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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웹소설 하나 그리고 둠키형님!
타이론힐 추천 0 조회 811 25.08.27 14:00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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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8.27 14:04

    첫댓글 소개해주신 소설은 빙하기가 오는 아포칼립스 내용인데 글자체는 아이러니하게도 따뜻함이 느껴지네요. ^^

  • 작성자 25.08.27 14:07

    와~ 정말 빠른시간에 정확한 평을 해주셨네요.
    그런 내용 떄문에 더 둠키형님 생각이 났는지 모릅니다.
    둠키님이 써주신 잡설들을 읽을때마다 따듯함이 느껴지니까요!!(왠지 외모는 차가울것 같아요. 차도남??? 아님 테토남???)

  • 25.08.27 14:20

    ㅍㅎㅎㅎㅎ 전에 제가 주인공인 소설 읽으신다고 했던 기억이 납니다.

    이유가 이거였군요 ㅎㅎㅎ

    캐나다 사는 덕에
    이런 큰 영광(?)을…

    제가 늘 와이프에게
    주장하는 ‘얼음처럼 차가운 이성의 남자’가
    드디어 빛을 발하는군요.

    꼭 읽어봐야겠어요

    외모는 아주 우습죠. 암요 ㅎㅎㅎ
    아! 덕분에 빵 터졌어요.

    음.. 고맙습니다. 오랜만에 웃었어요.

  • 작성자 25.08.27 15:13

    빙하기 아포칼립스에서 쓰레기 같은 세력들 산탄총으로 시원하게 청소 부탁드립니다.
    인간적인것도 좋지만 역시 둠키님이라면 액션 활극이죠!!!

  • 25.08.27 14:55

    고무림 시절부터 봤으니 문피아 본지도 24년째네요 ㅎㅎ

    아이돌이 군필을 숨김, 심해의 마법사 이 두개 안 보셨으면 강추합니다.
    요새 제일 재밌는 두 작품인데 누굴 대입하실지 궁금하네요 ㅎㅎ

  • 작성자 25.08.27 15:15

    오~ 문피아 찐 독자시네요.
    저도 심해의 마법사 정말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잠식당하는 마법사라니 스토리가 정말로 독창적인것 같아요.
    주인공에 대한 대입은.... 몸이 아픈 저를 대입해서 보고 있긴 한데, 주인공이 제 성격과는 너무 달라서 곧 바꿔야 할듯 합니다.

  • 25.08.27 16:02

    오?! 저도 문피아 좋아하는 플랫폼이에요.
    저도 가서 읽어보고올래요!! 추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8.27 16:07

    문피아가 여성독자들이 좋아할만한 것들이 적고 점점 글 분위기가 유치해져서 좀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아직은 정말 좋은곳 같아요.

  • 25.08.27 17:17

    @타이론힐 ㅎㅎ 저도 몇개 사놓은거 읽고 또 읽고 하러 갈뿐이라 새로운 소설에 선뜻 손이 가진 않더라구요. ㅋㅋ

    재벌집막내아들, 전지적독자시점, 운명을 보는 회사원만 주구장창.. 읽고 또읽고 하고있어요 ㅋㅋㅋㅋ

    근데 또 재벌집막내아들이랑 운명을 보는 회사원 윌라에서 오디오북 나와서 이제 ... 아마 더 안들리는..; ㅎㅋㅋㅋ

  • 25.08.27 21:03

    훈훈한 글이네요~^^ 타이론힐님은 낭만이 많으신 분 같습니다~~

  • 작성자 25.08.28 15:46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낭만이라기 보다 그냥 재미있게 살고 싶어서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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