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한 적막강산 아래
한적한
끝마실...
아무도 날 찾는 이 없는~,
외롭지 아니한 저 산장이다.
어차피 황천길도 혼자 가야할 길이 아니더냐.
주저리 주저리 전설따라 3,300리~...
Church of the Good Shepherd
테카포 호수가, '선한목자 교회'
Pioneer Drive, Lake Tekapo,South Island, NZ
1968년 테카포 호안에 세워진
제임스 맥켄지의 양치기견 '보더 콜리(이름 Friday)'동상
영리한 목양견, *보더 콜리 ( Border Collie ) -스코틀랜드 품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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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statue of James Mckenzie and his dog
A statue of James Mckenzie and his dog, in the centre of the town
Unveiling of the James Mackenzie statue in Fairlie in 2003.
2003년 페어리(Fairlie)에 세워진
제임스맥켄지와 그의 양치기견 프라이데이의 동상
This statue commemorating lone shepherd James Mackenzie and his dog Friday stands in Fairlie. The skills and resourcefulness of the pair, who drove 1,000 stolen sheep from the Levels station north of Timaru south to what became known as the Mackenzie Country, have become legendary in New Zealand.
이 동상은 페어리에 있는 외로운 양치기 제임스 맥켄지와 그의 목양견 프라이데이를 기리는 것입니다. 티마루 북쪽 레벨스 목장에서 남쪽으로 맥켄지 컨트리로 알려진 곳까지 1,000마리의 양을 훔쳐 몰고 간 두 단짝의 뛰어난 기술과 수완은 뉴질랜드에서 전설이 되었다는~.
Einsamer Hirte (englisch, The Lonely Shepherd)
외로운 양치기
Einsamer Hirte (oder auch: Der einsame Hirte; englisch The Lonely Shepherd) ist ein Instrumentalstück von James Last, das in der Aufnahme mit dem rumänischen Panflötenspieler Gheorghe Zamfir bekannt wurde.
외로운 양치기(The Lonely Shepherd 또는 독일어, Der einsame Hirte )는 제임스 라스트가 작곡한 기악곡으로, 루마니아 팬플루트 연주자 게오르게 잠피르와 함께 녹음한 곡으로 유명해졌다.
Leo Rojas - Der einsame Hirte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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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몰라도 하등 지장 없는 잡설~
1855년 스코틀랜드의 양치기인 제임스 맥켄지(James Mackenzie)가 이 분지를 발견했는데, 지금은 그의 이름을 따라 이 지역을 맥켄지 컨트리라 부릅니다.
지역 전설에 따르면 제임스 맥켄지는 "양 도둑"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양 도둑" 제임스 맥켄지가 "프라이데이 ‘Friday’ "라는 충성스러운 콜리 목양견(Collie Sheep Dog) 을 키웠고, 이 개가 그의 양을 보호하고 훔친 양 떼를 그의 양 농장으로 몰아넣었다고 전합니다.
제임스 맥켄지는 캔터베리 평원에서 양을 훔쳐 콜리견 '프라이데이'의 도움을 받아 산길을 넘어 이 외딴 지역으로 몰아넣음으로써 번창하는 양 농부가 되었습니다.
어느 날 제임스 매켄지의 행적이 그의 발목을 잡았습니다. 제임스 매켄지는 체포되어 감옥에 갇혔습니다. 당국은 버크스 고개를 넘어 "매켄지 분지"로 가서 도난당한 양을 되찾아 정당한 주인에게 돌려주었습니다.
하지만 — 제임스 맥켄지의 충성스러운 콜리 양치기견(Collie Sheepdog) 은 계속해서 자신의 양을 보호했습니다. 맥켄지의 매우 영리한 개 '프라이데이'는 주인의 통제 없이 계속해서 양들을 몰았습니다. 양치기견 '프라이데이'는 제지할 수 없었고, 양에게 다가가려는 사람은 누구든 사납게 공격했습니다.
마침내 맥켄지의 콜리 양치기견 '프라이데이'는 당국에 의해 사살당했습니다. 충성스러운 개는 마지막 숨을 거둘 때까지 주인에 대한 의무를 단호히 수행했고, 주인을 위해 목숨을 바쳤습니다.
제임스 맥켄지는 자신의 개 '프라이데이'를 데리고 먼 고산 고개를 넘어 "광활한 고원 평야"로 들어가던 중 "훔친 양 천 마리와 함께" 잡혔는데, 그 사건으로 그의 행적은 영원히 기억되고 그의 이름은 그 이후로 이 고원에 붙여졌습니다. 그래서 이 지역이 "맥켄지 컨트리"라고 불리게 되었습니다.
