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여성시대 10-1하라
1화 : http://cafe.daum.net/subdued20club/ReHf/476055

물벼락 맞고 정신차린 프레셔스
엄마는 티비보고 있고 요리하는 중...


마...맛 없어보여.......
뒤에 나올텐데 엄마가 진짜 또라이인게
프레셔스보고 요리하라하고
저딴 돼지족발 죽같은 칼로리 폭탄인거 다 먹으라하고
너는 돼지야ㅉㅉ 이럼...딸한테...
지가 저딴거 먹으라 해놓고......쓰레기가 따로없음....
여튼 요리하고 있는데
밖에서 계속 초인종 소리가 들림!

엄마 티비보며 딥빡


약쟁이들 빼곤 우리집 초인종을 누를 사람이 없다


그만훼!!했는데
초인종 또 울림



ㅇㅇ....

교장쌤이었음!
엄마: 저건 누구냐 프레셔스?



엄만 생활보조금이 짤릴까봐
절대로 저 여자를 들여보내지 않을거다

교장쌤: 좋아 클레리스. 위처 선생님이랑 얘길 해봣는데
가르치는 애들중에 네 수학실력이 우수하다더구나

표정 무섭;;;;


프레셔스에게
each one teach one이라는 대안학교를 추천하는 교장쌤






교장쌤은 대안학교에 대해 알리고 그렇게 쓸쓸히 퇴장...
프레셔스는 교장쌤이 말한 대안학교와
온리럽 위처쌤(수학쌤)을 생각하며 소녀미소 짓고있음
대안학교 같은거 알리가 없지만 궁금해졌다
마음속 깊이 포근함이 밀려온다
위처 선생님이 날더러 좋은 학생이라고 했단다

역시 날 좋아하는 거였어
부끄부끄

;;;;;;엄마가 후라이팬 휘두름;;;;;;
위처쌤 생각하며 행벅미소 짓고있던 프레셔스
잘못했으면 머리통 맞아서 즉사할뻔;;;;;

굉장히 화가난 듯 인상을 쓰고 있는 엄마

억울+화+서러움+원망+기타등등.....

자기 방으로 올라가버리는 프레셔스

보조금이나 타먹고 얌전히 있으란 말이다!
썅년 대체 지가 뭐라고 생각하는 거야?
니가 아주 대단한 년인줄 알지, 응?


막 소리지르며 본인이 한 말에
본인이 화를 참지 못하고
프레셔스를 부름
정말...성난 황소 같음......




쌍년아 좀 알아쳐들어
저런 년 한번만 더 집안에 끌어들이면 그날이 네 다리 두짝 분질러지는 날이니까

넌 머리에 들은게 없어 이년아
넌 뭣도 몰라

넌 죄다 싸잡아서 망쳐놨어
그리고 니 애비랑 붙어먹더니
애새끼를 둘씩이나 배고 다니질 않나



생략했는데 여기서 엄마가 프레셔스한테 막 욕하는데
프레셔스가 위에서 들으면서 몸을 들썩이면서 우는지 웃는지??모를 표정을 지음
그걸보고 엄마가 쳐 웃냐며 또 뭘 집어던짐...
그거 피하고 프레셔스가 발치에 있는거 발로 밀어서 떨어뜨렸더니
무슨 야차같은 표정으로 득달같이 달려들어;;;;

이렇게...
그렇게 또 움차움차 하는 노래가 나오며 화면이 바뀜

움차움차하는 배경음이 깔리고
엄마가 운동인지 뭔지모르겠는 동작으로 몸을 요래요래 흔들며 티비 퀴즈쇼를 봄

갱장히 치명적인 척;;;을 하며
운동인지 이쁜척인지 뭔지 아무튼 그러고 있음;;;;;

프레셔스는 윗층 자기 방에서
앨범을 보는중

사진속 엄마가 움직이면서 말함
아가 얼른 쉬어야겠구나
내일은 너에게 정말로 중요한 날이 될 거야
잊지 말려무나, 엄마는 널 사랑한단다
아랫층에서 엄마는
티비 퀴즈쇼를 보며 여전히 뭔 짓인지 모를 이쁜척 치명적인 척을 하고 있음


임신...탈출...(티비에서 퀴즈 맞추는 소리임!)

프레셔스는 앨범을 책상 서랍에 집어넣고
내일 대안학교 갈 것을 고대하며 잠잘 준비를 함
다음편에 계속!
좀 쓸데없이 긴 것 같아서
캡쳐를 합쳐서 올리고픈데 어케하는지 모르겠다....ㅎㅎ....
문제있으면 속삭여줘요....!
첫댓글 여시♥ 잘봤어 고마워 하나하나 캡쳐하는거 은근 손이많이갈텐데... ^^ 덕분에 잘 보고있어 응원~!
헐!!!!!!!!
여시야!!!! 내가 이영화 볼려고
완전 여기저기 찾아다녔는데ㅠㅠㅠㅠㅠㅍ
고마워ㅜㅜㅜㅠㅠㅠㅠㅠㅠㅠㅠ
이거 어디서 받앗어????대박이다ㅠㅠㅠㅠㅠㅠㅠ
잘볼께ㅜㅜㅜㅜㅜㅜㅜ
나 이거 예전에 봤는데 진짜 이거보고 개충격,...엄마도 엄마지만 아빠시발새끼가 강간하고ㅅㅂ
이런내용이라는거 알고보면 괜찮은데 모르고보면 개식겁해
하여시야...................고생많았어...........ㅠㅠ왜캐슬프지부모가시발낳아줬다고다부모가아냐ㅠㅠ
여시야 느므 고마워 하나하나 일인데 너무나도 잘보고 있어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