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0,000원 짜리 행운의 동전 받으세요!!
행운이 가득한아침!!
벗님들께 행운의
"1998년산 500원짜리 행운의 동전"
배달해드립니다~^^!
97년 IMF 구제금융 당시
딱 8천개만 찍어냈다고 합니다
20년이 훌쩍 지난 지금
이 동전은 최근 동전하나당
최대 10,000,000원까지도 거래가 된다고 하네요..!!
행운의 동전 받으시고
모두들 행운이 가득 넘치는
오늘 되시길 바랍니다!
🍀 '행운'은 우연히 찾아오는 거래요 🍀
클로버 이파리 하나하나에는
이런 뜻이 담겨 있습니다.
첫 번째 이파리에는 희망.
두 번째는 믿음.
세 번째는 사랑.
그리고 네잎클로버의 마지막 이파리에
신은 "행운"을 끼워두었답니다.
우리 삶에서
희망, 믿음, 사랑은 꼭 있어야 하지만
"행운"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인 것이지요.
물론 "행운"은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닌
아주 특별한 것이라는 뜻도 숨어 있습니다.
어릴적 잔디밭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으려고
두 눈이 붉어 지도록
땅을 훑어보았던 기억,
아마 누구에게나 있는 추억일 겁니다.
나 역시 오랜 세월동안
잔디밭에만 앉으면 버릇처럼
네잎클로버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그런데 네잎클로버를 찾아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무심코 잔디밭에 앉았다가 발견했다,
우연히 풀밭에서 보게 되었다고들 합니다.
무심코와 우연히.
"행복"도 그런것이 아닐까요?
느릿느릿한 일상
어딘가에 숨어 있으면서
어느 날 갑자기 등을 두드리며
"이봐, 이런게 행복이야"라고 속삭이며
우연히 다가오는 거래요
- 좋은 글 中에서
첫댓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