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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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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덕분에 오늘은 개미 한 마리쯤 얼씬이나 하려 ~ / 나
별고을 추천 0 조회 158 25.07.03 06:35 댓글 19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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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3 08:44


    개미 한 마리가
    얼마나 소중한 동물인지 모른답니다.

    반가운 사람들...

    적막한 시간에
    누군가를 생각했었네라.

    그 누군가가 ㄷㅂ~!

    스스로 개미라 일컬으시는 분~
    오늘도 덥지 마시고
    슬프지 아니한 하루,
    마니 행복하세요.

    굳데이...

  • 작성자 25.07.03 10:26

    @다빈.
    착한 사람의 품성은
    주체할 길이 없을 테요.

    순박,
    순수,
    순진한
    그 마음이 여려서 그래요.

    옥수수 보고
    눈물 삼킨 마음인걸요.

  • 25.07.03 13:42

    양치기 제임스 맥켄지와 충성스런 콜리 목양견 프라이데이의 전설적인 이야기 잘 읽고 가슴이 찡합니다.

    주인이 감옥으로 가며 개와의 이별 그리고 충견이 양들을 지키는 충성심과 사살 당하는 이야기, 슬픈 전설이군요.

    제임스 맥켄지의 늠름한 양치기견 보더 콜리(프라이데이) 동상, 제임스 맥켄지와 그의 양치기견 프라이데이의 동상
    감동으로 전해오는...

    여긴 한여름 더위의 날씨예요
    그곳의 기후는 지금 어떤 상태이세요?
    고령의 여름 개미 두 번째 출석이군요.

  • 작성자 25.07.03 18:35

    푸른 초원과 양의 나라에서나 있을 법한 전설같아요.
    양치기 개 얘기며
    ㅎ 양 도둑질 애기며...

    아무튼 주인과 충견이 조합이 맞아 떨어져서...ㅎ

    이플님이 왜 개미가 되시다니요 ㅎ
    개미님 눈이 피로하셨을텐데 양도둑질 얘기를 다 알아보셨군요.
    슬며시 미안하군요.

    남반구 계절은 북반구의 정반대입니다.

    늘 건강유지 잘 하세요.

  • 25.07.03 21:44

    @별고을 미안하단 말씀은
    거두어 주소서~
    근래에 올려주시는 글 읽기는 거의 다 잘 하고 있습니다. 생각하는 대로 쓰기가 더 불편한 눈...

  • 25.07.03 14:23

    3번 개미 등장합니다. ㅎ

    외로운 양치기
    연주하는 모습이 재밌고 멋있어요.

    오늘은 창문바람이 시원합니다.
    감미로운 음악은 흐르고
    컴앞에서 타닥타닥 무에 근심걱정 있겠노요. ㅎ

  • 작성자 25.07.03 17:31


    외로운 목동의
    팬푸르트 연주가

    어딘지 애절한 듯 간절함이 있는듯
    외로워 보이는 연주군요.

    심신이 늘 평안하세요.
    자칭 세번째 개미님 ㅎ

  • 25.07.03 16:13

    아마도
    무더위가 지속되니
    모두들
    피서를 가시나 봅니다
    아니면
    만사가 귀찮던지?ㅎ
    그래서
    카페 출입도
    힘드나 봅니다
    대구는
    많이 덥습니다
    좋은 날 되소서 ~^^

  • 작성자 25.07.03 17:34


    더워서
    잠도 못 드시고
    밥도 못 드시고

    항차 마실나기가 힘드시겠죠.

    걸음이 한가하면
    거동이 불편???

    비상시국이니 계엄령이라도 ㅎ

    벼리님은 덜 더우세요 ㅎ

  • 25.07.03 16:38

    산장의 여인
    그 노래 생각하면서
    아름다운 뉴질랜드
    공짜구경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7.03 17:36


    산장의 그 여인은
    결국 무덤도 찾을 수 없이 되었더군요,

    사후마저
    아무도 돌보는 이 없는

    외로운 그 산촌에서
    쓸쓸히
    떠나가셨나이다.

    공짜는 항상
    넉넉한 마음을 푸근하게 해 주나 봅니다.

  • 25.07.03 21:21

    산장의 여인, 한 때 엉터리지만, 즐겨 부르던 곡!
    전 한 두잔 마시고 분위기 되면 아주 가끔씩은 소리 높여 멋대로 잘 부른답니다.

  • 25.07.03 20:28

    @이플 https://youtu.be/N7myY7OTVB4?si=1XLeqRjaIfW34d8H

  • 25.07.03 21:27

    @수우 우리 큰언니가 이 노래를 잘 부르셨어요.
    듣던 초등생
    저도 쓸쓸해지더라구요.
    권혜경 슬픈 노래는 부르지 말아야
    차중락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도 그렇고

  • 25.07.03 21:39

    @수우 수우님 덕분에 오랜만에 노래 들으면서 저녁 밥 먹습니다.
    군더더기 없는 깔끔한 노래, 식사 후 따라 불러 보렵니다. 감사합니다.

  • 25.07.03 21:47

    @이플 참 청아한 목소리 입니다.

  • 25.07.03 18:26

    방긋~
    오늘은 해지기전에 눈도장 찍어요^^

  • 작성자 25.07.03 18:39


    깜순희님히
    보좌관 보내셔도 될텐데...

    존체라면 귀하신 몸
    친히 직접 납시었소니다.

    왼쪽
    눈깜빡 ~
    윙크로 눈도장!!!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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