판은 결국 국제사회의 분노를 불렀고,
1991년 '걸프전(Gulf War)'이라는 대규모 국제적
군사 개입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라크 사담 후세인은 미국과 서방 국가들이 베트남
전쟁의 트라우마 때문에 중동의 영토 분쟁에 직접
지상군을 보낼 엄두를 내지 못할 것이라고 단정 지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정세 흐름을 완전히 읽지
못한 치명적인 착각이었습니다.
베트남은 정글 지대이고 중동은 사막
지대인데 지형이 완전히 다릅니다
쿠웨이트가 점령당하자 세계 최대 석유 매장 지대인
사우디아라비아까지 이라크의 위협에 직면했습니다.
만약 이라크가 사우디까지 위협한다면 전 세계 석유
매장량의 40% 이상이 사담 후세인 손에 들어가는
절박한 상황이었습니다.
미국의 조지 부시 대통령 행정부는 신속하게 움직였고
미국 뉴욕에서는 유엔 안보리 결의에서
"이라크에 대한 경제 제재와 함께 1991년 1월 15일까지
철수하지 않을 경우 "모든 필요한 군사력 수단"을 사용할
수 있다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미국을 중심으로 아랍 국가사우디아라비아 , 이집트, 시리아등등
포함한 35개국, 약 98만 명에 달하는 대규모 다국적군이
사우디아라비아에 집결하였고 작전명은 사막의 방패였습니다 .
유엔 안보리가 시한을 주는데도 이라크는 말을 듣지않고
시한이 지나자 1991년 1월 17일, 다국적군은 이라크를 향해
대규모 공습을 작전명 사막의 폭풍으로 현대식 무기
F-117 스텔스 전투기, 토마호크 순항미사일, 레이저 유도 폭탄
등이 투입되어 이라크의 지휘 통제소, 방공망, 핵심 기반
시설을 정확하게 타격했습니다.
1991년 2월 24일 개시된 지상전은 단 100시간 만에
다국적군의 완벽한 승리로 끝났습니다.
이라크의 자랑이었던 공화국 수비대는 미군의 M1 에이브람스
탱크와 AH-64 아파치 헬기의 상대가 되지 못했습니다.
사담 후세인 군대는 쿠웨이트의 유전에 불을 지르며
무성의하게 퇴각했고, 이라크는 무조건적
휴전을 수락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걸프전에서 미군과 다국적군이 이라크군을 몰아내고
쿠웨이트를 해방시킨 것은 명백한 군사적 성공이었습니다.
그러나 이 전쟁은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종류의 비극적
유산을 중동 땅에 남기게 되었는데 미군의
사우디아라비아 장기 주둔이었습니다.
이슬람교에서 가장 거룩하게 여기는 두 성지,
메카와 메디나가 위치한 사우디아라비아 영토에
비이슬람 교도인 미군 부대가 대규모로 주둔하게
된 것은 보수적인 이슬람주의자들에게
엄청난 충격과 분노를 안겼습니다.
이 분노의 중심에 있던 인물이 바로 사우디의
부호 출신 오사마 빈 라덴(Osama bin Laden)이었습니다.
빈 라덴은 사우디 왕정이 미군의 주둔을 허용한 것을
강력히 비판하다가 국적을 박탈당했고,
이후 그의 테러 조직인 ‘알카에다(al-Qaeda)’를
통해 미국을 향한 피의 보복을 선언했습니다.
이는 불과 10년 뒤 발생할 2001년 9·11 테러의 결정적인
사상적·정치적 씨앗이 되었습니다.
9·11 테러는 2001년 9월 11일 미국 뉴욕의 세계무역
센터(WTC) 쌍둥이 빌딩과 워싱턴의 국방부 건물인
펜타곤에 벌어진 항공기 자살 테러 사건을 말합니다.
이 사건으로 3000명이 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으며
미국이 본토 공격을 당한 것은 역사상 처음입니다 ,
미국은 알카에다 수장 빈라덴을 잡아서 9.11 테러의
보복을 하기위하여 2011년 5월 2일 새벽 빈라덴이 숨어 있는
파키스탄 아보타바드의 한 은신처에 미 해군 특수부대(SEAL)
대원들이 침투하여 작전명 '넵튠 스피어(Operation Neptune Spear)'으로
땅속에 숨어 있는 빈라덴을 생포하는데 성공하였습니다 .
MBC 방송 이진숙 기자는 1990 ~1991년 중동
걸프전에 현지 틀별 취재반으로 파견되어
종군기자로 활약하였습니다 .
조지 부시가 2003년 일으킨 이라크 전쟁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를 거치지 않은 불법 전쟁이었지
미국이 내세운 가장 큰 명분은 사담 후세인 정권이
보유한 대량살상무기(WMD)였고
9.11 테러 이후 테러와의 전쟁을 선포한 미국에게
이는 국제 사회를 설득할 강력한 카드였습니다 .
2003년 9월 초 미국은 노무현 정부에 대규모
이라크 추가파병을 요구했습니다
최대 1만 명 규모의 병력이 거론됐으며
9월 18일 NSC 회의 뒤 윤영관 외교통상부 장관은
“현시점에서 아무것도 결정된 것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꼭 한 달 뒤인 10월 18일 정부는 추가파병을 결정했으며
“결정된 것이 없다”는 말은 몇 명을, 어떤 부대로,
언제 보낼 것인가를 검토하고 있다는 말이었습니다.
23년 뒤 이재명 정부가 같은 말을 꺼내고 있고
미국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의 핵무기 제조를
하지말라고 이란을 공격하고 있고 이란은
주변 국가 미군기지를 보복하고 있고 석유의
요충지 호르무즈 해협이 봉쇄 되는데 대하여
미국은 미국의 우방 국가에 군사 파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은 “결정된 것이
없고 검토 중”이라고 합니다 .
이는 민주당 노무현 정권때와 마찬가지로
곧 결정해 미국의 전장으로 우리 병사들을 보내겠다는 말입니다
민주당 노무현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은 이라크 파병에서 자신들이
기대했던 대통령과 실제 대통령 사이의 차이를 보았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을 지지했던 사람들도
같은 질문을 하고 있습니다.
호르무즈 파병은 실망을 배신감으로 바꿀 것인데.
선을 넘으면 지지 철회 정도가 아니라 정권퇴진과
정권타도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고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스스로 불러들이는 위기입니다
우리는 언제까지 미국의 불법 침략전쟁에
끌려 다녀야 하는가. 미국의 용병국 신세를
언제 벗어날 수 있을 것인가.
정부는 호르무즈 파병 검토를 당장 폐기하라.
미국의 압박에 의연하게 “노”라고 말하라고
메시지를 보내고 있지만 미국 트럼프 대통령은
미친 영감탕구이기에 파병 요구를 거절하면
관세를 폭등시켜 경제로 협박하고
"과거 1950년 육이오 사변때 미국이 안도와
주었으면 북한 김일성이에게 잡아 먹혀
공산당 소굴 암흑천지에서 살고 있을 텐데"
라고 한국을 의리 없는 국가라고 불도장을
찍으면 너무나 괴롭고 그렇다고 트럼프의
불법 전쟁에 우리나라 어느부대를 투입시켜
총알 받이가 되느냐가 문제인데 어쨋든
진퇴 양난이고 민주당 이재명 정부가
알아서 잘 판단하기를 바랍니다 .
저의 생각으로는 무고한 군인을 희생시킬게
아니라 감방에 있는 사형수 , 무기징역 ,
징역 15년 이상 장기수를 우리의 세금으로
감방에서 콩밥 먹일게 아니라 논산 훈련소
에서 4주 훈련후 호르 무즈 해협에 파견
하면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 한국 오케바리
굳 ! "하면서 좋아 할것이고 솔직히 인간
을 무참히 죽이는 인간 쓰레기는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게 될것입니다 .
이진숙 기자는 2003년 미국의 이라크
침공 전쟁에도 종군기자로 활약하였는데
미군의 공습을 보도 하였고 이진숙 기자는
미국의 입장에서만 보도하지 않았고
미국의 공습으로 군사 시설이 아닌
오폭인지 민간인 지역도 파괴되어
부상당하는 이라크 국민들을 보면서
미군을 비판하기도 하였습니다 .
1991년 5월 노태우 군사 정권시절
서울 명지 대학교 강경대 학생이 교내시위 도중 진압에
나선 백골단의 쇠파이프에 머리를 맞아 끝내 숨졌습니다.
강경대 열사의 죽음에 분노한 대학생들은 ‘해체 민자당’
‘타도 노태우’를 외치며 전국적인 시위에 나섰고,
이 과정에서 많은 열사들이 민주주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쳤습니다.
강경대 열사는 백골단 쇠파이프에 맞아 숨졌고,
김귀정 열사는 백골단의 토끼몰이식 진압과정에 숨졌습니다.
살인정권을 규탄하며 분신한 박승희, 김영균, 천세용
열사는 이제 갓 스물을 넘긴 대학생이었습니다.
그런 학생들의 죽음을 헛되이 만들지 말자며 분신한
이정순, 윤용하, 정상순 열사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았던 평범한 서민 노동자들이었습니다.
김철수 열사는 고등학생이었고, 김기설 열사는
재야단체 전민련의 사회부장이었으며, 구치소에서
수감 중 치료차 나온 병원에서 의문의 시신으로
발견된 박창수 열사는 한진중공업 노조위원장이었습니다.
그때 열사들이 자기 몸을 불살라가며 외치고자
했던 것은 민주주의의 회복이었습니다.
이진숙 기자는 1991년 분신정국 당시에는 깅경대의
노제를 취재하다 1991년 5월 18일 이정순의
분신자살을 목격했고, 이정순 분신에 대한 왜곡보도를
하지 말라고 간부들에게 항의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후 언론노보 제109호에 반박 기고를 하고 한국프레스센터
토론회에서 MBX의 왜곡보도를 비판하기도 하였습니다 .
1992년에는 노조 유인물을 돌리고 단식하는 등
MBC 노조의 50일 파업에 적극 동참했습니다.
2005년에는 보도제작국 시가매거진 2580취재진의
취재데스크를 맡기도 했으며 같은 해에 국제부장으로
승진했고, 2006년 워싱턴 특파원으로 전보되었습니다.
이진숙의 주요 경력을 보면
2014년 3월 부터 2015년 2월 MBC 보도분부 본부장,
2015년 3월 부터 2018년 1월 9일 대전 MBC 사장 ,
2024년 7월 부터 2025년 9월 방송 통신위원회 위원장
2026년 6월 3일 ~ 현재 국힘당 달성군 지역구 국회의원입니다 .
이진숙은 2019년 자유한국당(현 국힘당)에
입당하여 정계에 입문하였으며 2023년도탈당하여
무소속으로 있다가 2026년도에 다시 국힘당에 입당하였습니다 .
2025년 6월 9일 경찰에 따르면 대선 유성창찰서는
지난 7일에서 8일 이진방송 통신위원이 과거 대전 MBC 사장
시절 법인카드를 사용한것으로 추정하는
장소등을 중심으로 압수수색을 하여
관련 자료를 확보했다고 하였습니다 .
이진숙 위원장은 지난 2015년 3월 부터 2018년 1월까지
대전 MBC사장으로 재임하던 당시 법인 카드를
사적으로 유동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경찰 관계자는
" 현재 소환 조사를 위해 조율중"이라면서 구속
영장 신청 여부에 대해서는 현재 단언하기
이르며주가적인 수사를 벌이고 결정할 방침이다 "
라고 하였습니다 .
2024년 7월 더불어 민주당 대전 유성을 황정아
의원을 비롯한 국회 과학 기술 정보 통신위원회
소속 의원들이 이위원장을 대성 유성 경찰서에 고발 했습니다 .
같은 날 전국 언론 노동조합등 시민단체도 이위원장에
대한 고발장을 서울 중앙지검에 제출하였습니다 .
앞서 이 위원장은 접대목적으로 서울 자택 근처 빵집,
와인바, 백화점 등지에서 법인카드를 사용했다는
의혹을 샀는데 경찰은 일부 내용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전MBC 사장 재직 당시 학업을 병행한 서강대학교
대학원과 대전MBC, 법인카드 사용처 등 다양한 곳을 압수 수색했고,
서울과 대전의 유명 빵집 등으로터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특히 이 위원장의 법인카드 사적 사용 관련 대전MBC의
내부 감사 자료를 확보하며 수사에 급물살을 탔고,
고발 1년 만인 지난 7월 첫 소환을 시작으로 총 네 번의
소환 조사를 벌여 이 위원장이 배임을 저질렀다고 결론 내렸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카드 사용 내역과 업무 관련성 여부, 증빙자료
제출 여부 등 사용 절차와 기준을 위반한 사안을 종합적으로
판단해 업무상 배임 혐의를 적용했다"며 "다른 부분은
일부 무혐의인 것도 있고, 공소시효가 끝난 부분도
있어 불송치했다"고 말했습니다.
