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구보 다케후사는 대회 직전 "나에게 돈을 주는 것은 레알 소시에다드"라는 발언으로 이번 대표팀이 아시안컵을 맞이하는 태도를 대변했다. 이 발언이 재조명되며 일본 언론이 부글부글 끓어오르고 있다.
그러면서 한국 손흥민(토트넘)의 사례를 들었다. 그들은 “최고의 전성기를 구가하고 있는 한국 대표팀의 주장 손흥민도 16강에서 승리한 것만으로도 눈물을 보였다. 프리미어리그 득점왕까지 오른 남자가 말이다”라며 일본 선수들이 승리에 대한 간절함이 부족하다는 것을 애둘러 비판했다.
즉 일본 언론의 이야기는 일본의 실력이 최고지만, 열정이 없어서 이번 아시안컵에서 패했다는 의미다 아직정신못차린듯...
첫댓글 그게 실력이야;;
일본이나 중국이나 우리한테 열등감 미치나봄 어떻게든 한국 끼워서 언급하려는 꼬라지봐 우습다 우스워
대체 무슨 실력?
진짜 만나서 조져줬어야 정신차렸으려나...
역대급 1군이라매ㅋㅋㅋㅋ 1군 언제 나옴??? 이새끼들은 우리나라한테 열등감 장난아니네ㅋㅋㅋㅋ
푸하하
풉
그렇게 망상을 하고 있으니까 발전이 없는거
걍 경기력이 좃망이더만
너넨 평생 안된다ㅉㅉ
쿠보 맨날 이강인 라이벌 그러던데 ㄹㅇ 실력이 궁금함
제발 그렇게 착각속에 빠져살아 난 너무 재밌어
ㅉㅉㅉㅉ 한심한 새끼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력도 실력의 일부인데......승부력.정신력 둘다 중요한 축구능력인데 뭘 실력은 또 좋다그러냐
실력도 니네가 생각하는 그정도가 아닌데요
전설의 1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