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교통보안원 리경심이 받은 새집
연합뉴스 | 입력 2013.05.24 11:09
(서울=연합뉴스) 북한에서 수령결사옹위의 정신을 발휘했다며 '공화국 영웅' 칭호를 받은 평양시 인민보안국 교통지휘대 대원 리경심이 북한 당국으로부터 고급 주택을 선물로 받았다. 리경심의 어머니 조영옥은 23일 북한 조선중앙TV 에 출연해 김정은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으로부터 창전거리 새집을 받았다고 말했다. 방안에 컴퓨터, TV, 침대, 선풍기 등이 갖춰져 있다. 2013. 5. 24 < < 조선중앙TV > >

http://media.daum.net/politics/north/newsview?newsid=20130524110908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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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시의 시각을 아직 잘 이해하지 못하셨군요.
소위 공화국영웅한테 주는 포상인데, 그걸 셋트라고 말하지는 않겠죠.
선전용으로 쓰려고 쓸데없는 돈지랄한다고 말하겠죠.
쪽방에서 폐지줍고 궁상떨면서도 매국노당 찍어준 노인네들 너무 한심하단 생각밖에는 없네요
그 집을 담보로 은행에서 돈을 빌려 장사를 하다가 화폐개혁으로 몽당 망해서
집도 빼앗기고,
월남 했다는 어느 탈북자의 증언이-------------ㅋㅋㅋ
껄껄,은행에서 집을 담보로 장사했다가 압류 당했다는 탈북자 너무 웃기는군요.그게 북한 이야기라고 하면 누가 믿나,체제가 근본적으로 다른데 남한에서 있을 법한 말을 하니,..
선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