이 위원장은 최근까지 언론과 개인 사회관계망(SNS)
을 통해 줄곧 자신의 무죄를 주장해왔습니다.
이 위원장은 지난 2일 국회 과방위 전체 회의에서도
'수사 결과 사적 유용이 확인되면 어떻게 책임질 것이냐'는
질문에 "법적 책임을 질 수밖에 없겠지만
경찰 조사로 밝혀질 것이고, 사적으로 사용한
적 없다"고 답한 바 있다.
이진숙 방통위원장후보는 2024년 7월 20일
법인카드 부정사용 의혹 반박하면서 "악의적 프레임"
으로 덮어 씌우는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는 20일 대전MBC
사장 재직 시절 법인카드를 부정 사용했다는 의혹에 대해
"배정된 한도 내에서 내부 규정에 맞게 사용했다"
고 했습니다 .
이 후보자는 이날 입장을 내고
"당시 배정 금액은 본사 임원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액수가 아니었다고 기억한다"
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앞서 MBC는 전날 이 후보자가 대전MBC 사장 재임
3년간 업무추진비와 접대비 등 명목으로 총 1억4000여만
원을 사용했고, 서울 강남구 대치동 자택 반경 5km
이내의 가맹점에서 결제한 내역이 1600만원 이상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이 후보자는
"자택에서 반경 5km는 강남구는 물론 서초, 송파 일원까지
포함하는 영역으로 사실상 강남의 주요 도심을 포함하는
지역인데 (MBC는) 이러한 사실을 누락한 채 후보자가
집 근처에서 법인카드를 유용한 것처럼 왜곡하고 있다"
고 했습니다.
대전MBC 사장에서 사퇴하기 하루 전인 2018년 1월 8일
빵 구매 상황과 관련해
"법인카드로 서울 자택 부근에서 44만 원,
대전에서 53만 원 정도의 과자류를 구입했다"며
"당시 대전MBC는 파업 중이었고 파업 중에도
고생하는 비서실 직원, 환경미화원, 경비원,
운전기사들을 위해 5만 원 안팎의 롤케이크 또는
쿠키류를 구입한 것으로 기억한다"고 전했다고
이어 "정상적인 법인카드 사용을 마치 부정 사용인
것처럼 보도한 해당 기사는 악의적인 프레임 씌우기"라고 했습니다.
법인카드를 사적으로 유용하면 배임죄 ,횡령죄에
해당하며 직권 남용행위입니다 .
2026년 9월 13일 모노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보수리더로 누구가 가장 적합하느냐에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5.4% , 국힘당 장동혁의원 14.7%.
국힘당 이진숙의원 13.3%, 국힘당 오세훈후보 10,5% .
국힘당 안철수의원 5.3% ,개혁신당 이준석의원 3.3%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
2026년 9월 13일 비전코리아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구가 적합하느냐네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7.1% , 민주당 김민석당대표 16.7%,
국힘당 오세훈 12.6% , 국힘당 이진숙의원 8.7% ,
조국 혁신당 조국당대표 7.3%, 국힘당 장동혁 6.7%,
미주당 송영길의원 4.2% ,민주당 정청래 전대표 3.8%,
추미애경기지사 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무소속 한동훈후보가 가장 먼저 앞서가는것은
무소속이라 여론이 분산되지 않고 다른 국힘당
보수 주의자는 여러명 여론조사에 참가하여
국힘당 당원이나 지지자 여론이 크게 분산되어
무소속 한동훈후보보다 조금 뒤지는것입니다 .
국힘당 장동혁 대표와 무소속 한동훈의원
양자 여론 조사에서 차기 보수 리더 선택하라고하면
국힘당 장동혁 대표가 이길수도 있습니다 .
국힘당은 친윤 친한으로 계파 갈등은 이제는 없어지고
분열은 가장 큰적이이고 적을 보고 총질을 해야지
아군보고 총질 하는것은 자살 행위이고 국힘당
지지율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콩가루 당이라는
비난을 받을수 있으면서 당론에 따라 뭉쳐야
다음 총선때 민주당에게 거대 여당을 주지 않아
야당의 서러움을 격지 않을것이고 잃어 버린
정권도 되찾아 올수 있습니다 .
세상은 서로 부자와 서민이 공존하면서 살아가는것이기에
부자라고 거주하지도 않으면서 다주택을 가져 서민에게
자기집 가질 권리를 박탈해서는 안되고 부자가 세금을
많이 내어 서민을 도와 주는것은 인지 상정입니다 .
개도 안물어 가는돈 저승갈때 싸짊어 지고 가지도 못하고
죽음이 가까워 질수록 버리는 연습을 많이해야
저승갈때 마음이 홀가분합니다 .
가진 부자 보수에게는 민주당에서 서민에게 주는
민생 지원금이 푼돈이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가진게 없는 서민에게는 큰힘이 됩니다 .
민생 지원금은 물가를 올리기도하지만 내수가
부진하면 경제를 살리기도 하기에 동전의 양면을
보지않고 한쪽면만 주장 하는것은 옳지 않습니다 .
부자는 소득이 많기에 세금을 많이 내는것은
당연하고 민주당이 민생 지원금 주고 서민에게
세금으로 복구하려는것은 배만져 주는척 하면서
등치는것이니 서민의 눈물을 딱아 주는 정치인이
역사에 아름다운 사람으로 남게됩니다 .
2026년 8월 13일 오후 2시에 국회 도서관 대강당에서는
국회의원 이진숙의원이 주관하고 새역사 국민 운동이
주최하는 광주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한 국회 공개
포럼회가 개최 되었습니다 .
각계 각층의 인사들과 기자들을 모두 불러서
광주 5.18 민주화 운동에 대해 역사적으로 재조명
해보겠다는것입니다 .
이날 공개 토론 장에서 발표한 발언들을 보면
"1980년 5월 광주에서 있었던 열흘간의 소요 사태 "
"대한 민국의 정통 주인은 이승만 .박정희 그리고
전두환으로 이어지는 맥략이다 .
비유를 하자면 좌파는 첩의 자식들이다 "
특히 허화평은 영화 " 서울의 봄"에서 전두환의
비서실장을 했던 주요 핵심 요원입니다 .
전두환 시대 1979년 12월 12일 군사반란 인물을
국회 내빈으로 초대한 최초의 인물입니다 .
이사건에 대해 거대 여당 민주당 주도로
국회 운영위원회가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재명촉구 결의안을 의결하였습니다 .
2026년 9월 14일 김문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한메 사법정의 바로 세우기 시민행동 대표가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 5.18특별법 위반 고발 기자회견을 하기도하였습니다
이날 성명서에서 " 신선한 대한 민국 국회가
우파 정치인의 소굴이 되어가고 있다며 국힘당
이진숙 의원의 국회의원 뺏지를 빼앗아
엿바꾸어 먹는게 민주당의 당론이다 "라고 합니다
국힘당 이진숙 의원은 2026년 8월 20일 '국민혈세가 투입되는
광주 민주화 운동 유공자 명단을 공개하라'고 하였고
"5.18 민주화 운동은 어느 특정지역의 전유물이
되어서는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
국힘당 이진숙의원은 국회 도서관에서 5.18 민주화 운동 관련
토론회를 추진했다가 왜곡이란 비판을 받은데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하고 헌법에 나와 있는 "표현의 자유"
를 외쳤습니다 .
국힘당 이진숙 의원은 광주 민주화 운동이 어느 특정지역의
성역이 되어서는 안되고 5.18 광주 민주화 묘지에 민주당이
오면 크게 기쁘하고 맞이하고 국힘당이 오면 " 너거들이 어디라고
오느냐 ?" 이런것은 영호남 지역 감정만 부추기니 없어져야 하고
2026년 5월 18일 국힘당 송언석 원내 총무에게 누군가
" 왜 5.18 묘지에 안가느냐 ?" 고 물어 비공개적으로 " 더러버서
안간다 "하여 논란이 되었는데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은 경상도 말로
더러버서가 똥냄새 나는 더럽다가 아니라 광주 사람들이 홀대하니
서러워서 안간다고 해명하여 송언석 국회의원은 위기를 벗어났습니다 .
언론은 특종을 잡으려고 국회의원의 부적절한 말한마디
라도 취재하려고 열띤 취재 경쟁을 벌이니 말은 조심하는게 좋습니다 .
국힘당 이진숙의원의 광주 민주화 운동 토론회는 전국의 각지
정치인 ,교수 ,기자 ,등등은 물론 전라도 사람과 경상도 사람의
의견이 다를수 있기에 토론을 하여 한번 들어 보자는것입니다 .
누군가는 국힘당 이진숙 의원을 비난하면서
이진숙 의원이 영호남 지역 감정이 고조된 영남권 극우파만
모아 놓고 토론하려는게 아니냐는 우려도 하였는데 누가
참석자로 모였는지는 저는 모릅니다 .
어떤 참석자는 광주 민주화 운동때 북한 개입설도
주장하는데1980년 5월 18일 전두환 정권은
" 광주 사태는 양아치들이 파출소를 습격하여
계엄군에게 저항하고 있다며 배후에 북한의
지령을 받고 있는 김대중이 있다"
고 하였고 긴급 체포하여 군사 법정에 세워
"사형"을 선고 한바 있고 북한 방송은
" 박쥐 (박정희 )보다도 더 악랄한 독거미
전두환이가 나타나 광주 인민을 무참히
학살 하고 있다 "보도하고 있었습니다 .
북한 고정 간첩이 광주 사태에 개입하였는지
북한의 김일성을 찬양하는 종북세력이
참여 하였는지는 저는 모르겠고 이진숙 의원은
광주 민주화 운동은 혈세가 들어가니 유공자가
누구이고 누가 어떻게 혜택을 받았는지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리자는 것입니다 .
광주 5.18 희생자 유가족은 1980년 5월
전두환 계엄군에의하여 총맞고 칼맞고 몽둥이
맞아 죽거나 병신 된것도 억울하고 민주당
김대중대통령때 보상도 다받았는데
이제와서 뭘 토론하겠다는것인가 하고
분노하고 개소리 필요없고 전라도 광주
5,18 민주화 정신을 헌법 전문에 넣는게
죽은 광주 희생자의 원한을 씻어 주는 것이라고 합니다
2026년 9월 10일에도 이진숙의원은 국회에서
5.18 북한 개입설과 부정선거 음모론에 대해서
토론을 열려고 하는데 모참석자가 이재명 대통령
영정 사진을 갖고 나와서 민주당은 후안 무치한
행동이라며 이진숙 의원 징계안은 이미 내었고
이번에 이진숙의원이 국회에 발을 못들이게
국회 재명을 시키야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
조국 혁신당도 국회가 극우 세력의 놀이터로
전략한데 대하여 유감을 표하고 국힘당 이진숙
의원의 제명만이 신성한 국회를 보존하는것이라며
국회 사무처가 이런 작자에게 왜 장소를 제공했는지
다시는 국회에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있어서는
안된다고 강조 하였습니다 .
저의 글을 읽는 독자중에는
"이진숙이가 국회의원 짤리려고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 영정 사진을
갖고 나왔다 "고 하던데 전혀 사실이 아니고
참석자가중 한명이 갖고 나온것입니다 .
부(富) 와 권력을 모두 쥐었던 중국의 진시황제도
늙지 않으려고 노생과 후생보고 불로초(不老草)
를 구해오라고 하였지만 찾지 못하였고 진시황제는
기원전 259년에 태어나 기원전 210년에 중국을
최초로 통일한 진라라를 순횡하다가 평소 술도
많이 먹어 건강이 안좋아 49세에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이번에 분당 아파트를 팔아
25억원의 시세 차익을 남겼다면 부(富)와 권력을
움켜진 부르조아 대통령이지만 진시황제처럼
불로초를 구하지도 못하겠고 운명이 다하면 죽을 건데
이진숙의원의 국회 세미나에 미리 영정사진을
만들어 온것에 대하여 민주당에서는
" 도를 넘어선 행동이다 "라며 대단히 불쾌하게
생각하는데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이재명 대통령도
인간이기에 운명이 다하면 죽기에 미리 영정
사진을 준비했다고 보면 됩니다 .
