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임의로 번호 6개 정한 다음 매주 1게임 딱 천원만 쓰며 항상 같은 번호로 로또를 구매했다.
한 한달쯤 지난후에.. 이게 되겠냐? 싶어서 미리 정한 번호 6개 가운데 2개를 바껐다.
그리고 한달 더 지난후에 정확히 내가 처음에 정한 6개의 번호가 로또 1등 번호로 나왔다.
그런데 그 번호 나오기 한달전에 번호 2개를 바꺼버리는 바람에 1등 15억의 행운이 4등 5만원으로
바뀌었다! 젠장! 지금도 그때만 생각하면 돌아버리겠다!
한동안 멍하니.. 있다 다시 번호 6개 정하고 매주 1게임만 하고 있는데.. 4달이 지난 현재 아직까지
5등도 당첨된적이 없다! 젠장! ㅎㅎㅎ
첫댓글 ㅜㅜ 이러면 자꾸 생각날듯
ㅎㅎㅎ
그래서 바꾸면 안되요 ㅠ
밀어부쳐야 확률이 있나봅니다
에휴~ 저도 정말 후회가 됩니다. ㅜ
저 같은 경우도 번호1개가 틀린 적이 있어서 억울한 맘에 밤새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