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글리쉬; 한국산 영어~...
일제영어(和製英語);
재플리쉬 [Japlish] -와세이 에이고(和製英語)
키미오 시나노노 코오겐니
君を 信濃の 高原に
그대를 시나노 고원에서
나미다 카쿠시테 미오쿠레바
淚 かくして 見送れば
눈물 감추고 전송하면
나비쿠 케무리모 히토스지니
なびく 煙りも 一すじに
나부끼는 연기도 한 줄기로
모에테 히오 하쿠 아사마야마
燃えて 火を 噴く 淺間山
타올라 불을 뿜는 아사마산
浅間山(あさまやま)は、
長野県北佐久郡軽井沢町及び御代田町と群馬県吾妻郡嬬恋村との境にある、標高2,568メートルの成層火山。
「아사마야마(浅間山)」
나가노현 (長野県) 기타사쿠군 가루이자와초 및 미요다초와
군마현 (群馬県) 아즈마군 아키코이무라와의 경계에 있는 해발 2,568미터의 성층 화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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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착 조선족(한국인)의 일본에 대한 알레르기~
별고을 세대는
선천적, 후천적으로 반일 디앤애이라
학창시절에나 교과에서도 왜국과 왜놈 소리는 애초 호칭이었고 일본, 일본인으로 호칭한 것은 한일 국교 수교 그 후이다.
아래 이야기는 나 스스로 학습한 것이지 어느 누구로 부터도 들어본 바가 없는....
전적으로 나 개인의 견해일 뿐임을 양지하시기 바란다.
和
'화(和)하다', '화목하다', '어우러진다' 등을 뜻하는 '화할 화' 和는
-국가로써는 '네덜란드 和蘭 '의 약칭으로 쓰인다.
-일본 내에서는 '일본', '야마토 (大和) 민족' 등을 뜻하기도 한다.
-일본에서 서양학문-'서학(西學)'을 "난학(蘭學)"이라 하던데
아마도 서양- 네델란드(和蘭)로 부터 전해진 학문이라는 뜻이리라 짐작함.
일본의 정식 전통의상은 '와후쿠(わふく,和服)'라고 부른다.
*'와(わ,和)'는 일본의 것을 의미하는 접두어다.
'와쇼쿠(わしょく,和食)'는 '전통 일본 음식',
'와센(わせん,和船)'은 '일본의 전통 목조배'를 뜻하는 식이다.
사전에서도 일본어를 의미할 때 '와(わ, 和)'를 사용한다.
'일영사전'은 '와에이지텐(わえいじてん,和英辭典)' 이고
'영일사전'은 '에이와지텐(えいわじてん,英和辭典)'이라고 한다.
일본에서는 자국을 지칭할 때 '和'(わ, 와)를 자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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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일본이 만들어 사용하는 일본제 한자어를 화제한어(和製漢語; 와세이칸고)라고 ...
소위 일본식 한자어(日本式漢字語), 일본제 한자어(日本製漢字語)는.
일본에서 만들어진 한자 어휘를 일컫는데
대표적으로 메이지 유신 이후 서양에서 들여온 문물, 개념을 대량으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만든 한자어, 신한어(新漢語)가 대표적이다.
한자문화권에서 쓰는 근대 학문의 기본 용어 상당수가 일본에서 번역한 말 - 화제한어(和製漢語)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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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제 한어(일본에서 만들어진 한자어-화제한어)에 대한 중국의 반응은 복잡하고 다양하다.
일부 단어는 중국에서도 그대로 사용되고 있지만, 다른 단어는 다른 의미로 사용되거나 원래 중국어에는 없는 단어이기도 하다.
'인민', '공화국', '사회', '민주주의' 등은 메이지 시대에 일본에서 만들어졌으며, 그 후 중국에서도 사용되게 된 말은 많다.
특히 근대국가의 개념을 나타내는 말은 중국에서도 그대로 받아들여졌다.
현대 중국어의 7할은 일본어?
현대 중국 사회 생활의 기본 개념은 일본어가 많다. 한국도 사정은 다르지 아니하다.