주로 영정 사진은 가족이 준비하는데
일면식도없는 반대편에 서있는 우익이
갖고 있어 마음이 편하지는 않을것입니다 .
모욕’이란 사실을 적시하지 아니하고 사람의 외부적 명예를
침해할 만한 추상적 판단이나 경멸적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어떠한 표현이 모욕죄의 모욕에 해당하는지는 상대방 개인의
주관적 감정이나 정서상 어떠한 표현을 듣고 기분이
나쁜지 등 명예감정을 침해할 만한 표현인지를 기준으로
판단할 것이 아니라 당사자들의 관계, 해당 표현에 이르게 된 경위,
표현방법, 당시 상황 등 객관적인 제반 사정에 비추어 상대방의
외부적 명예를 침해할 만한 표현인지를 기준으로 엄격하게 판단하여야 합니다 .
어떤 글이나 표현이 다소 무례하거나 저속한 표현을 사용하였다
하더라도, 그것이 상대방의 인격적 가치에 대한 사회적
평가를 저하시킬 만한 것이 아니라면 모욕죄의
구성요건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습니다.
즉, 객관적인 사실에 기반한 평가에 관한 게시글 작성
중에 비속어 사용이 있었다는 사정만으로 모욕에
해당한다고 보기 어렵습니다 .
결국 다수 의견에 반하면서 피해자의 인격적 가치나
외부적 명예를 현저하게 침해하는 지경에
이른 경우가 그 성립 요건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
실력에 대한 평가에 있어서는 모욕 내지는 명예훼손의
성립이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
결국 비판의 영역을 넘어 표현의 자유 영역을 현저하게
일탈한 비윤리적인 욕설 등을 동반하였거나
공적 영역과 관련 없는 선수 사생활 등의 영역에
대해 명예를 실추시킬 여지가 있는 게시글이나
댓글 작성한 경우에 한해 범죄가 성립합니다
근데 대부분 경미한 사안이면 합의 안해도 기소유예일거고
좀 심해도 합의 하고 초범이면 기소유예입니다 .
2026년 2월8일 오후 3시에 이진숙은 광주로 가서
금남로에 위치한 ACC 디자인호텔에서 강연을 하고
앞에서 기자회견을 하였습니다 .
5.18민주화운동을 폄훼하고, 이른바 ‘북한군 개입설’을
옹호해 온 이진숙이 정치 선동성 강연을 강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광주시민들 사이에서는 분노와
규탄의 목소리가 거세게 터져 나왔다고합니다 .
광주시민중에는 이진숙보고 광주를 떠나라고 하였고
기자회견이 계속되자 다시 모습을 드러내
“이게 민주주의냐”라고 외치며 기자회견
참가자들을 향해 고성을 지르기도 했고 이후
이진숙이 현장을 벗어난 뒤에는 극우 성향의
청년 십여 명이 기자회견 참가자들을 향해
“빨갱이 아웃”, “북한으로 가라”라는 등의 폭언을
퍼부으며 위협적인 행동을 이어갔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신임 대표는 2026년 8월 20일
국회에서 우파 단체와 함께 5·18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하는 포럼을 연 국민의힘 이진숙 의원에
대한 국회 차원의 징계 조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김 대표는 이날 신임 인사차 국회의장실에서
자당 출신의 조정식 국회의장을 예방하는 자리에서
이진숙 의원을 거명하며
"국회에 앉아 있기가 부끄러운 상황"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헌법 정신을 위반한 것은 제명될
사안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지 않다면 국회의원
과반의 찬성으로 의원 자격을 정지하는 법안도
제출된 만큼 이를 통과시켜 국회가 품격과 엄정성을
지킬 수 있게 원칙의 정치를 부탁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도
"제일 먼저 이진숙의 거취 문제를 처리해야 한다.
이진숙의 존재는 헌법에 대한 도전"
이라며 "이진숙과 같은 사람과 국회에 앉아
있는 것은 모욕"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제명 처분을 위한 국회 윤리위 절차와 관련,
"현행법상 윤리위 구성과 처리 절차에 있어 (정족수)
2/3 조항 때문에 (제명이) 어렵다면 국회 본회의 통한
과반 의결로 자격정지라도 하는 것이 좋다"
고 말한 뒤 현재 당 대변인인 이용우 의원이
발의한 법안을 거론하며 "조속히 처리해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앞서 이 대변인은 이진숙 의원을 겨냥해
5·18 민주화운동 등을 왜곡·폄훼하는 국회의원의
직무 수행을 최대 1년간 정지하는 내용의
국회법 개정안을 최근 발의한 바 있습니다.
현행법에서는 출석정지 징계의 경우 사안에
따라 최대 90일까지 가능합니다 .
2026년 9월10일 국힘당 이 진숙의원이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연 집회에서는 ‘5·18 북한 개입설’이 거론되는가 하면,
이재명 대통령 영정 사진이 등장하기도 했습니다 .
김성회 민주당 원내대변인은 2026년 9월13일 서면브리핑을 내어
“이 의원이 또다시 국회를 극우 음모론자들의
놀이터로 변질시켰다”며 이같이 말하면서
민주당이 국민의힘을 향해 “이 의원 비호를 중단하고
징계 절차에 즉각 협조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국힘당 장동혁 당대표는
"이재명은 독재주의 히틀러다 "
고 하였고 민주당은
"장동혁 행동이 히틀러다 얼굴에 수염만
붙이면 히틀러와 똑같다"
고 비꼬았습니다 .
이진숙의원 제적 징계안이 거대 민주당 주도로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였지만 국회의원을 제명
하려면 국회의원 제적의원 300명의 2/3가 찬성
해야하므로 국회의원 200명이 찬성하려면
국힘당이 여러명이 동조해야 하는데 국힘당이
민주당과 잘싸우고 있는 여전사인데 국힘당이
동조할 가능성은 없습니다 .
국힘당이 이진숙을 대구시장 대신 달성군 국회의원
만들어 준것은 국회 정보 통신위원장 최민희와
닭싸움 하라고 였는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
과 닭싸움 하고 있으니 과히 여전사 답습니다 .
민주당 서영교 법사위원장도 성격이 억세기로
유명한데 국힘당 이진숙 의원도 만만치가 않습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대구 달성군)은 2026년 9월 5일
"스타벅스가 5·18과 무슨 관계가 있나"
라는 문구를 리번에 적어 배재고 정문 앞에
응원 화환을 보냈는데, 이 의원은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배재고에 보낸 화환 사진을 게재하며
"이재명 정권은 생각에도 '수갑'을 채울 것인가"
라고 물었다. 이어 "'민주세력'의 추정으로
'스타벅스 가야지'가 광주 5·18 모욕이라고
단정하고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을 징계한다면,
그들은 생각에 수갑을 채우는 짓을 시작하는 것"
이라고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헌법 제19조는 "모든 국민은 양심의 자유를 가진다"
고 규정하고 있는데, 양심의 자유란
'인간의 존엄과 가치의 내면적 기초가 되는
각자의 윤리의식과 사상을 자유로이 형성하고
또 그것을 외부에 표명하도록 강제당하지
아니할 자유와 더불어 그 윤리의식이나
사상에 반하는 행위를 강요당하지 아니할 자유'
를 말하며, 당연히 '생각의 자유'를 포함합니다
그런데 이 양심의 자유는 양심이 외부에 표명되는
경우에는 일정한 제한을 받지만 내심(內心)의 작용으로
머물러 있는 이상 제한을 받지 않으며,
그 제한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보는 것이 법학계의 기본 입장입니다 .
헌법 제21조 '표현의 자유'의 영역에 해당되므로
여기에는 제한이 따릅니다.
헌법 제21조 제1항은
"모든 국민은 언론·출판의 자유와 집회·결사의 자유를 가진다"
고 규정함으로써 이른바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는데,
이 표현의 자유는 정신적 자유권의 핵심인 것이고
민주사회의 초석이 되므로 최대한으로 보장되어야
하지만, 절대적인 자유는 아닙니다.
즉,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위배되어서는 아니 되고,
국가의 존립을 위태롭게 하여서는 아니 되며,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거나 도덕률에 위반해서도 아니됩니다
여기에 표현의 자유의 내재적 한계가 있으며,
이 내재적 한계를 위반한 표현의 자유는
그 자유를 남용한 것이 됩니다 .
헌법 제21조 제4항도 "언론·출판은 타인의 명예나
권리 또는 공중도덕이나 사회윤리를 침해하여서는
아니 된다"라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
헌법 제37조 제2항은 표현의 자유도 국가안전보장
·질서유지 또는 공공복리를 위하여 필요한 경우에는
법률로써 제한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즉, 표현의 자유는 헌법상 무제한 절대적으로
보장되는 자유가 아닌 것입니다 .
배재고 야구단이 '스타벅스 가야지' 등의 부적절한
응원구호를 외치며 말과 행동으로 표현한 행위에
대해 다수의 국민들이 비판을 제기하는 것은
적절하고 합리적이며, 법적으로도 합당합니다
이진숙 의원이 지적하듯이
"생각의 자유에 '수갑'을 채우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주장하지만 좌파 입정에서는
"이진숙 의원의 프로필을 온라인에서 찾아봤다.
경북대학교 영어교육학 학사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 한영과 석사의 학력을 갖고 있고,
오랫동안 언론계에서 기자로 활동했으며 대전MBC
대표이사 사장과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등의 고위공직을 역임했다.
이런 높은 학력과 경력을 지닌 이 의원이
'양심의 자유'의 영역과 '표현의 자유'의 영역을
구분하지 못하고 함부로 공개적인 조롱과
비판을 행한다는 사실이 참으로 놀랍고 실망스럽다"
고 생각하는 할수도 있습니다 .
탱크데이라는것은
전두환 신군부가 광주 민주화 운동을 탱크를
몰고와서 깔로 뭉갠것으로 해석하여
5.18 민주화 운동을 펌훼하고 오도하는것 같아
기분 나쁘다는 것인데 북한이 1950년 6월 25일
남한을 공산화 화려고 새벽 4시에 탱크를 앞세워
남침을 한것도 탱크데이라고 연상할수도있고
1961년 5월 16일 박정희 소장의 5.16 군사 쿠테타도
탱크를 몰고 정권을 잡으려 했기에 탱크데이라고
연상 할수도 있는데 극우 세력 입장에서는
전남 광주 5.16 민주화운동으로만 연관하다는것은
지나치게 과민한게 아닌가하여 이진숙 의원이 반론을 한것 같습니다 .
2026년 5월 18일 스타벅스 코리아는 버디위크라는
이름으로 대대적인 할인행사를 열었는데 탱크데이
라고하여 전라도 광주 사람들은 5.18 민주화운동을
짓밟은 계엄군의 탱크를 연상하여 화가 치밀어 올라
스타벅스 불매 운동을 하니 신세계 정용진회장이
정중하게 사과하고 스타벅스 코리아 기획 책임자를
해임하였고 2026년 7월6일 배재고 야구부 선수 36명
전원과 일부 학부모, 교직원 등 86명이 광주를 방문해
"이번 사안이 단순한 실수가 아니라 윤리 의식과
역사 인식 부족으로 드러난 사례로 받아들인다"
며 직접 공식 사과한것인데 이진숙 의원이
"배제고 야구부의 생각에 수갑을 채우지마라 "
며 배제고에 화환을 보내 위로한것이 문제가
된것이고 생각하기 나름인데 극우익와
극좌익의 생각차이입니다 .
배제고는 서울 강동구에 있는 학교이고
경상도 영남에 있는 학교도 아닌데 전라도 광주일고
광주사람과 지역 감정도 전혀 없는데
야구시합하면서 "탱크데이 ,스타벅스 가자 "고
응원한것은 배제고 야구부보고
"빨리 광주일고 콜드게임으로 이기고 스타벅스에 가서
쉬원한 얼음 동동 띄운 호글라 스벅 호지차 글레이즈드 라떼
한잔하러 가즈아 !" 이런 의도의 응원이었을것인데
광주 일고 야구부 입장에서는 "전두환 신군부가
탱크를 몰고와서 광주를 피바다로 만들었던 대선배들의
광주 사태 악몽이 떠올라 야구 게임에 저것들이 재뿌리나 "
뭐 이렇게 받아 들일수도 있는것입니다 ,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아무것도 아닌것을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한없이 오해를 하게 됩니다 .
