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 카페앱 설치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우리세상
 
 
 
카페 게시글
━━━━○ 이야기 샘터 이런 X들이 밉더라.
lovely 추천 0 조회 252 07.07.03 15:09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07.07.03 15:17

    첫댓글 나쁜넘들...어디 사기칠때가 없어서 아픈사람한테 그래요..나도 얄밉네요..

  • 작성자 07.07.03 23:28

    사기꾼들은 희귀.난치성 질환자는 봉으로 알아요. 발병 초기에는 통증으로 견딜 수 없어서 (전신에 공격하는 질병이라 전신에 다 탈나는 증상이거든요).....이것저것 돈 신경 안쓰구 마구 먹고 치료 받고 그러는 편이예요. 그런 걸 악용하여 사기치는 것이죠. 곁에 있으면 한대 쥐어 박고 싶어요. 특히 한약재는 재로 자체가 중국산이 많아서 농약 농축액기스를 먹는 편이라고 하죠..... 그 와중에 정직한 사람 몰살되고.....현실이 그렇답니다, 안아파야지, 아프면 죄인된답니다....휴~

  • 07.07.03 15:30

    에잇~~~스끼!나삔...........스끼~~~~

  • 작성자 07.07.03 23:28

    마자요...^^

  • 07.07.03 15:37

    사람의 약한 부분을 이용하는 비겁하고 나쁜 사람들이 도처에 널려 있는 현실이 안타깝고 화가 나네요..

  • 작성자 07.07.03 23:29

    세월이 점점 악해지는 것 같아요...-_-

  • 07.07.03 15:39

    제일 나쁜것이 음식이나 약으로 기만하는 거죠... 그래도 환자는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심정일텐데....어떻게 위로를 드려야 할지...

  • 작성자 07.07.03 23:31

    괜찮아요, 산전수전, 공중전, 우주전(???)까지 겪고 나면 잠시만 기분 나쁠 뿐...... 속상하고 그렇지는 않아요. 오늘도 제 폰에 제 질병에 관한 특효 한방약이 있다면서 문자 왔던걸요... 아마 누군가가 일러줬을 거예요. 피~식 웃으면서... 지워요. 그냥 이렇게 살면서 회복될 기적을 믿고 싶어요 *^^*

  • 07.07.03 17:46

    나쁜 X들! 미운 X들! lovely님, 상종하지 마세요.

  • 07.07.03 18:26

    ㅋㅋㅋ

  • 작성자 07.07.03 23:31

    넵~!@

  • 07.07.03 18:29

    속이고 속아사는 인간세상만사 "새옹지마"이거늘... 일단은 이리저리 쏠리지 않은 자아의 맘이 "강"해야 합니다.

  • 작성자 07.07.03 23:34

    그럼요, 워낙 고집이 세서, 아무리 특효약이라 해도, 걍~ 준다해도 안받았어요, 그거 먹고 부적용 생기면 어떡하려구요......문자 보내고 이메일 보내는 수고만 할 뿐이지요. 전화하면 남편이 받아서 혼줄 낸답니다. 전화번호 추적해서 보사부에 고발조취한다구요. 저 같은 질환자에게는 온갖 사기꾼이 다 들러 붙어요....... 배시시... 웃으면서 검증된 대학병원만 다녀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07.07.03 18:45

    그런일이 흔하쟌아요. 그런유혹에 넘어가지말고 꿋꿋하게 치료밭으면서 완케되시길.............

  • 작성자 07.07.03 23:34

    *^^*

  • 07.07.03 23:04

    많이 속상하셨내요. 우리가 속지 않으려 정신을 차려야지요.

  • 작성자 07.07.03 23:37

    1~2분은 열받아요. 근데 괜찮아요. 다른 환자들이 속아넘어갈까봐,... 화딱질 나는거죠. 그런 글 올리지 않는 게 좋겠다는 댓글에 고렇게 못된 글을 올리고 있네요. 못된 인간이 나쁘지욤....... 다른 환자들이 속을까봐..... 좀 마음이 쓰입니다. 저도 통증장애 발병 초기에 강남에 있는 통증전문 병원에 돈을 그냥 가서 쌓아두고 왔거든요. 결국은 빚지고, 서울대병원에서 확진나오고, 거기서 치료 받았고, 지금까지...쭉~ 병원 다녀요. 정신 바짝 차릴게용~!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