あの日に帰りたい
걷기 23분
양말공 던지기 13회
간단한 체조
실내 자전거 2대(높은 거 부하 없음 100번/ 낮은 거 부하 약함 40번)
셀프 탁구 양손 100회씩
노인 악력기 양손 30회씩
족욕및 지압
컨디션 10에서 6 정도 되심
난 근력운동 4종(팔굽혀펴기/ 덤벨7kg/오버헤드프레스15kg/악력기) 30개씩 천천히 하고 스트레칭으로 정리.
August 2022 JAMA Netw Open
미국 국립보건원과 미국 은퇴자협회 식이및 건강연구 데이터에서 272550명(59-82세, 남성 1574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통해 7가지 유형의 주간 신체활동량(Met/h)을 알아보고 평균 12.4년간 모든 원인및 암 그리고 심혈관질환사망위험과의 관계를 추적관찰한 전향적 코호트 연구
Mets는 운동의 강도를 편하게 앉아 있는 상태를 1Met로 했을 때 몇배에 해당하는지를 나타내는 단위로 일주일에 30분 워킹 세번만 해도 10Mets임.
우선 모든 운동을 포함한 해석에서는
예상대로 중간레벨의 운동강도인 주 7.5-15Mets 이상 운동을 하면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이 저하 하였고,
암및 심혈관 질환 사망위험 역시 비슷한 경향을 보였지만 암은 심혈관질환 사망위험에 비해 운동에 의한 감소 효과가 크지 않았고
모든 원인에 의한 사망위험이 감소했던 운동 중에서도
라켓운동(테니스, 베드민턴)16% > 런닝 15% > 걷기 9% > 순으로 감소효과가 크게 나타나서 건강수명을 연장할 수 있었는데
라켓 운동은 혼자 할 수 없으니까 친구들과 즐겁게 땀을 흘리면 운동 효과 뿐만 아니라
기분 전환이나 리프레시 등도 기대할 수 있고
그밖의 유산소 운동및 골프, 수영, 사이클도 각각 7%, 5%, 3% 감소했으며
운동량과의 관계를 보면 모든 운동이 중간레벨의 강도인 주 7.5-15Mets 정도에서 사망위험이 가장 저하 하였지만, 그 이상 운동을 하면 오히려 사망위험이 증가하는 경향을 보이면서 뭐든 '적당히' 가 좋다는 결과였음.
*운동량과 사망위험 저하의 관계는 완만한 곡선을 그리면서 적은 운동량이어도 효과가 컸지만,
많이 한다고 해서 무조건 상승효과가 계속 되는 게 아니라 오히려 점점 감소했고 특정 운동이 좋다고 해서 격하게 장시간 하는 것보다는
일상속에서 부담없이 할 수 있는 범위의 유산소 운동량(7-15Met/w)을 조금씩 꾸준히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게 현실적이고
*이번 연구에서는 테니스나 베드민턴 등 라켓운동과 런닝에서 사망위험 저하가 약간 크게 관찰되었지만
고령자는 낙상 위험이나 관절의 부담도 간과할 수 없기 때문에 개인의 체력이나 지병을 고려해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결론맺음
첫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