법인카드는 회사의 업무를 위해 사용하였다면
정당한것이고 법인 카드로 물건을 개인 집으로
갖고 오고나 회사 업무와 전혀 관계 없는 사람에게
이득을 취하였거나 이득을 취하게 하였다면
집권 남용의 횡령죄 또는 배임죄에 해당됩니다 .
작가 유시민의 누나 EBS 유시춘 이사장은
법인카드 업무 추진비에 대하여 1960만원에 대하여
사적 유용으로 고발 당하였으나 1심 무죄 받았고
검찰은 항소 포기하기도하였습니다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는
2021년 8월 2일 경기도 법인카드로 중국음식점에서
특정인에게 7만8천원 어치 중국 음식 사주다가
기소되어 공직 선거법위반 불법 기부행위로
피고인 배소현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
항소 기각 , 치고인 김혜경 벌금 150만원을 선고
받았고 항소 기각되었습니다 .
검찰은 2024년 11월 19일 피의자 이재명을
업무상 배임혐으로 불구속 기소 했는데
공소자에 따르면 2018년부터 2021년도까지
관용차 제네시스를 사적으로 사용하게 한것 .
과일 2791만원 , 샌드위치 685만원 ,세탁비 270만원
가타 법인카드 889만원등 총 1억 653만원 상당을
부당하게 사용하였다고 적시하였음 ,
이는 법인카드 사적 사용을 넘어 경기도 자산을
개인적 이익에 사용했다는 배임혐으로 기소되었습니다 .
이재명 변호인 측은 모든혐의를 부인했으며
"실무 부서에서 처리한것이지 본인이 지시한적이 없다 "
고 반박했음 .또한 대선 토론회등 공개 석상에서도
"검찰의 무리한 기소 "라며 정치적 탄압이라는주장을 이어갔음,
그러나 검찰은 공무 추진비 ,업무 추진비 지출 내역과
공무원 진술 ,카드 사용내역 근거로 유죄를
입증하려는 전략을 세웠습니다
그러나 2025년 7월 이재명은 21대 대통령으로 취임한 이후
헌법상 불소추 특권이 적용되면서 재판부는 본인 사건의
공판을 무기한 연기했음 ,법원은 "대통령의 집무 점념과
국정 운영의 계속성을 보장해야한다 "는 이유로 들었고
따라서 이재명 배임 사건은 임기중 중단된 상태로 남아 있습니다 ,
민주당에도 과거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연설을
하면 박수도 안치고 대통령이 국회를 떠나려고하면
민주당 강성 여성 의원들이 " 이제 그만 대통령
그만 하고 내려 오시죠 !"하면서 모독하는 발언을
하여 윤석열 전대통령은 상당히 기분이 안좋았다고
회고하기도 하는데 국힘당 이진숙 의원이
국힘당 여전사로써 민주당과 싸우고 있는데
공과 사를 잘구분하여 민심만 잃지 않는다면
국힘당의 충신이고 친한(친 한동훈계) 소수의원 같이
내부 총질하는 남자의원 보다는 백배 낫습니다 .
| 제 목: 국힘당이여 ,뭉치고 화합하라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돈도 많은지 20년전 집을 궁궐같이 꾸며놓아 집에 놀러 갔다가 입에서 감탄사를 연발 나온적이 있는데 부인과 이혼하고 혼자 살아 간다고하고 자식은 천륜이니 가끔씩 집에 다녀간다고 합니다 . 1년전까지만 하여도 무척 건강하였는데 갑짜기 얼굴이 많이 늙어 깜짝 놀랐는데 오늘 전화로 불러서 갔더니 콜라를 한잔주면서 김치 냉장고를 샀는데 큰 냉장고가 있고 혼자 살다가 보니 사용한적이 없는데 나보고 공짜로 가져 가라고 하였습니다 . 노인은 갑짜기 건강이 안좋아지므로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끌어 모으기보다는 정리 차원에서 선배 영감처럼 버리는 연습을 많이하고 젊은이라고 죽음이 멀었다고 "나는 놀부처럼 끌어모아도 되겠지" 하고 오판을 하다가는 대문밖이 저승이니 운명이 다하면 한방에 갈수 있습니다 . 인간은 누구나 송장치고 순서가 다를 뿐이고 2026년 8월 13일 국힘당 이진숙의원이 국회 도서관에서 광주 5.18 민주화 운동 재조명위해 포럼을 가질때 누군가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영정사진을 갖고 나온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전에 5개 혐으로 재판 받아온 것을 안받으려고 검사보고 공소 취소하라고 협박하거나 헌법을 개정하여 대통령 임기 5년 단임제를 연임 종신제로 할경우 박정희 전대통령처럼 총맞아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차원인데 다행히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연임할 추호의 생각도 없다고 국민과 약속했으니 국힘당 장동혁 당대표도 이제 의심을 접어야 합니다 . 나는 비렁뱅이 영감이라 돈이 없어 아내가 김치 냉장고 사자고 노래를 불러도 사준적이 없고 아내도 살형편이 안되어 대구 둘째딸이 김치를 김천에 가져 오면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는데 오늘 김치 냉장고를 모선배에게 받아서 금상첨화였습니다 문제는 저의 김천 대신동 목련 아파트는 1993년도에 지은 5층 계단식 서민아파트이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제가 살고 있는 4층까지 올리는게 고민이었습니다 지인 영감보고 김치 냉장고 같이 4층까지 올리는데 도와 달라고 했더니 "영진 작가 ,나는 너보다 더늙어서 허리가 약하여 허리 뿌라지면 끝장난다 " 면서 거절하였습니다 . 주위에 도움 청하려고 둘러보니 젊은 새댁 뿐이였습니다 . 사다리차 부르면 최소 10만원 주어야 한다고 할매 지인이 말하여 일단 손수레로 저의 아파트 계단 일층까지 싣고 와서 4층까지 혼자 옮겼는데 잡안까지 갖고 들어오니 아내가 도와주어 작은방 창문을 넘어 베란다로 옮겨 놓으니 아내가 " 영감 ,다늙어 빠져 힘도 없는 허수 아비인줄 알았는데 힘이 보통 젊은이 보다 나은 천하장사네 !" 하면서 칭찬을 해주어 기분 좋았습니다 . 김치 냉장고에 과일을 넣어도 되고 대구 둘째딸이 가져다준 김치 한통이 톡톡 익어 가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서민의 마음이 포근해지고 세상사는 동안에는 돈많고 권력자가 최고이고 서민은 가난하게 살지만 죄는 아니고 다만 살아가는데 조금 불편한것 뿐입니다 . 걱정되는것은 모선배가 아직 70대 중반쯤 조금 넘었는데 걸어다녀도 몸이 아파서 너무 많이 말랐고 음식도 마음데로 못먹는지 영양부족으로 힘이 없다고하고 그 많던 고급 살림 살이도 하나둘 정리하는것같았고 돈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하였습니다 . 선배가 걸어다녀도 힘이 하나도 없어 노가다를 잠시 30분 도움을 주었는데 수고 했다며 비렁뱅이 영감 나보고 돈 20만원주면서 빵이나 사먹으라고 하였습니다 . 선배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방인 무신론자인데 후배를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라 예수님을 닮아 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 답습니다 / 비렁뱅이 영감으로 살아가니 도움을 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많은데 2026년 9월 13일에는 김천 제일 교회서 김천 시의회 의정 동우회 황병학회장 (김천 시의원 4선)이 산삼 건강 기능 식품을 주면서 나의 아내와 사이 좋게 나누어 먹으라고 한박스 주어 아내와 하루에 한포씩 잘먹고 있고 2026년 9월 4일에는 김천 차삼식 법무사 사무실에 들렀더니 비렁뱅이 영감에게 맛있는 과자와 빵사먹으라고 돈 3만원주어 대구 외손녀 (만 2세)가 와서 대신동 덕일 슈퍼 데리고 가서 킨드조이를 5천원 주고 사주었고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는 김천에 비렁뱅이 여러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거리서 만나기만 하면 커피와 빵을 한바구니 사주고 다른 이방인 영감 비렁뱅이는 식당에 데리고 가서 음식을 배부르게 사준다고합니다 비렁뱅이도 급수가 있는데 싸가지 없는 하발이 비렁뱅이는 골목에 숨었다가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가 거리에 지나가면 골목에 숨었다가 장세강집사 냄새를 맡고 튀어나와 식당에 가서 음식을 마음껏 시켜 먹고 숨도 쉬지 않고 다먹은후 오줌좀 누고 온다면서 뒷문으로 도망 쳤는지 함흥처사이고 장세강 집사가 카드로 계산하는데 마음에 안드는것은 아프면 병원비도 내주고 다죽어 가는것 살려 놓으니 은혜를 갚기보다는 김천 제일 교회 나와 기도는 켜녕 술을 먹고 건강이 악화되어 다죽어 갈때 장세강 집사보고 자신이 곧 죽어면 천국은 싫고 극락에 가려고 하니 찬송가 대신 찬불가를 4절까지 불러 달라는것입니다 . 장세강 집사는 기독교 집안인데 모비렁뱅이 영감이 다죽게된 시한부 인생이라면 부르지나 말지 기도교인보고 극락 가게끔 기도를 해달라고하니 기가 막혀 황당하다는것입니다 . 또 다른 하발이 모비렁뱅이는 교회나오라고 은혜 베풀었더니 "하나님 믿느니 동네 개를 믿겠다!"고 살살 약을 올리더니 결국에는 집안이 모두 뇌졸중 중풍이 들어 일가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쫄짱 망했다는것입니다 . 비렁뱅이 영감중에 나를 상발이 비렁뱅이라며 가장 마음에 든다며 성경책을 하루에 한페이지씩 공책에 쓰라고 하였고 김천 제일 교회 권사들이 장세강 집사의 권유에 따라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 나는 상발이 비렁뱅이라 추즙게 골목에 숨어 있다가 장세강 집사 냄새 맡고 튀어 나오지도 않고 목련 아파트 청소 하루 3시간 하는데 (일요일 제외) 장집사가 날보고 "뭐해 ? 편의점가자 ! "하면 "주여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가고 운이 좋으면 정육점 가서 돼지 고기도 사주어 아내가 말하기를 " 그분이 바로 구세주다 , 경배했냐 ?"고하여 "오케바리"라고 대답하였습니다 . 김영한은 1916년 서울 태생이고 요정의 자야 기생인데 일제 강점기때 함흥에서 백석시인을 만나게 됩니다 두사람은 결혼도 하였지만 김영한은 신랑이 사별하여 기생이 되었고 백석은 여러번 결혼 하였으나 마음에 안들어 떠나게되었고 두사람은 서로 사랑했지만 기생자야는 백석을 놓아 줄수 밖에 없었고 백석 시인은 만주로 떠나게 되었고 자야는 서울로 돌아와 요정의 기생이되었고 해방후 삼팔선이 가로 막혀 만날수 없었습니다 . 지야는 서울에 대원각이라는 요정 기생을 하여 1953년 이래 서울에서 1000억을 벌었는데 죽음이 다가오자 세상에서 가장 욕심이 없는 무소유를 주장한 법정스님에게1000억을 기부하였고 자야는 1999에 죽음을 맞이합니다 법정스님은 대원각 자리에 1000억 들여 길상사라는 절을 지었고 법정스님도 폐암으로 2010년 3월 11일 77세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 인간은 누구나 생로병사를 겪게되는데 몸이 아프고 죽음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약해지고 돈도 그림의 떡이고 권력도 허상이됩니다 가수 신유의 "시계 바늘"가사처럼 사는게 별것있습니까 욕안먹고 살다가 운명이 다하면 미련없이 떠나면 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뱃짓장도 맡들면 낫다" 고하듯이 아내의 미약한 힘이나마 서로 서로 힘을합하여 뭉치고 화합하여 도저히 불가능한 김치 냉장고도 옮겼듯이 겅상도의 자존심 보수주의 국힘당도 같은 밥을 먹는 동료 의원끼리 "니가 옳니 내가 옳니 "하면서 따지다가 보면 내부 분열이 일어나 바가지가 깨지는 것이니 대의 정치에 따르고 다수 의견의 당론에 따라 정치를 해야합니다 . "모난돌이 정을 맞게된다"는 속담도 있는데 당론을 따르지 않고 각자 개인 플레이하다가 보면 반칙이라 하여 빨간 딱지도 받게되는데 군대든 정치든 줄을 잘서야 군생활이 편안하고 정치를 오래할수 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개인 플레이라는것은 의원 개개인이 당론을 무시하고 언론에 조명을 받기위하여 국민들이 실망하는 헛소리를 하거나 거대 민주당을 향하여 싸우는게 아니라 자신이 밥먹고 있는 국힘당 내분을 일으켜 국힘당의 지지율을 하락시키거나 당에 해당행위를 하여 국힘당 윤리 위원회에 제소되어 국힘당에서 제명당하거나 당원권 정지를 받는 의원이고 상대당 민주당에게 유리하게 하여 분열을 일으키는 의원은 반성할때까지 국회의원 공천권을 주어서는 안되며 끝까지 국힘당을 낭뜨러지로 밀어 내는 의원은 국힘당 밥먹을 자격도 없고 스스로 알아서 탈당하여야합니다 . 인간은 누구나 주관적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주장이 모두 맞는것 같지만 역지사지로 상대방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항상 옳은것도 아니니 가화 만사성 (家和萬事成),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를 가슴 깊이 새겨야합니다 . 초등학교 6학년때인가 학교 도덕 시간에 수업시간 공부 잘하는 권오진 친구가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입니다 " 라고 하여 공부를 전교에서 꼴찌하는 나는 " I see . follow me . (아이 십팔놈이 : 알았어 ,날따라와 ) 도대체 뭐라고 씨부리는거야 ? " 라고 말한후 집에서 밤늦게 까지 농땡이 아이들과 노느라 피곤하여 책상에 침을 질질흘리며 잠이 와서 졸던 철없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 방과후 안국환 선생님에게 " 선생님 예 .