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마실
오늘도
새해~
새소식은
밤사이 속보, 아래의 "끝말 이어가기" 에서...
The Poet and I / Frank Mills
시인과 나 / 프랭크 밀스
나, 별고을의 낮잠 주제가, 장송곡이다.
Frank Mills (born June 27, 1942) is a Canadian pianist and recording artist, best known for his solo instrumental hit "Music Box Dancer".
* 프랭크 밀은 아버지의 뜻에 따라 진학했던 의과대학 재학중
음악에 대한 꿈을 접지 못하여 의대를 자퇴하고 음대로 전학하였다.
.......................................................................................................................
사람을 서로 비교한다거나 그 직업으로 비교를 한다거나 그건 애초 할 짓이 아니다.
비교하는 것 조차 헛짓이며
만고에 씨잘데 없는 짓거리다.
그것은 비교할 대상이 애초 아닐뿐더러
각자의 소질과 적성에 맞는 일자리가 제일이란 것은 교과서의 정답이고 사실 그게 골백번 맞고 옳기 때문이다.
자고로
토착 조선족들에게는 사농공상 서열이 엄연히 있었고
작금엔 판검사, 의사들만 사람대접 받는 풍조가 아니던가.
(이런 나라는 빛의 속도로 망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 나의 지론이다. 적당해야지...
판검사가 덕시글 거리는 나라 범죄자 소굴, 의사가 덕시글 거리는 나라 환자로 널부러진 나라 아니겠나. ...망해야지...)
Music Box Dancer Frank Mills
1
첫댓글 맞습니다.
저마다 타고난 소질과 능력이 다르니
남과 비교는 쓰잘데기 없는일이겠지요.
여기는 장마철이라 온천지가 꿉꿉해요
거기 날씨는 쾌적합니까?
남북반구는 계절이 반대라
겨울철인데다가 우기라
잦은 비에 약간 습하고 쌀쌀한 날씨ㅂ니다...
맞아요.
별고을님 오늘 말씀에 팍팍 동의합니다.
남과 비교하면 불행해진다고 하더군요.
세상에 하나뿐인 소중한 나의 존재를
행복의 길로 스스로 선택해야 성공하는 삶이라고 믿어요.
우리 끝말방에
둘도 없는 존재이신
별고을님
아이를 두고
형제간, 친구들간, 심지어 에이브라함을 봐라는둥
남과 얼마나 견주면서 그걸 교육이라고 헛소리를 해대었나요.
비교대상은 오직 자기뿐인즉
성찰만 있을 뿐인데...
ㅎ~
울 끝마실
누구나 둘도 없는
자아가 있는 개성미의 개인격체자나요 ㅎ
ㅋ 지가 기민서 ㅎ
그래서 각인은 귀하고 존엄하다 해야지요.
시인은
시로서 세상을 노래하고
시인의 길을 훠이~ 훠이 가겠지요.
요즘은 연일
정치 판 새 소식에
기절초풍합니다!
국무총리 후보자
전과 4범......!!
국방부 장관 예정 자가
방위병 출신이라니...........!!!
별을 단 현역 장군님 마음을
헤아려 봅니다. ~^^~
적당히 웃겨야 웃기나 하지.......ㅉ
국민이 투표하면 공산당도 될 지경인데
전과쯤은...
그러고도 법치주의 운운하고
법앞에 평등하자니
법대로하자느니...
학시리
수준치고는
미개하거나 저질입니다.
비교가
안되는 인물들을
판단할 필요는 없지만,
글쎄
대한민국은
인물이 없나봅니다
범죄자 즉 전과자들이
정치를 한다니
전국민이
전과자 나라가 되어갑니다~^^
그런 걸 국민대표로 적합하다고
국민들이 표로 확인했네요.
전과 하나 쯤은 있어야
취직도 되고 선출도 되는 시대가
도래~
참 거시기해서리 ...
ㅉㅉㅉ쯔 ㅂ~
.
참 기가 막히는 나라이죠.
언제부터 이 나라가 이꼴로
돼 버렸는지 앞날이 그저
답답할 뿐이네요.
물리칠 방법이 없을까요 ?
부정 선거가 맞는데 그걸
못잡다니 ~~~ 기자들은 이 사실을
기사화도 못한다니 정직한 기자들은
다 죽었으니 있으나마나 한 기자들도
한심하네요.
미국서 오히려 이 사실을 공개석상에서
LED 대형 스크린으로 6 월 24일
우리의 부정선거를
공개했다 하는군요.
흘러나오는 피아노 소리의 음악은
언제 들어고 싫지 않은 음악 좋았습니다. ㅎㅎ
바람님
이 길고 긴댓글들을
끝말로 이어주시길
비옵니다.ㅎㅎ
@수우 ㅋㅋ 아니라예. 부끄럽사옵니다. ㅎㅎ
@바람이여 손님이 북적북적해야하니
음악도 올려주시고
한줄이라도
이 카페에서는
정치적 견해가 다를 수 있는 이슈나
종교적 이슈는 논쟁을 피하자고 금기사항처럼 되어 있더군요.
카페 분위기상 충분히 이해가 가나
법 상식이나 사회생활을 하는 정치적 동물인 인간사회에선
표현의 자유측면에서는 문제가 될 ㅎ문제 같기도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