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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어귀산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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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자유산행/앨범♧ 영취산,백운산
을불 추천 0 조회 114 26.08.26 20:05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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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6 22:26

    첫댓글 짧은거리를 아주 꼼꼼하게 안 넘어질려고 용을 썼더니 땀으로 샤워하면서 하산했다가 션~~~한 물에 풍덩하니

    다~~~용서가 되었던 여름 막바지 산행이었어요
    제발 막바지이기를...
    수고많았어유

  • 26.08.26 23:02


    계곡 바위에 쉬고있던 살모사 놀라 자빠져 물풍덩 내보다 지가 더 놀랬을겨

    서래봉 ㅡ상부전 능선 길 ? 아니고
    그냥 머리부터 내밀고 뚫고나가기다.

    내리막 너덜길 이끼입은 바위들이 살아있다 발만대면 움직인다.

    다왔다 알탕 가는길.
    (여서 뭐하는교 .아 계곡 안전요원임다
    저분들믿고 깊은데 잠수해도 될라나.건져지려다 건지는건 아닐지 ㅎ)

  • 26.08.26 23:15

    ㅍㅎㅎ
    산행길이 블랙박스영상 되돌리듯
    머리속에 후~ㄱ지나치며
    풉! 하고 뿜습니다 ㅎㅎ

  • 26.08.27 16:33

    저도 계곡 막바지에서
    가늘고 긴 살모사 뱀을 만나 놀랬지만,
    함께한 대원님들 덕분에 즐산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음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하도록 소망하겠습니다.

  • 작성자 26.08.27 20:06

    다빈치님 덕분에 살모사를 보지 않고 지나칠 수 있었네요
    감사합니다~^^
    전 아직 살모사는 보지 못했는데
    계속 쭈욱 안 보고 살려구요~ㅎ

  • 26.08.28 16:03 새글

    부전계곡에서 서래봉까지는 좋았는데 서래봉 좌측능선 따르다가
    배기골로 너덜지대롤 힘들게 지나 배기골로 끝도없는 골짜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하산후 알탕하고나니 힘들었든게 다달아났어요.
    하산식도 넘좋았습니다.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작성자 26.08.28 17:43 새글

    저희가 감사하죠
    항상 감사하는 마음 있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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