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 가 먹는 음식인겨 무슨 뜻인겨 ?"라고 질문하니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며 "수신(修身)은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하도록 심신을 닦음을 뜻하고, 제가(齊家)는 집안을 잘 다스려 바로잡음을 뜻하고, 치국(治國)은 나라를 다스림을 뜻하고 평천하(平天下)는 천하를 평정함, 또는 온 천하를 편안하게 함을 뜻하는 말인데 이를 종합하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집안을 가지런하게 하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태평성대를 이룬다는 뜻이이란다 " 하여 중국 고사성어를 알게되었고 공부 잘하는인간은 어릴때부터 뭔가 다르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국힘당에서 한솥밥을 먹으면 가족이나 마찬가지이기에 다수가 선출한 당대표를 무시하거나 동료의원을 비난하거나 내부 총질로 당을 분열 시키는 의원은 이기주의 인간이니 나라를 편안하게 다스릴줄도 모르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떠날수는 없고 보따리 싸갖고 상대당 민주당으로 가거나 무소속으로 정치 활동을 하거나 그것도 싫으면 보따리 싸갖고 정계를 은퇴하는게 낫습니다. 북쪽으로 몰아내며 건국한 초대 황제이고 만주족의 청나라가 남하하여 나라가 어지러워지고 1644년 16대 황제 숭정제가 폭정을 일삼아 민생이 어려워지자 가난한 농민이었던 이자성이 난을 일으켜 1641년 낙양(뤄양)을 함락하고 명나라 13대 황제 만력제의 3남이자 숭정제의 숙부가 되는 복왕(福王)주상순을 붙잡아 살해한뒤 요리해 먹었다고 합니다 . 누루하치(1559년2월21일 ~1626년 9월30일)는 만주족의 한부족인 건주여진족의 추장으로 명나라의 지배하에 있던 만주의 여진족은 1616년 후금(재위 1616년 ~1626년)을 세우고 흥경을 도읍으로정하고 태조라 칭하여 후금을 세웠습니다. 후금은 주변국을 계속 정복하여 중국 동북부의 만주 전체와 내몽골을 차지한 뒤, 1636년 국호를 청으로 고쳤습니다. 1643년 태종이 죽고 그의 아들 순치제가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예친왕이 섭정을 하였습니다 이자성은 1644년 1월에 서안에서 스스로 왕이라 칭하고 '영창(永昌)'이라 개원하고,대순이라는 왕조를 세우게됩니다 대순 건국 이후에도 이자성은 파죽지세로 진격하여 1644년 3월 17일 북경을 함락시키고 명나라 16대 마지막 황제인 숭정제는 1644년 4월 25일 명나라 수도 북경 순천부 자금성 자살하여 명나라의 명맥은 사실상 끊기게 됩니다 . 그러나 북경을 함락시킨 시점에서 이자성 본인은 방만해졌고 병사들의 기강 또한 풀어지면서 여타 도적떼와 다름없이 약탈 을 일삼게 됩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이자성에게 붙었던 명나라 관원 출신 관리들과 백성들의 민심이 돌아서게됩니다 . 1944년 명나라의 수도 베이징이 이자성 휘하의 농민 반란군에게 함락될 위기에 처하자, 명나라의 숭정제 황제는 동북부를 지키던 오삼계를 불러들여 방위하게 했으나 오삼계가 도착하기 전에 1944년 3월 17일 명나라의 수도 북경 베이징이 함락되었습니다. 오삼계는 이자성과 청사이에 어느곳에 붙을까 고민하고 있었고 북경에 있는 오삼계의 재산이 이자성의 농민군에게 약탈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오삼계장군은 이자성을 적대하고 오삼계장군은 정규군 3만명으로 이자성의 반란군을 당해낼 수가 없다고 판단하여 청나라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후금 (청나라 )를 세운 누루하치의 아들 드로곤장군은 급히 회군하여 북경 산해관으로 진격하게됩니다 명의 농민 반란군 이자성장군은 10만 대군을 이끌고 친정했으며 청나라도 10만의 대군과 오삼계의 3만의 대군이 합세하여 13만 대군이 1644년 산해관을 끼고 큰 전쟁이 일어 났는데 이자성이 크게 패하여 북경으로 달아났고 오삼계장군의 군대는 청의 휘하로 들어가게됩니다. 북경으로 패주한 이자성은 성 안에 남아있는 금은보화를 모두 긁어모아 도주했고, 이 와중에 황제를 자칭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몰락한 그를 따르는 부하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이자성은 구궁산(九宮山)에서 1645년 6월 나이 40세에 최후를 맞았습니다 시중 소문에는 이자성이 자결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농민 반란에 적대적인 향신들이 조직한 의명에게 피살당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다만 이자성의 시체가 발견되지 않아서, 무사히 탈출해 승려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1945년 6월 베이징을 점령한 후 중국을 다시 통일하게 되었고 청나라는 수도를 흥경에서 북경 베이징으로 천도하여 명나라의 뒤를 잇는 중국 왕조가 되었습니다 명나라 말기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이라는 고사 성어가 있었는데 퇴계 이황이 20세에 주자학을 공부하면서 많이 인용되었고 현대 사회는 배낙호 김천시장의 좌우명이기도 합니다 . 고대 그리이스 철학자 소크라테스 (기원전 470년 ~기원전 399년) 는 "너 자신을 알라 "고 하였듯이 자기를 아는 사람은 남을 원망하지 않고 연산군7년 1501년에 태어나 1570년 선조 3년에 사망한 퇴계 이황이 "진인사 대천명 "이라고 하였듯이 천명 (天命) 즉 하늘의 뜻을 아는 사람은 운명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 국힘당의원중에서 성숙한 사람은 동료를 비판하지 않고 당론에 따라 대의 정치에 따라는데 소인배는 당론에 따르지 않고 동료를 비판하고 내부 총질을 하여 당을 분열 조장하는 행위를 합니다 . 개인의 생각이 아무 옳다고하여도 대의를 무시할수 없으며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니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애국활동에 참여하면 국민이 존경하고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할것입니다 . 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는 말이 있듯이 복(福)의 행복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禍)의 재앙도 자기로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 국힘당이 2028년 국회의원 총선에서 승리하고 민주당에게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 오려면 박근혜 전대통령이 2026년 8월 27일 국힘당 연찬회에서 연설하였던 " 내부 분열보다 더큰 적은 없습니다. 역사에 아름 다운 사람으로 남으려면 개인의 사심보다는 오직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를 하고 개인의 사심은 버리고 주류 친윤이니 비주류 친한이니 하면서 계파 갈등으로 국민에게 실망을 주기보다는 윤석열 전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1심에서 무기 징역을 받고 감방에서 콩밥먹고 국힘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위하여 떠났고 한동훈 전 국힘당 대표도 평검사를 법무부장관 과 당대표까지 시켜준 주인 윤석열 전대통령 탄핵에 앞장서다가 친윤에게 쫒겨 나가 무소속의원으로 국힘당원도 아니니 국힘당이 선출한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라고 하셨던 발언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는 " 내란우두머리 윤석열과 한동훈이 의형제다 "라고 비난하자 한동훈의원은 발끈하여 " 민주당 정부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한 김민새다 "라고 서로 난타전을 벌이고 정정래 전 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현 민주당대표는 심기가 불편한 사이고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7.4%로 저조하고 미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52조를 퍼부었는데 우방국 일본과 한국이 군함을 걸프전에 파견하지 않아서 전쟁 비용 모두를 우방국에게 변상한다고 협박하고 있어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국민들의 민심을 생각하여 진퇴양난 사면초과에 빠져 있을때 국힘당이 정신차리고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국회의원 189석을 내주어 입법 독주를 강행하는 민주당의 독재 정치의 서러움을 다시는 겪지 않으려면 정신 바짝 차리고 뭉쳐야 합니다 .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 고하는데 사람이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것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발자취와 가치를 세상에 남겨야 하는가 ?" 에 대한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 역사의 여러 이름이 기억되지만 부끄러운 이름을 남기는 사람도 있고 아름다운 인물들로 기억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국힘당 연찬회에 참석한 여러분은 아름다운 이름을 남길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국민이 바라고 걱정하는것을 진정성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으면서 여러분의 이름이 역사에 아름답게 남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역사에 이름을 남긴 선조의 인물 중에는 조선 선조때 임진왜란으로 일본 왜놈이 쳐들어 왔을때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도 있고 우리 국민들이 편리하게 언어 소통하라고 한글을 창제한 세종 대왕도 있고 조선말기 고종황제때 일본 제국주의는 황후 민비 국모를 살해하고 온갖 패악질을 일삼고 매국노 이완용은 "전하 , 한일 합방이 조선이 사는 길입니다 . 조선을 일본 천황에게 들어 바치십시요 ." 라고하여 안중근 의사는 억수로 열받았고 만주 하얼삔에서 1909년 10월 26일 조선 총독 이토오히로부미를 권총으로 쏘아 죽이고 체포 되었는데 하얼빈 뤄순감옥에 투옥되어 1910년 2월 14일 사형 선고를 받고 1910년 3월 26일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 2월 14일이 발렌타이 데이 (Valentine's Day ) 라고 젊은 남녀 커플이 초코렛을 주면서 " 왜이리 좋노 왜이리 좋노 ♬" 하면서 부둥켜 안고 키스를 하면서 용천을 하는데 독립투사 안중근의사가 하얼빈 뤄순 감옥에서 일본군 악질 판사의해 사형 선고를 받은 날임을 기억하고 조금만 자제해 주기를 바랍니다 . 1910년 8월 29일 한일 병합 조약에의해일본 제국과 친일파에의하여 조선을 멸망하였고 조선의 통치권을 빼앗고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 매국노 이완용은 일본 총독의 비호를 받으며 거대한 토지와 황금 주택 그리고 자가용을 일본 제국주의에게 하사 받아 배때지에 기름칠하며 잘살아 가는데 독립투사 이재명이가 " 저 개새끼는 인간도 아니다 고종 황제를 속여 한일 합방에 도장 찍게하고 고종을 페위시키는데 일등공신이되고 순종을 앉혔으나 한일합방으로 조선이 쫄짱 망하였다 " 것에 앙심을 품고 이완용의 집에 쳐들어가 이완용을 칼로 배때지를 수차례 찔러 중태가 되었는데 일본 총독부는 최고의 의사를 불러 수술하여 구사 일생으로 이완용은 살아 났습니다 . 역사에 남긴 인물중에는 애국자도 있고 매국노 역적도 있는데 아름다운 사람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겨야 후손들이 존경하지 역적놈으로 개망나니 행동하다가 역사에 이름 남기면 자손 대대로 욕을 먹게 됩니다 . 