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Strauss: Morgen, Op. 27 No. 4 (Arr. Reger for Piano)
걷기 20분
양말공 던지기 13회
간단한 체조
실내 자전거 2대(높은 거 부하 없음 100번/ 낮은 거 부하 약함 40번)
셀프 탁구 양손 100회씩
노인 악력기 양손 30회씩
족욕및 지압
컨디션 10에서 6 정도 되심
난 근력운동 4종(팔굽혀펴기/ 덤벨7kg/오버헤드프레스15kg/악력기) 30개씩 천천히 하고
스트레칭하고 어머니 지압해드리고 가벼운 조깅 3km(17'21") 점핑 100개, 그리고 다시 스트레칭으로 정리
아무래도 근력운동을 먼저 하고 뛰는게 더 좋은 거 같음
2. September 2005 PNAS
비타민C가 암세포에만 선택적으로 독성을 발휘하는지 알아보고, 임상적으로 타당한 조건에서 그 메커니즘을 규명하는 세포실험
(A)
정상세포에서는 비타민C 농도 20mM에도 영향을 받지 않았지만
5종류의 암세포는 EC50(암세포가 50% 감소하는 농도)이 4mM미만으로 감수성이 높기 때문에, 이 정도는 정맥주사로 쉽게 도달 할 수 농도였고 특히 림프종은 양호한 임상 반응도 보고된 바 있어 이번 연구의 상세한 검토 대상으로 선정함
(B)
인간 림프종은 EC50가 0.5mM 낮은 농도에서도 세포사 효과가 나타났지만 정상림프구와 단핵구는 거의 영향을 받지 않았고
(C)
세포내 비타민C가 있건 없건 세포외 비타민C 의존 세포사는 그다지 변하지 않으면서
고농도 비타민C가 세포외에서 H2O2를 발생시키고 이 H2O2가 종양세포내의 산화스트레스를 높여 세포사를 유도한다는 것을 보여주었으며
(A)
세포내외 H2O2제거 효소 카타라아제와 MnTBAP가 비타민 C에 의한 세포사를 거의 막아낸 반면,
세포내외 금속이온을 킬레이트하는 DTPA와 HBED로는 세포사를 막지 못하면서
약리학적 농도의 비타민C는 철, 동 같은 킬레이트 가능한 미량 금속이 아닌, H2O2 자체를 실행인자로 해서 림프종을 세포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었고
(B)
비타민C가 자동산화하여 산생한 H2O2 양에 따른 세포사 비율과
똑같은 양의 H2O2를 외부에서 직접 첨가했을 때의 세포사 비율이 구별할 수 없을 정도로 똑같았고
(C)
림프종이 정상 림프구나 단핵구에 비해 H2O2에 높은 감수성을 보여 주면서
비타민C가 특수한 독성을 발휘하는 것이 아니라 외부 환경에서 H2O2를 만들고 그 H2O2가 세포사를 일으킨다는 것을 확인하였으며
(A)
약리학적 농도의 비타민C가 세포외에서 H2O2를 발생시켰고 그 양은 배양시간, 비타민C 농도
(B)
그리고 배지 안에 포함된 혈청 단백질 유무에 의존하였는데
(C)
비타민C가 자동산화하여 라디컬이 되는 농도와 H2O2농도를 동시에 측정하자 둘 모두 직선 곡선을 그리면서 라디컬 양이 H2O2 생성량을 대신할 지표가 될 수 있다는 것과
(A)
비타민C를 전혈과 세포배지(세포외액 모델)에 각각 첨가하자
전혈에서는 라디컬이 극히 소량밖에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배지에서는 강한 라디컬 시그널이 관측되면서 H2O2 산생과 비례 관계였는데
이 차이는 혈중 적혈구의 카타라아제과 글루타치온 퍼옥시다아제등 H2O2나 라디컬을 바로 분해하는 효소가 풍부하기 때문으로
(B)
전혈에서는 비타민C 농도를 다양하게 하거나, 외부에서 첨가해도 측정가능한 H2O2농도는 검출되지 않았지만
배지에서는 비타민C 농도를 올릴 수록 H2O2 생성량도 같이 증가해서
(C)
이를 확인하기 위해 실제 림프종을 적혈구 있음과 없음 각각에 비타민C를 첨가함 안함으로 분류해서 배양했더니
적혈구가 존재하면 비타민C에 의한 림프종의 세포사는 완전히 억제되어
혈액(적혈구)는 비타민C가 산생하는 H2O2등의 산화스트레스를 빠르게 해소하였고 근처 종양세포를 지키는 방패처럼 작용한다는 것을 시사하고 있음
*고용량 비타민C 요법의 이론적인 근거가 되고 있는 대표적인 연구로
경구가 아닌 정맥주사로 혈중 비타민C 농도를 mM까지 올리면 금속이온과 반응하여 세포외에서 H2O2를 산생하고
정상세포는 카타라아제등 항산화효소가 풍부해서 H2O2를 H2와 O2로 쉽게 분해, 무독화시키지만
*일부 암 세포는 산화스트레스 방어가 취약해서 똑같은 H2O2 양이라고 해도 DNA, 지질, 단백질에 데미지를 쉽게 받으며 세포사(아포토시스/피크노시스/ 네크로시스)한다는 내용으로
*배양세포나 췌장암, 간암, 구강암 등 마우스모델에서 약리학적 농도가 암세포의 생존율 저하, 종양 증식 억제 등 선택적 독성을 보여주었고
최근엔 방사선 증감제로서의 기능에 주목한 리뷰나 초기 단계의 임상도 나와 있지만 아직은 제한적이고
*부작용 위험이나 기존 치료와의 상호작용 평가가 완전치 않아 리얼월드에서 단독치료 유효성이 확립된 것은 아니기에
자기판단하에 표준치료 대안으로 사용하는 것은 권장하지 않고
미국 FDA에서도 암치료로서 정식 승인된 요법도 아니라고 결론 맺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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