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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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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위안은 하는 게, 편할 수가 있겠지~ / 지
별고을 추천 0 조회 110 25.07.08 06:06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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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8 12:27

    고마워요
    다빈님,

    ㅎ~

    같이 걷는
    길 벗
    길 동무

    동행자
    동반자~

    마음의 길 벗이 좋아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7.08 15:57


    별골이 별꼴이지 뭘 어쩌겐노요.

    끝말방은
    제가 있는 한 문 닫지는 아니합니다.

    제가 없어지면
    얼마간은
    진짜 개미 1도 안 나타는 날
    간혹 있을지도...

    끝말방의 값진 가치를
    제대로 발견 못하면 그건 대책 무!!!

  • 25.07.08 15:03

    6.25 전쟁 발발 70년이 훌쩍 지난 지금 나라가 이렇게 위대?해져도 우린 말없이 ~
    날씨가 무더우니 카페도 방문자 많음 더위에 지칠까봐...

    전쟁은 인명과 참 많은 걸 빼앗아 가는 비극임에도 이직도 세계 곳곳에선 포화가 그치질 않는군요.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자태와 목소리 뮤지컬의 꿈을 접고
    뽕짝 대중가요 가수로 생활 하다 결혼하면서 거의 접다 싶이한 가수 활동, 그녀의 결혼 생활은 행복했겠지예?

    누구에게나 제일 중요한 건 건강 또 간강, 특히 멀고 먼 곳에 계시는 갑장님 별고을님이시기에 늘 강녕하시길 바라옵니다.

    의료 수준, 체계, 보험 제도 등이 잘 갖추어져 있기를~

  • 작성자 25.07.08 17:42


    1947년 그 당시 오페라는
    한국 오페라의 선구자요 개척자일텐데...
    그 꿈의 무대가 사라지다 니 얼마나 암담하고 처참했을까요.

    그 분은 필시 대중 가요는 아니었나 봅니다.

    무더위 날씨
    존체 평강하세요.

  • 25.07.08 21:08

    @별고을 안타까운 일이었군요. 전쟁의 화마가 가져온 이루 헤아릴 없는 비극적인인 일들...

    성주 성밖숲에 적어도 두 번 이상은 간 것 같습니다. 그 곳에서 멀지않은 화목정도 몇 번 가고

    또 어느 가문의 선산도 가고 한 3~4군데 들리며. 노래비 보긴 했을텐데 맥문동 담느라 정신 없어 확실한 기억이 없군요.

  • 25.07.08 14:43


    개인적으로
    심연옥씨의
    한강
    노래를 좋아합니다
    목소리가
    은구슬 같아요
    따라서
    많이 불렀답니다
    백년설과 결혼??
    성주며느리가
    되었네요 ~^^

  • 작성자 25.07.08 15:44


    성주 며느리
    아내의 노래비 하나
    세워드려도 훌륭하고 값진 기념이 되련만...

    일본의 이춘미(미야코 하루미)하고...

    그런 생각은
    아마도
    저만 하는지도 모르겐네요.

    39도 더위에
    생존하셨습니다.

    각별 건강 챙기세요.

  • 25.07.08 18:43

    맞아요.
    나 혼자면 그건 또 어때서...
    혼자도 외롭지 않아요.
    둘이서는 다정하고
    삼삼오오도 좋고요.

    타이피스트가 직업이던 시대
    저도 컴퓨터가 도스가 나오기전에는 타이핑으로 인쇄했지요ㅎ
    옛가수들 소개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7.08 21:00


    우리
    혼자 밥 먹으면
    이상한 나라가 되었더군요.

    혼자 있으면 못사는 줄 , 죽는 줄 아는 것이야말로
    정말 대책 무 ㅂ니다.

    세상 엄청나게 변화했습니다.

    타이프 소리에 일과가 시작되고
    전화기 있는 집은 부유한 집이던 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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