로마는 기원전 7세기경에 이탈리아 반도의 중부도시에 세운 도시 국가에서 발달하여 기원전 27년부터는 아우구스투스의 통일에의해 고대 서양 최대의 제국으로 로마시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반도및 지중해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가 성경을 읽다가 보면 유대와 유대인이 나오는데 현재의 이스라엘 땅을 보면 이스라엘의 수도의 동쪽에 있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와 가자지구를 팔레스타인 해방기구로 이스라엘이 살도록 해주었습니다 . 갈릴리호수에서 사해를 통하여 내려오는 강이 요단강이고 갈릴리호수 좌측땅을 갈릴리라하고 요단강 좌측땅을 사마리아라고하고 사해 좌측 땅을 유대라고합니다 유대인은 기원전 2000년경부터 메소포타미아에서 팔레스티나로 이주한 히브리어를 쓰는 사람들과 그자손이며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을 포함 유대땅에서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이스라엘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말하는데 아브라함이 99세에 90세 사라 부인을 통하여 이삭이라는 아들을 낳게 됩니다 . 여자는 60세가 되기전에 폐경이오고 갱년기가 오는데 무슨 아브라함의 부인이 90세가 되어 임신을 하여 아들 이삭을 낳았느냐고 이방인들은 성경을 부정하고 사기치기 말라고 합니다 , 벼베기하다가 보면 이삭줍기라는 말이 있는데 아마 아브라함과 부인 사라가 이삭을 주어 갖고 양자를 친아들이라고 주장할수도 있는데 북한 주민들이 백두산 정기를 받은 백두혈통 김일성이 일제 강점기때 빨찌산에서 독립운동을 하면서 무우로 대포를 만들고 솔방울로 총알을 만들어 일본군 2만명을 축지법을 쓰서 크게 무찔렀다고 북한 어린이들은 "김일성 대원수님, 의 업적을 믿사옵니다 "라고 교사들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 북한 주민이 부정하면 반동분자로 몰려 보위부에 끌려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처형당하기 싫어 믿듯이 우리 기독교인은 성경을 믿어야지 " 언제 송장 칠지도 모르는 꼬부랑 할매 사라가 임신이 되었다는게 말이되냐 ? "하고 눈을 부아리며 목사에게 삿대질을하며 달려 든다면 돌팔이 교인으로 불도장이 찍히고 죽어 천국에 못간다고 할것입니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순종하는 모습을 보일려면 " 너의 아들 이삭의 배를 갈라 재물로 바치라 " 고 시험합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에게 충성을 보여주기위해 아들 이삭의 배때지를 칼로 찌르려는 순간 하늘에서 천사가 나타나 가로 막아 살인을 저지르는 순간을 면하였습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한다는것을 보여주었고 하나님도 아브라함이 충신이라는 것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인간 대신에 동물을 재물로 바치라고 하여 아브라함은 뿔이 나무에 걸린 어린양을 보았고 아들대신 어린양이 모간지를 칼로 따서 하나님께 제사를 지냈고 유대인중에 최초로 할례를 받았습니다 . 아브라함의아들 이삭이 야곱을 낳았는데 당시 나일강이 흐르는 에굽( 이집트)가 살기가 좋아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이주하여 살았고 야곱의 12아들이 12지신파파를 형성하였는데 그후손들을 유대인이라고합니다 . 이스라엘에도 왕조 시대가있었는데 제1대 사울왕(재위 기원전 1050년 ~기원전 1010년 ) 제2대 다윗왕 (재위 기원전 1010년 ~기원전 970년) 제3대 솔로몬왕 (재위 기원전 970년 ~기원전 930년) 이 통차하다가 아들간에 분열이 생겨 북왕국 이스라엘은 기원전 930년부터 아들 여로보암왕에서 마지막왕 기원전 722년 호세아왕까지 22대를 통치하다가 앗시리아에게 멸망하였고 남왕국 이스라엘은 기원전 930년 아들 르호보암왕부터 마지막 왕 기원전 586년 시드기아왕까지 20대왕까지 통치하다가 신바빌로니아에게 멸망합니다 . 신바빌로니아는 이스라엘 유대인 2만명을 이주시켜 데려가서 강제 노동을 시키게됩니다 앗시리아(기원전 722년 ~기원전 609년)는 필레세르 3세이후 6왕이 통치하였으나 기원전 609년 메디아 신바빌로니아 연합군에게 멸망하고 신바빌로니아는 (기원전 586년 ~기원전 550년 )은 기원전 550년 페르시아 키루스 대왕에게 멸망합니다 . 성경 구약성서에 나오는 창세기 .출애급기 ,레위기 , 민수기,신명기를 모세 오경이라하며 모세가 지었다는 학자도 있으나 바빌론에 끌려간 유대인이 탈출하고픈 마음에서 1000년이지나 구약성서를 지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 이스라엘을 기원전 4세기 경에는 마케도니아 알렉산드대왕이 기원전 344년에 페르시아 다리우스왕을 격파하여 멸망시키고 통치하였고 기원전 1세기경 기원전 27년부터는 로마 아우구스투스 통차하에 있었고 이스라엘은 헤롯왕과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 통치하였습니다 . 로마 제국도 기원후 395년에는 동로마 (기원후 395년 ~기원후 1453년) 서로마(기원후 395~기원후 476년)로 분열되었습니다 . 서로마는 476년 서로마 제국의 장군 오도아케르에 의해 멸망하였고 오도아케르는 게르만계 스키리족 출신의 서로마 제국의 장군인데 서로마 마지막 황제 로물루스아우구스투스를 폐위시키고 오도아카르 왕국을 세웠습니다 동로마는 1453년 5월 29일 아랍인 오스만 투르크에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면서 멸망하였고 기원전 17세기까지 이스라엘 유대땅을 통치하였습니다 로마 제국은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통치할 기원전 27년 부터 기원후 14년까지 (40년 7개월)통치할시기에는 군단병들의 결혼을 금지하였는데 그법이 계속 유지되어 군단병들중에는 남여가 몰래 결혼한후 제대후 살림을 차리고 살면 적발되면 엄벌에 처해졌고 이런 상황속 기독교 신부 성발렌티노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법을 어기고 몰래 혼인성사를 진행하여결혼 시켜 주었다가 발각되어 사형을 당하였고 이를 기리기위하여 생긴것이 발렌타이데이입니다 , 기독교 순교자 성발렌티노는 기원후 226년에 태어나 기원후 269년 2월 14일 사형당하였는데 독립투사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뤄순 감옥에서 일본군 총독 이토오히루부미를 만주에서 권총으로 쏘아 죽여 체포되어 뤄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이 1910년 2월 14일이고 1910년 3월 26일 사형이 집행되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 과거 왕조시대든 근현대 정치 시대든 정권의 몰락은 군주의 폭정 ,독재주의, 향락 과 내부 분열에 있습니다 . 저의 독자중에는 " 작가님 , 국사도 어려운데 세계사까지 알아야 합니까 ?" 라고 물을수 있는데 아는것이 힘이요 성경을 쉽게 이해하려면 세계사를 알아두면 좋습니다 .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체육 선생님께서 우리반의 세계사 실력을 테스트해본다면서 저의반 모친구에게 " 맥아드가 뭐했나 ? " 하고 질문하자 친구는 서슴치 않고 " 진주만을 공격했습니다 ." 라고 대답하자 체육 선생님은 솥뚜껑 같은 손바닥으로 무식한 모친구의 귀빵맹이를 후려치면서 " 맥아드가 지랄 했다고 미국 자기나라를 공격하냐 ?" 며 흥분하였고 우리반 학생들은 모두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 이십대대 군대 징집이 나와서 신체 검사장에 갔는데 모친구가 5월달 한여름 나이에 털모자를 쓰고 털옷을 입고 장화를 신고 징집 검사장에 나타 났습니다 . 모친구의 아버지가 군의관에게 " 저의 아들이 머리가 히뜩히뜩가는 지랄병에 걸려 군대 못갈것 같습니다 " 라고 어필을 하니 군의관은 군대 징집 불합격 판정을 하였습니다 . 저보고도 " 너 세상에 불만 많은것으로 소문났는데 군대 안가도 된다 . 똥방위로 빼줄까 아니면 어떻할래? " 하여 군대 안가면 인간 취급 못받기에 간다고하여 논산 훈련소 훈련 받고 자대에 배치되었습니다 . 저는 군대 체질이 아닌지 논산 훈련소때부터 고문관으로 찍혔고 재수 없게도 강원도 동부전선 최전선 부대에 배치 되었습니다 . 춘천으로 가는 기차를 탓고 신병들이 떠들고 있는데 상사가 시끄러워 자다가 일어나 마음에 안드는지 " 너거들 지금 자대 어디 가는줄 아나 ? 최전방 휴전선으로 간다 , 휴전선에는 육이오 사변때 지뢰를 많이 묻어 두었는데 여름철에 풀이 우거져 제초 작업을하는데 지뢰가 터져 너거들 신병중에 살아 제대 하는 인간 거의 없을 것이다 " 하여 바짝 쫄아서 조용히 하니 상사는 기차안에서 잠을 쿨쿨 잘잤습니다 . 실제로 휴전선 해바부대에 가보니 휴선선 비무장지대 풀이 우거져 제초작업을하다가 중대장을 비롯하여 병사들이 지뢰를 밟아 헬기로 사단 군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군대 생활 할때는 군사 정권이어서 영호남 지역 감정이 심했는데 전라고 고참은 경상도 신병이 들어오면 창고로 끌고가서 무조건 구타하고 경상도 고참은 전라도 신병이 들어오면 창고로 끌고가서 무조건 구타하였습니다 . 자대에 처음 배치되었을때 동료 이등병 두명은 바짝 쫄아 침상에 앉아 있는데 나는 병장하고 바둑도 두어 상병 고참이 " 이야 뭐 저런놈이 다있노 신병이 자대배치 받고 첫날에 간댕이가부었지 병장하고 바둑이나두고 골치 아픈 새끼 한명 들어왔네 !" 하면서 고참 저거들끼리 나를 욕하기도 하였습니다 . 저는 군대 체질도 아니고 전라도 일병 고참을 기름통으로 대가리를 후려치고 전라도 상병 고참에게 보복을 한다고 내부반 회식때 술을 잔뜩먹고 고참을 담배불로 찌지기도하여 고참이 "이등병 저새끼 하고는 도저히 근무못한다" 고하여 취사장으로 쫒겨 났는데 이유는 문제 사병으로 요주의 인물이라면서 사고치고 휴전선 넘어 북한으로 철책 넘어 가면 사단장은 진급도 못하고 골치 아프기 때문입니다. 제가 근무할때는 옆 사단 휴전선에서 고참이 신병을 괴롭히자 내무반에 자고 있는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을 까넣어 자고 있던 내부반 동료는 모두 숨졌고 북한으로 넘어 가려고 철책을 넘어가려는데 근무자에의하여 사살되었습니다. 이등병 졸병때 취사장에 가니 고기를 마음껏 먹을수있고 px 관리관을 잘꼬시면 면세품 소주도 한박스씩 주어 군대 생활이 살판 났습니다 . 취사병은 이등병 졸병때는 딱세이고 일병되면 요리를하게되고 상병되면 요리 칼질을 하게되고 병장되면 식판에 밥을 넣어 스팀으로 찌는 취사 역활을 합니다 나는 비쩍 마른 말라깽이 였는데 취사장에 가서 독립적 생활을하고 고기를 마음껏 먹어 살이 돼지처럼쩌서 군대 생활이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 사단 취사수료증도 받고 요리 칼질은 지금도 잘한다만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 훈련 뛰고온 타중대 상병 고참이 이등병 쫄따구 보고 "고기좀 더주소 ! 고기좀 더주소 !" 하면 " 집구석에 가서 많이 쳐먹어 ! " 하면서 술에 취하여 삭구 (국퍼는 막대 )로 상병 눈까리에 뜨근 뜨근한 국물을 퍼부우면 "뭐야 이 짬밥 새끼 ! " 하면서 취사장으로 들어오면 쇠바게스로 대갈통을 후려쳐서 못들어 오게 한것이 생각납니다 . 그버릇 개못준자고 사단 공수부대 인간들이 새치기하여 우리 부대 군인보다 먼저 쳐먹으려고 하여 싸움이 났는데 공수부대 50명이 육군 일반병 500명에게 태권도로 방방 날아 공격하니 공수부대에게 지고 말았고 취사장에서 밥에다가 고기를 마음껏 달라고하여 공수부대 인간들에게 "삭구로 뜨근 뜨근한 국물을 눈깔에 갖다 부으니 " 뭐야 이시키 취사병 새끼 ! " 하면서 유리창을 깨고 들어와 취사병 앞치마 벗어놓고 px로 도망쳐서 다행이 얻어 맞지는 않았습니다 . 공수 부대 인간이 " 너 취사병 맞지 ? "하길래 " 아닙니다 " 하여 위기를 벗어 났고 취사 장교는 우리 병사 500명이 공수 부대 50명도 못이겼다면서 "나가 뒤져라 새끼들아 !" 면서 병사들을 욕하였고 취사병들에게는 "공수부대에게 뜨근 뜨근한 국물로 눈깔에 들어 부은것에 대하여 잘했다 " 면서 칭찬해주었습니다 . 군사 정권 옛날 군대하고 요즘군대하고 완전 다르지요 요즘은 그따위 식으로 군생활 했다는 막바로 군대 영창가서 콩밥먹습니다 . 대학 다닐때 동네 바둑 8급 정도 둔것같은데 교내 바둑 대회가 있었습니다 . 8급인데 2급도 이겨 우승하기도 하였는데 바둑 생각시간이 무제한인데 강적과 결승전에서 만났는데 상대방 상수는 성격이 겁하고 나는 성격이 느긋하여 손자병법에 따라 동네 바둑 8급이 기원 2급을 이길수는 없고 생각을 엄청 하니 상대방 고수가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느냐며 신경질내었고 나는 " 이양반아 생각시간 무한장이잖아 ! 잔말 말고 가만 있어 !"하니 심판관이 상대 선수에게 경고를 주었습니다 . 상대 선수 고수가 저보고 " 아저씨 밥합니까 ? 빨리두소 !" 하면서 신경질 적인데 상대방의 심리를 최대한 이용하려고 굼뱅이 처럼 바둑을 두었습니다. 상대방 후보가 도저히 못참는지 " 에이 시발 !"하면서 육두문자까지 나와서 심판에게 "마우스 닫고 조용히 하게 하소 !" 