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자랑? 서론도 본론도 건너뛰고 결과를 말 하라고 한다면 단 한마디 결론은 위선이고 허영이며 괜히 깝쭉대며 자기 자랑을 한다고 하는 말이 맞는 말? 단 한번도 해보지 아니한 것들을 해보고 시퍼서 안달을하고 복달을 하는 눔이다? 호기심인가? 심심해서 심심타파로 꼼지락 거려 어루만져 보고 싶은 것인가? 지금까지 스스로의 생각으로, 의지로, 손 내밀어 만드러 낸 것들 중에 이것이 내가 만든 것이다 라고 자랑을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이 있지? 지겁이 바느질로 시작을 해쓰니 자기 옷 만들고 마눌 옷 만들고 새끼들 옷 만드러 입기도 하고 입히기도 하는거 말고 다른거... 별로 엄따 내 손으로 내 생각으로 만드러 낸 것들은 하나같이 조금씩 다 어설퍼서 조금 가지고 놀다가 이내 버린 것들이 너무도 많고 많지만 잘 했다고 애지중지 하는 것은? 없다. 그러면서도 돈주고 구입 한 모든 것들을 내 마음에 들지 아니하면 이내 개비를 한다 원 상태보다 더 잘못되는 예가 훨~~씬 많다는 것을 알면서도 느을 새롭게 개비 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을 보노라면 가끔은 내 스스로가 몹~시 마음에 들지 아니한다. 그러메도 시방도 하고 있다 캠핑지에서 사용을 하려고 만들고 있는 온수 매트와 온수 보일러와 냉수 매트? 부품을 하나씩 하나씩 사다 구입을 하다보니 이미 완성품을 만드는 것 보다 훨~씬 더 돈이 들고 뽀대도 나지 아니하게 되는 것임을 알면서도 왜... 자랑 할라고? 그건 아니다 우쭐대고 시퍼서? 그것도 아니다 다만 내 손에 익숙해 지기를 바라는 마음이 앞장을 서기에? 유별나게 왼손잡이요 왼발잡이요 양손잡이 이다 그래서 그런가? 싶지만 꼭 그렁거 같지는 아니하지만 그러메도 느을 새것을 새것 그대로 사용 하는 것이 별로 많지 아니하다 자동차? 그대로 쓴다 핸드폰? 그대로 쓴다 테블릿? 컴퓨터? 이런 저런 디지털 기기? 고칠 줄 모르니 그냥 그대로 쓰고 이찌만 모든 기능을 사용 할 줄을 몰라서 못쓴다 특히 자동차 모니터에 나아오는 모든 기능들을 아~~주 기본 아니면 거의 쓰지 못하는 시방이다 그러타고 대단히 고가의 고급 자동차도 아니메도... 내 자동차 스타리아 코로나 땜시 예약을하고 아홉달 반을 기다려서 받은 풀옵션 자동차 너튜버를 통하여 공부하고 또 공부를 하였지만 다 다음달이 4년차 첫 검사인데 그 속에 숨겨 있는 디지털 기기들을 다 알지 못하고 설정을 할 줄도 모른다는...
물괴기를 잡는 것도 막고 품는것에 익숙한 얼라적 습관? 그래서 그렁가? 다슬기를 줍는것이 아니라 캐는쪽에 더 익숙한 내 심뽀. 오늘도 이전 것들은 지나 갔는데 이전 것들에 치심하고 새것에는 익숙해 하지 아니하니 이거시 나요 이눔이 나다? 인하여 하나를 더 한다면 한번의 신앙 고백으로 변 할 수 없는 믿음 하나... 영생을 얻었고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 졌으니 무얼 더 바라리요? 나 자유 얻었다 너 자유 얻어라 우리 구원 받은 것을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찬양을 드리는 것이 마땅 한 삶을 살아 가다가 주가 부르시는 그 날에 롯의 마눌처럼 뒤를 돌아보지 말고 리브가처럼 기쁘고 즐거운 낮빛으로 주 앞에 나아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