수년 후, 맥켄지 카운티 주민들은 제임스 맥켄지의 전설적인 콜리 양치기견 '프라이데이'와 그 밖에도 열심히 일하는 콜리견들을 기리기 위해 이 기념물을 건립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개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이 산악 지대에서 목축을 하는 것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19세기 맥켄지처럼 많은 스코틀랜드 양치기들이 남섬 동부의 목축지에서 일하기 위해 이곳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들이 데려온 '보더 콜리'들이 없었다면 고지대는 농사를 성공적으로 지을 수 없었을 것입니다. 따라서 ‘Friday’ 외에도 테카포 호수에 있는 이 기념비는 맥켄지 지역의 모든 '스코틀랜드 개(Canine Scots)’들을 기리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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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미 한 마리가
얼마나 소중한 동물인지 모른답니다.
반가운 사람들...
적막한 시간에
누군가를 생각했었네라.
그 누군가가 ㄷㅂ~!
스스로 개미라 일컬으시는 분~
오늘도 덥지 마시고
슬프지 아니한 하루,
마니 행복하세요.
굳데이...
@다빈.
착한 사람의 품성은
주체할 길이 없을 테요.
순박,
순수,
순진한
그 마음이 여려서 그래요.
옥수수 보고
눈물 삼킨 마음인걸요.
양치기 제임스 맥켄지와 충성스런 콜리 목양견 프라이데이의 전설적인 이야기 잘 읽고 가슴이 찡합니다.
주인이 감옥으로 가며 개와의 이별 그리고 충견이 양들을 지키는 충성심과 사살 당하는 이야기, 슬픈 전설이군요.
제임스 맥켄지의 늠름한 양치기견 보더 콜리(프라이데이) 동상, 제임스 맥켄지와 그의 양치기견 프라이데이의 동상
감동으로 전해오는...
여긴 한여름 더위의 날씨예요
그곳의 기후는 지금 어떤 상태이세요?
고령의 여름 개미 두 번째 출석이군요.
푸른 초원과 양의 나라에서나 있을 법한 전설같아요.
양치기 개 얘기며
ㅎ 양 도둑질 애기며...
아무튼 주인과 충견이 조합이 맞아 떨어져서...ㅎ
이플님이 왜 개미가 되시다니요 ㅎ
개미님 눈이 피로하셨을텐데 양도둑질 얘기를 다 알아보셨군요.
슬며시 미안하군요.
남반구 계절은 북반구의 정반대입니다.
늘 건강유지 잘 하세요.
@별고을 미안하단 말씀은
거두어 주소서~
근래에 올려주시는 글 읽기는 거의 다 잘 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쓰기가 더 불편한 눈...
3번 개미 등장합니다. ㅎ
외로운 양치기
연주하는 모습이 재밌고 멋있어요.
오늘은 창문바람이 시원합니다.
감미로운 음악은 흐르고
컴앞에서 타닥타닥 무에 근심걱정 있겠노요. ㅎ
외로운 목동의
팬푸르트 연주가
어딘지 애절한 듯 간절함이 있는듯
외로워 보이는 연주군요.
심신이 늘 평안하세요.
자칭 세번째 개미님 ㅎ
아마도
무더위가 지속되니
모두들
피서를 가시나 봅니다
아니면
만사가 귀찮던지?ㅎ
그래서
카페 출입도
힘드나 봅니다
대구는
많이 덥습니다
좋은 날 되소서 ~^^
더워서
잠도 못 드시고
밥도 못 드시고
항차 마실나기가 힘드시겠죠.
걸음이 한가하면
거동이 불편???
비상시국이니 계엄령이라도 ㅎ
벼리님은 덜 더우세요 ㅎ
산장의 여인
그 노래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뉴질랜드
공짜구경
감사합니다.^^
산장의 그 여인은
결국 무덤도 찾을 수 없이 되었더군요,
사후마저
아무도 돌보는 이 없는
외로운 그 산촌에서
쓸쓸히
떠나가셨나이다.
공짜는 항상
넉넉한 마음을 푸근하게 해 주나 봅니다.
산장의 여인, 한 때 엉터리지만, 즐겨 부르던 곡!
전 한 두잔 마시고 분위기 되면 아주 가끔씩은 소리 높여 멋대로 잘 부른답니다.
@이플 https://youtu.be/N7myY7OTVB4?si=1XLeqRjaIfW34d8H
PLAY
@수우 우리 큰언니가 이 노래를 잘 부르셨어요.
듣던 초등생
저도 쓸쓸해지더라구요.
권혜경 슬픈 노래는 부르지 말아야
차중락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도 그렇고
@수우 수우님 덕분에 오랜만에 노래 들으면서 저녁 밥 먹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노래, 식사 후 따라 불러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이플 참 청아한 목소리 입니다.
방긋~
오늘은 해지기전에 눈도장 찍어요^^
깜순희님히
보좌관 보내셔도 될텐데...
존체라면 귀하신 몸
친히 직접 납시었소니다.
왼쪽
눈깜빡 ~
윙크로 눈도장!!!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