했더니 심판이 상대 고수보고 " 한번만 육두문자쓰면 기권으로 간주합니다 " 하여 심판관이 아주 마음에 들었고 씩씩 웃어며 바둑을 두었고 상대후보는 신경질 적이여서 막판에 크게 실수를 하여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 군대가서도 그버릇 못고치고 이등병 신병이 전방 자대 배치 첫날 병장하고 바둑 두는 또라이 짓을 왜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고 이해가 안갑니다 . 제대하고 30대때는 단축 마라톤한다고 매일 새벽 10킬로 미터 뛰고 하여 입상한 경험도 있다만 그때 같으면 건강하여 군대 다시가서 군대 생활 했으면 취사병이 아닌 훈련병으로 군대 생활을 잘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 다늙어 빠진 영감되어 인터넷 바둑 9단 두고 있다만 바둑은 신선놀음이고 예의가 중요합니다 .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은 경북 달성군 지역구 초원 의원인데 다선 정치인을 누르고 대선주자 로써 위상을 올려 주가를 높이는것은 국힘당 내부 총질을 하는게 아니라 거대 민주당과 싸우기 때문입니다. 2026년 9월 13일 모노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보수리더로 누구가 가장 적합하느냐에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5.4% , 국힘당 장동혁의원 14.7%. 국힘당 이진숙의원 13.3%, 국힘당 오세훈후보 10,5% . 국힘당 안철수의원 5.3% ,개혁신당 이준석의원 3.3%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 2026년 9월 13일 비전코리아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구가 적합하느냐네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7.1% , 민주당 김민석당대표 16.7%, 국힘당 오세훈 12.6% , 국힘당 이진숙의원 8.7% , 조국 혁신당 조국당대표 7.3%, 국힘당 장동혁 6.7%, 미주당 송영길의원 4.2% ,민주당 정청래 전대표 3.8%, 추미애경기지사 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여론조사에 참여한 구조를 보면 국힘당과 민주당은 여러명이 참여하여 여론이 분산되었고 무소속은 한동훈 혼자나와 여론이 분산되지 않았기때문이며 처기 대통령감으로 각정당에서 혼자 여론조사에 응했다면 국힘당 28% 민주당 27.7% 무소속 17.1% 조국 혁신당 7.3%로 보아야 합니다 차기 보수리더를 보면 여론조사에 참여한 분포를 보면 국힘당 ,민주당 , 중도층. 무소속인데 국힘당은 여러명 나와 국힘당표와 중도층이 분산되었고 무소속 한동훈은 혼자 나왔기에 유리하다고 보면됩니다 차기 보수리더로 각정당에서 혼자 여론조사에 응했다면 국힘당 43.8% ,무소속 17.1%,개혁신당 3.3%로 보아야합니다 민주당 국회 방통위원장 최민희 민주당 최고의원 장하고 닭싸움 하라고 국힘당에서 국회의원 공천주어 당선 시켰는데 민주당 최민희는 약하다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하고 싸우고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재조명 해보겠다며 요즘 뜨거운 감자로 언론에 조명을 받고 있는데 국힘당 윤석열 정부때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연설 하면 민주당 의원들은 박수도 안치고 국회 바같에 나올때 거대 민주당 억센 여성 의원들이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보고 " 대통령 그만 두고 내려 오시죠 !" 하여 열을 억수로 받고 민주당 벼르장 머리를 고쳐 주려고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을 선포하다가 민주당에게 되치기당하였고 헌법 재판소로 부터 2025년 4월 4일 탄핵당하여 대통령 쫒겨 났고 일반인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1심에서 무기 징역 선고 받고 감방에서 콩밥먹고 있다만 윤석열 전대통령의 보복을 하는데는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이 가장 억세기에 2026년 8월 13일 국회도서관에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하여 재조명해야 한다면서 1980년 5,18 광주 사태때 전두환의 비서실장을 하였던 허화평를 귀빈석으로 초대하고 극우파 들과 기자들도 초대하여 토론 내용이 소개되었고 " 대한 민국의 정통주인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라며 좌파는 첩의 자식이다 " " 전두환이 1980년 5.18 광주 시민에게 계엄군이 총으로 조준하여 발포하라고 명령할 처지에 있지도 않았다 모든것을 전두환에게 뒤집어 씌웠다 " "전라도 광주 민주화 모역에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 전라도 5.18 민주화 운동때 희생자들에게 김대중 대통령이 그때 돈으로 보상금 1억을 나누어 주었는데 유공자 이름을 밝히고 정당하게 보상이 이루어 졌는지를 투명하게 밝히라 " 며 이런 말들이 오갔다고 합니다 광주 5.18 민주화 희생자는 말도 안되는 폄화 발언이라면서 국힘당 이진숙 의원을 제명시키려고 고발도 하고 있다만 국회의원 2/3 찬성이 있어야 제명이 가능한데 국힘당에서 "이진숙 국회의원이 민주당과 잘싸우고 있다 "고 칭찬하는데 국힘당이 이진숙의원 제명에 찬성표를 던지지는 않습니다 . "문"자를 거꾸로 읽으면 "곰"자가 되듯이 전라도 광주 좌파와 경상도 대구 우파와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바라보는 시선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고 지팔 지흔들더라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대해서 각자 생각하면되고 헌법에 표현의 자유가 어느까지 인지 모르지만 좌파가 서울 한복판에서 " 김일성 만세 !"를 불러도 극좌파들은 국가 보안법을 없애자고 주장하듯이 북한 적을 이롭게 하는 발언을 하여도 옳다고 하는데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어떻게 생각하든지 양심에 맡겨둡시다 . 김천 제일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1>2026년 9월 25일 추석을 맞이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의 인사말입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김천시장 배낙호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일 년중 가장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늘 변함없는 성원으로 우리 김천의 내일을 함께 열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저를 비롯한 김천시의 모든 공직자들이 마음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보내시고, 건강과 행복이 시민 여러분께 항상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천시장 배낙호 올림- 》 <2>화장실 변천사를 보면 뒷간 ---->통시 ---->변소 ----> 화장실로 바뀌었고 화장실에는 좌변기 (소형)가 있고 양변기 (엉덩이로 앉아서 누는 변기 대형)가 있습니다 . <3>노숙자 변천사를 보면 걸뱅이 --->비렁뱅이 --->양아치 --->거지 --->노숙자로 바뀌었습니다 . <3>1980년 5월 18일 광주 사태가 일어났는데 신군부 전두환은 총으로 언론을 장악하였고 경상도 상주 천봉산 절에서 스님이 되려고 수행생활를 할때인데 라디오를 켜보니 " 지금 전라도 광주에서는 양아치들이 파출소를 습격하여 계엄군을 향하여 총을 쏘며 저항하고 있으며 광주 사태 배후에는 북한의 지령을 받은 김대중이가 있으며 긴급 체포하여 감금시켰고 고정 간첩들이 광주 양아치들을 선동하여 내란을 선동하고 있으니 외부 차량은 절대로 광주로 들어가지 말기 바랍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 국힘당 이진숙의원은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 유공자들에게 국민의 혈세가 똑바로 쓰여 졌는지 왜곡된게 없는지 당시 1979년 12월 12일 군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 당시 촤고 권력자는 최규하 대통령이었고 이희승 계엄 사령관이었는데 자신은 광주 사태에 대하여 지휘할 위치도 아니었다고 하였고 광주 희생자 시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2021년 11월 23일 향년 90세로 죽었습니다 . 전두환 전대통령의 손자가 대신 전라도 광주 가서 사과하였지만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광주 5.18 단체들은 이진숙을 더이상 국회에 놔두면 신선한 국회를 우파로 물들일수 있다며 제명해야 한다고 고발하고 우파들은 "이진숙은 잘싸우고 있다 ,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 "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 <4>김천 제일 교회서 핸드폰 카톡 활동을 가장 잘하시는 분이 70대 문동연집사 ,80대 김구화 장로입니다 . 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대단히 열정적입니다 . 문동연 집사께서 보내온 카토내용은 우리 생활에 이롭게 하기에 칭찬하고 김구화 장노께서 보내온 성경 내용은 성경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문동연 집사께서 보냐온 카톡내용중에 움식은 우리 몸에 해롭다고 하는데 맛있는 음식이든 맛없는 음식이든 약초든 모두가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 다만 하루 권장량이 있기에 과다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배출못한 영양소는 몸에 쌓여 일부는 에너지로 사용하지만 나머지는 몸에 쌓여 뱃살이 되어 독소가 되기에 염증으로 인하여 건강이 나빠 지는것입니다 .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과다 음식을 섭취하여도 과다 에너지로 바같으로 배출하기에 괜찮지만 사무직 젊은이와 활동성이 적은 노인은 소식(少食) 하여야 건강에 좋습니다 . <4>이글은 인터넷 다움 (Daum)에서 ''이진숙 국회의원'' ''국힘당 '' ''국힘당이여.뭉치고 화합하라 ''검색하면 인터넷 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이글은 김천정치인 에서 남녀노소 서민까지 무료카톡 518명 타시도 무료카톡 53명이 읽습니다 인터넷 다움 ''바다새 노숙 문학 카퍼'' 회원 2831명 도 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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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철우 경북 도지사님
김천 시의회 오세길 의장의 호위무사입니다
이철우 도지사님이 국회의원할때는 김천 제일
교회서 예배도 보시고 주일 날 중식 시간에
밥퍼는 봉사도 하시고 가까이서 뵈었는데
경북도지사 하면서 안동으로 간후로 직접 뵙는
일이 없습니다
김천시 감문면 하면 이철우 도지사의 고향입니다
이번에 제2차 공공기관을 민주당 이재명 정부에서
경상북도에 배정하면 알짜배기 공공기관은
이철우도지사님의 고향 김천 감문에 우선 배정하고
그리고 나머지 공공기관은 김천 율곡동 혁신
도시에 많이 배정하여 주시면 감사합니다
이철우 도지사의 업적을 기리기위하여 이철우
도지사의 감문 고향 집을 복원하여 관광지로
전국에 많이 알려줘야합니다
민주당 김천 황태성 위원장이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민주당 대표와 친하기에 김천에 공공 기관
유치하는데 여야를 떠나 큰힘을 보태주면 좋은데
정치적 성향 때문에 쉽게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을
예방하고 제2 공공 기관에 대하여 협치할지가 의문입니다
김천이 발전하면 국힘당 이철우 경북 도지사님 , 국힘당 송언석 국회의원 ,
국힘당 배낙호 김천 시장 , 민주당 황태성위원장은
김천을 빛낸 정치인으로 역사에 영웅됩니다
저는 국회 최민희 방통위원회 위원장이
"왜 이진숙의원은 대전 mbc 사장당시 법인카드를
갖고 빵을 엄청 사서 빵순이라고 소문 났는데
"빵에 대해서 해명한다"고 sns에 글을 오후 3시 20분
인가 올렸던데 근무 시간에 글을 올려도 되냐고 묻던데 "
대하여 학교도 50분 수업하고 10분쉬는데 국회도
예산 결산 위원회 갖다와서 쉬는 시간에 sns도 하고
커피도 한잔 마쉴수 있는것입니다 .
