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6. <천진불 이야기> 즐거운 봄 소풍 2부 (글 - 승원스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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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아이는 배가 고프면 울고, 기쁘면 웃습니다.
거울에 빨간 것이 오면 빨갛게 비추고,
파란 것이 오면 파랗게 비출 뿐
'이것이 무엇이다'라고 미리 생각하지 않습니다.
수행이란 바로 그런 어린아이의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바로 '오직 모를 뿐'의 마음이며, 부처님의 마음입니다.
- 숭산 스님의 법문 내용 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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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견과 고정관념이 없는 어린아이의 '무심(無心)'이
곧 수행자가 도달해야 할 경지임을,
관음사 천진불 어린이들의 미소를 통해 배웁니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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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보름법회일 입니다. 관음사 선덕, 도일스님의 법문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 오늘 저녁 7시, 보름 달빛 명상이 있습니다.
자 이제 대망의 딸기 수확 체험!
사진 한 번 찍어 주시고!
입장해 봅니다.
탐스런 딸기
열심히 따봅니다
먹는 것도 무제한!
열심히 따 봅니다.
포즈도 잡아주고!
어머님들도 재미있게 따 봅니다.
브이~
맛있겠지요?
한 손 가득
무려 세 통이나!
꽉 채워 봅니다.
모여모여!
김치~
행복한
단이슬
어린이법회
봄 소풍~
재미있는 그림놀이까지!
역시 단체 사진이 빠질 수 없죠~
모두 근념하였습니다.
번외~ 오픈카 탑승하신 어머님들
회주스님의 『법희일구(法喜一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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