국가, 국회, 정당, 정치, 민주주의, 헌법, 경찰, 인민, 인간의 존엄성, 자유, 평등, 공화국, 자본주의, 사회주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 종교, 철학, 윤리, 의학, 수학, 기하, 대수, 물리, 화학, 생물, 농업, 공업, 상업, 음악, 미술 기타 학술 용어라는 어휘 자체도 화제한어이며, 일상 생활 용어 전반에 걸쳐 화제한어 일색이다.
중국이 화제한어를 사용하자니 자존심이 말이 아니어서 모택동 시절에 중국제 한어를 만든다고 객기를 부리다가 슬며시
주저 앉고 말았다는 전설도 있다. 단어를 새로이 번역하고 창조해 낸다는 건 결코 간단치가 아니하다.
(나는 평소에도 번역이나 의역은 제2의 창작이라는 경험칙을 말한 바 있다.)
아마도 한국은 일제시대를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우리말로 쓰였으니 화제한어라는 그 단어도 모른채 그 어휘들을 지금까지 사용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어쩌면 영원히 ...
Democracy는 민주주의,라 하자 Liverty는 자유, Nation은 국가, Government는 정부, sovereignty는 주권으로
Policy는 정책, Politic 정치 Economic 경제, Society 사회라 하자... 라며 소위 영일 사전을 만들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를 미루어 짐작해 본다면 일본이 화제한어를 만들어낸 작업이야말로 동양권에 새로운 언어체계를 하나 만들었다 해도 결코 과한 표현이 아닐 것이다. 오늘날 언어 생활을 감안한다면 화제한어야 말로 실로 위대하고 거룩한 위업이라고 아니할 수가 없는 역사적 사실이다.
한 일 중 베트남 등 한자 문화권의 나라에서
화제한어를 없애면 사전은 거의 껍데기만 남을 것이고
교과서나 논문, 신문 등 기타 글로써 의사 표현하고 전달하는 기능은 불가능하게 될 것이다.
메이지 유신 이래 서양으로부터 받아들여진
정치 경제 사회 과학 문화 등 전 분야에 걸친 근대 용어들은 오늘날 한.일 중에서 사용되는 주요 어휘들이고
그 어휘들은 일본이 만들어낸 화제 한어이니 응당 감사한 일임에도 틀림이 없다.
반일도 할 게 있고, 부정도 부정할 게 있다는 생각이다.
역사적 사실이 부정되는가? 그것은 '있었음'이다.
딱하거나 어리석은 토착 조선족은 되지 말아야...
반일은 줄기차게 외쳐대면서
왜 화제한어는 입꾹인가 ???
보수니 진보니 이념이니
자유민주주의 자본주의 시장경제니
말카 화제한어다.
일본이 만든 일제( 日 製) - 화제 (和製)
일본 단어인 화제한어(和製漢語; 와세이칸고),
재플리쉬 [Japlish]- 와세이 에이고(和製英語)- 와세이 영어 (和製英語)
* えいご[에이고,英語] 영어
첫댓글 좋은아침입니다
우리세대는
일본과 북한은
철천지 원수로
생각하면서
자랐지요
아직도
그 잔재는 머리속에 자리하고 있답니다
그래서인지
괜히...일본은 싫어요
하기야 역사적으로
당한 게 많아서 그렇겠죠
벌써
주말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즐겁게
지내세요 ~^^
어쩌면 반일감정 일색으로 우리에게 스며든
부정적인 인성-국민성 같은 것은
냉정한 판단을 해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우리의 언어개념에 문제가 있다는 소견인데
친(親)일, 미, 중, 러는 좋은 것이고 권장할만 합니다.
국제관계에서
우호친선 선린관계는 기본이니까요.
그러나 부역하는 일,
나라를 팔아먹는 일은 매국노지요.
우리의 비합리적이고 편향된 감정적인 사고, 언어 생활은
자책하고 바르게 정립해야 할 거라 봅니다.
골프 충성!
즐거우셨는지요.
저는 언어에 대해선 모르겠고
무조건 반일감정을 갖는건 옳지않다. 에
동의합니다
일본의 국민성 같은건 정말 본받을만 하지요.
해소리님히 모르시다면
누가 아노요 ㅎ
누굴 본 받기에 앞서
우리 아이들의 인성이나 국민성에
어떤 역작용이 있을지는
깊이 성찰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학습
자학자습이 젤 세다고 합니다.