그리고 민주당 의원이 "이진숙은 대전 mbc 사장에서
2018년 1월 8일 사표를 내놓고 법인 카드를 반납안하고
수행 비서를 데리고 가서 빵을 94만원 어치 샀냐고 하던데
사표 내었다고 대전 mbc 사장 끝난게 아니고
2018년 1월 9일 사표가 수리되었기때문에 수리된 시점이
대전 mbc 사장 끝났다고 볼수 있고 20218년 1월 9일
법인카드 반납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
그리고 빵을 사갖고 사익을 취하려고 집에 가져 간것도 아니고
제3자 빵집에 이득을 주려고 한것도 아니고 업무상
빵을 사서 고생하시는 분들 환경 미화원을 포함하여
20명에게 빵을나누어 주라고 한것인데 뭐가 문제가 됩니까
이진숙은 2015년 3월 부터 2018년 1월 9일 대전 MBC 사장을 하면서
민주당 의원은 "이진숙이 서울 mbc 이사진을 만나기위하여 100여차례
서울을 상경해서 이사진을 만나면서 법인카드도 사용하였다"고 하고
혹시 승진하기위한 로비라고 의심하던데 업무상 이사도 만나볼수
있고 업무상 법인카드 사용하였기에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볼수는 없지요
서울배재고 야구부가 전라도 광주 일보 야구부와 고교 야구 결승전에서
힘내하고 응원가로 " 탱크데이 ! 가자 가자 스타벅스 가자 !"라고
응원한것을 갖고 광주 5.18 을 묘욕했다고 하고 서울 배제고
야구부에게 6개월 시합 출정정지 시킨데 대하여 이진숙의원은
배제고 야구 부원들이 기죽지 말라고 화환도 보내었지요
이진숙 의원은 "민주당 정부는 방통법 시행도 전에 서울 배제고 야구부에게
6개월 시합 출장 정지시키고 배제고 야구부와 부모 그리고 관계자보고
전라도 광주 일고를 방문하여 사과하라고 하는것 또한
잘못 되었다고 하고 방통법이 시행되지도 않았고 대법원에서
'탱크데이 스타벅스 가자"가 위법이라는 판결도 나지 안았는데 섣부른 징계였다 "고 합니다
이진숙은 여당 민주당과 잘싸우고 있습니다
이진숙은 2015년 3월 부터 2018년 1월 9일 대전 MBC 사장을 하면서
민주당 의원은 "이진숙이 서울 mbc 이사진을 만나기위하여 100여차례
서울을 상경해서 이사진을 만나면서 법인카드도 사용하였다"고 하고
혹시 승진하기위한 로비라고 의심하던데 업무상 이사도 만나볼수
있고 업무상 법인카드 사용하였기에 사적으로 유용했다고 볼수는 없지요
서울배재고 야구부가 전라도 광주 일보 야구부와 고교 야구 결승전에서
힘내하고 응원가로 " 탱크데이 ! 가자 가자 스타벅스 가자 !"라고
응원한것을 갖고 광주 5.18 을 묘욕했다고 하고 서울 배제고
야구부에게 6개월 시합 출정정지 시킨데 대하여 이진숙의원은
배제고 야구 부원들이 기죽지 말라고 화환도 보내었지요
이진숙 의원은 "민주당 정부는 방통법 시행도 전에 서울 배제고 야구부에게
6개월 시합 출장 정지시키고 배제고 야구부와 부모 그리고 관계자보고
전라도 광주 일고를 방문하여 사과하라고 하는것 또한
잘못 되었다고 하고 방통법이 시행되지도 않았고 대법원에서
'탱크데이 스타벅스 가자"가 위법이라는 판결도 나지 안았는데 섣부른 징계였다 "고 합니다
이진숙은 여당 민주당과 잘싸우고 있습니다
이진숙의원이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재조명 한다고
국회 도서관에서 허화평 광주 민주화 운동당시 전두환의
비서실장을 초청하였고 각계 각층 정치인을 초청하였고
기자들도 초청하여 취재를 허락하였습니다
토론에 참석한 특정인의 발언에서
" 대한 민국의 정통주인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라며
좌파는 첩의 자식이다 "
" 전두환이 1980년 5.18 광주 시민에게 계엄군이 총으로 조준하여
발포하라고 명령할 처지에 있지도 않았다 모든것을 전두환에게 뒤집어 씌웠다 "
"전라도 광주 민주화 모역에 형세가 투입되고 있다
전라도 5.18 민주화 운동때 희생자들에게 김대중 대통령이
그때 돈으로 보상금 1억을 나누어 주었는데 유공자 이름을 밝히고
정당하게 보상이 이루어 졌는지를 투명하게 밝히라 "
뭐 이런 말들이 토론되었다고 하는데 국민은 생각이 다를수 있으니
5.18 광주 민주화에 대하여 재조명하자는게 뭐가 죄가 되는가가 이진숙의원의 생각입니다
민주당과 광주 5.18 단체 들은 이진숙이를 더이상 국회에 놔두면
신선한 국회를 우파로 물들일수 있으니 제명 해야 한다고 고발하고
우파들은 "이진숙은 잘싸우고 있다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는 현수막이 걸려있다
국힘당 이정현 공천위원장은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이진숙후보보고 대구시장은 추경호의원에게 양보하고
경북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면 민주당 억센여자 서영교의원,최민희
의원과 닭싸움 하면 절대로 지지 않을것이라며
국회의원되어 돌아오기를 매일 물떠넣고 기도하고
국힘당을 살릴 사람은 이진숙 밖에 없다고 하였고
이정현은 전라도 곡성군 출신이지만 이진숙은
전라도 광주를 물어 뜯어 끝장 내주기를 바라고있을 것입니다
이진숙을은 보수파 여장부이며 우리 보수주의 자들은
이진숙을 신으로 모시고 충성하도록 합시다 이진숙 화이팅 !!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김천시장 배낙호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일 년중 가장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늘 변함없는 성원으로 우리 김천의 내일을
함께 열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저를 비롯한 김천시의 모든 공직자들이
마음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보내시고,
건강과 행복이 시민 여러분께
항상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천시장 배낙호 올림-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주최한 집회와 관련해 2026년 9월11일
“국회를 극우세력 준동의 장으로 변질시켰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충북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부정선거 음모론뿐 아니라 유공자
명단 공개와 북한군 개입설을 들먹이며 5·18을
모독하는 망언들이 난무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영정 사진을 갖고 나온 특정인을 말리기는
켜녕 수수방관했다 국힘당은 더이상 국회의원 자격도 없는
이진숙을 국회의원 제명 시키는데 협조해줄것을 요청하였다
이진숙의원이 국회의원 제명 되려면 국회의 2/3 찬성이 필요한데
국힘당이 누구 좋으라고 민주당과 잘싸우는 이진숙의원을 제명하는데
동의 하겠는가 한병도 원내 총무는 꿈깨고 현실정치가 뭔지를 깨달아라
현실 정치는 서로 개처럼 물고뜯어 이기는 쪽이 정권을 잡는 것이다
국민들은 누가 옳은지 누가 그릇된지 심판관이고 지지율로 답해줄것이다
특정인이 이재명 영정 사진 갖고 나온것 연약한 이진숙의원이
뺏는다고 남자힘이 대단한데 빼앗을 수도 없고 이진숙의원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누가 책임 지겠는가 ...이진숙의원이 가장 싫어하는것이 빵이다 더이상 빵순이라고
민주당은 놀리지 마라
긴문장을 즉석에서 쓰다가 보니 오타가 많이 나와서 지난주에
김천 제일교회서 이상재 시무장로님께 이해해 달라고 했더니
''긴문장을 쓰다가 보면 오타가 나올수 있습니다
우리 독자들이 문맥에 맞게 읽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하였는데 역사 연도는 오타나면 안되기에 이번에
신경쓰서 글을 쓴다는 게 또 오타가나서 김천 제일교회 김영근
장립집사님이 지적을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김영근 장립집사께서는 안중근 의사 순국일자가
31세에 별세했다고 하셨습니다
1910년 3월26일 안중근 의사가 순국하셨는데 법정스님
이 폐암으로 죽은 2010년으로 착각하여 안중근의사가 2010년
3월 26일 142살에 죽었다고 적어 놓았는데 말도 안되는
오타에 한참 웃었습니다
안중근의사는 1879년 9월2일에 출생하여
1910년 3월26일에 순국하셨습니다
나이는 만30세이고 본나이는 32세에
순국한것으로 아시면 됩니다,
긴문장 글쓰면 오타가 있는지 검토하고
인터넷에 올려야되는데 저의 불찰입니다
좋은 조언을 해주신 김천 제일교회 김영근
장립집사에게 감사 말씀드립니다
작가 노숙 김영진
작가 노숙 김영진입니다
대구 외국어 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김문환교수는
1963년 생으로 김천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과 친구이고
배낙호 선거캠프 자문위원을 역임한바 있고 2006년 2010년 2014년
시의원 선거 선거와 2025년 김천 시장 보궐선거 ,2026년 김천 시장
선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문환 교수는 김천 제일 교회서 저와 함께 20년간 신앙 생활하고 있는데
김천 시의회 의정동우회 황병학 회장(시의원 4선)의 소개로
저의 글 518번째 핸드폰 무료 카톡 독자가 되었습니다 .
김천 초등학교 ,문성 중학교, 대구 고등학교 ,대구 한의과 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 울산 대학교 이공계 석사학위 취득하여
현대 자동차 공채 사무직 합격후 엘리트 사원으로 근무하다가
대구 외국어 대학교로 임용되어 현재 재직중에 있습니다
김문환교수가 지덕체를 겸비한 선비답게 너무 겸손하여
작가로써 인터뷰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정도로 정보를
제공해주어 글쓰는데 도움되어 깊은 감사 드립니다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지칭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죄명이는 주제파악했으면 그만
추태떨고 자진사퇴해야 맞지
국민들 아무잘못없잖아
그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고 있음
민주당 변두리 재개발 따라다니던 놈 데려와서
시장에 도지사에 대통령까지 시켜줬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는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감빵가는 숙명을 받아들이자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지사는 2026년 5월 27일 박근혜 전대통령과 함께
경북 구미 박정희 생가를 방문한뒤 떡을 먹고 체한줄 알고
손가락을 따는 위장 터러블 정도로 여겼다고 합니다
이후 저녁 행사중 다리가 떨리는 증상이 있어
병원을 찾았는데 혈액암 진단을 받았습니다 .
서울에 좋은 병원에 가라고 권유하였지만
경북 지사가 자기 지역을 버리고 다른데
가 있으면 안된다며 경북 대학교에서
항암치료를 받았다고 합니다
7월은 조심하고 9월이면 정상되어
문경시 점촌동 전통 시장을 찾아 물가를
점검하기도 하였습니다
10월에는 APEC정상 회담 준비로
경주에서 살아야 한다고 합니다
인기가수 가수 진성도 혈액암을 극복했는데
이철우 경북 도지사의 쾌유를 기도합니다
조희대 대법원장이 2026년 10월 6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대법원
국정감사에 출석해 대법관 재제청 요구 거부를 두고 6분 넘게
작심 발언을 이어갔습니다.
그는 헌법과 대통령 모두 대법원장의 제청권 행사에
관여할 헌법상 근거가 없다고 못박았습니다
우리나라는 입법 사법 행정이 독립 기관인데
거대 민주당이 입법 행정을 장악하더니
사법부도 장악하려고 독재 주의 칼을 휘두르고 있습니다
악랄한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고
2027년 총선과 2030년 대통령 선거에서 소수 야당이
되어 보아야 정신을 차릴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