오늘은 일본어 강의중이심
인민 공화국
사회 민주주의
일본에서 만들어졌다니 알밉기도 해라
화제한어 일색
그러게요
일본이 우리문화를 모방한 줄 아는데 중국에 미친 언어 영향이 대단하기는 하네요.
한국중국일본은
온갖 사건이 뒤엉켜
역사로 흐릅니다.
화제한어를 빼면
한국어 사전도 껍데기만 남겠지요.ㅉ~
단어가 없으니
표현도 의사소통도 아무 것도 못하는 어버버 벙어리 ㅋ
역사는 사실이고
현실을 결과한 것이니까요.
'화제한어' 18년간의 학교 정규 교육을 통해 한 번도 듣도 보도 못한 어휘,
그 많은 연수에서 조차도~
대단한 발견입니다.
화제한어 빼면 한국어 사전 껍데기만 남고, 글로서 표현도 의사소통도 불가능하게 됨에 강하게 공감합니다.
중국과 일본이 우리나라에 끼친 악폐에 대해서는 중국이 우리를 괴롭히기 시작한 역사적 시점을 정확히는 알지 못하지만 아마도 오랜 세월이리라.
그런 중국에게 사과와 보상을 요구한 적이 있다는 말 들어 본 적이 없으며....
물론 일본도 특히 일제 36년간의 식민지 정책으로 많은 피해를 입은 나라와, 국민 개인의 원망이 크시겠지만, 그 동안에 우리 민족에 남긴 정신적 문화적 경제적인 영향도 무시 못 하며, 해방과 동시에 남기고 간 재산적 기술적 가치도 우리 경제 발전에 기여했다고 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5.06.27 13:33
우리가 일제를 감쌀 하등의 이유도 없지만
역사는 사실 대로 냉정하게 배우고 평가해야만
우리 스스로 왜곡된 역사를 써 나가진 않을 것이란 생각입니다.
반일 감정에 편도만 된 나머지
역사적 진실에도 냉정을 잃고 균형을 잃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대다수 용어가 화제한어인데도
그 근원을 전혀 밝힌 적도 없고 듣도 보도 못하였으니 이것도 진실을 모르고 살다가는 비극은 아닐지요...
역사는 흘러갔고 있었던 사실이지요.
그걸 무시하거나 묻어버린다면 그 자체가 거짓과 허상위에
허우적 대는 것과 다름 없을 것입니다.
깊은 관심에
감사합니다.
어린 시절엔 교과서에서도 반일 감정을 표현하니
감수성이 예민한 학생들은 그대로 받아드리는 편이었지만
지금은 세월이 훨씬 많이 지났는데 언제까지 반일 감정을 갖고
산다는것은 국제적으로 보아 참으로 편협적 사고 방식 이라
할 수 있겠죠. 일본에 대해 알고 보면 국민성을 알게 되니
오히려 우리가 그들에게 배울 점이 있다고 느껴지네요.
일본을 6번 다녀왔는데 갈때마다 배울 점을 느끼며 온답니다.
그렇다고 우리가 일본에게 당한 역사적 사실은 잊지 말고
가슴에 더욱 새기면서 겉으로는 극단적 표현은 삼가하고
오히려 그들을 이용, 우리의 발전을 꾀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보네요.
우리 나라가 일본에게 당한 이유는 여러가지 있겠지만 당파싸움으로
내실을 기하지 못한 정치인들 때문이니 정치적 안정, 국가 안보가 철저히
해야 한다고 보네요. 지금 이 정권 들어서면서 국제적으로 한국이 외톨이
될 확률이 높으니 참으로 나라가 걱정 되어지네요.
너무 편도된 반일 감정 일변도는
개인 뿐만 아니라 사회, 국가적으로도 이익될게 없죠.
국민 각자 실력 늘리고
사고와 수용의 폭도 키우면서 현명해야 적당할 것입니다.
무엇보다
선한 국민성을 세심하게 보존하여야 할 것이고요...
@별고을 늘 옳은 말씀을 해 주시는 별고을님
그저 감사하무니다. ㅎㅎㅎ
@바람이여
그저 잘 보아주실려고...ㅎ
감사합니다.
배울건 배우고 바린건 버리고 하는게
즐거운 주말오후 되시고요 ^~^
묻지마 죽창가는
진짜 별로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