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K] 김규연 (Kyu Yeon Kim) :: A. Scriabin - Six Selected Preludes, Impromptu Op.12 No.2
걷기 21분(거리를 조금 늘렸음)
양말공 던지기 12회
간단한 체조
실내 자전거 2대(높은 거 부하 없음 100번/ 낮은 거 부하 약함 40번)
셀프 탁구 양손 100회씩
족욕및 지압
컨디션 10에서 6 정도 되심
난 근력운동 4종(팔굽혀펴기/ 덤벨7kg/오버헤드프레스15kg/악력기) 30개씩 천천히 하고 스트레칭 하고, 어머니 지압해드리고 가벼운 조깅 3km(17'25") 점핑 100개, 다시 스트레칭
달리고 와서 아이스크림 먹으면서 김규연씨의 잔잔한 스크랴빈 들으니까 기분 좋음.
August 2010 Cancer Chemotherapy and Pharmacology
고농도 비타민C가 단독 혹은 항암제와 병용으로 암 세포의 증식을 억제하고 항암제의 치료효과를 높일 수 있는지 검증한 비임상
고농도 비타민C(빨강)와 DHA(비타민C가 산화된 형태, 검정)는 단독으로도 결장암, 난소암, 전립선암, 유방암 세포주에서 세포독성을 발휘하며 생존율을 저하시켰고,
(a)
그중 카타라아제 있고 없음에 따른 결장암에 대한 용량반응 곡선을 보면
비타민C의 경우 카타라아제를 첨가하자 곡선이 오른쪽으로 크게 이동하면서 똑같은 독성을 내기 위해서는 30배 이상의 비타민C 농도가 필요하게 되는데 이는 세포독성의 주원인이 세포외액에서 발생하는 H2O2임을 시사하는 것이고
(b)
DHA의 경우 카타라아제를 첨가하지 않아도 거의 변화가 없어서 DHA의 세포독성에는 세포외액의 H2O2가 관계하지 않는다는 것을
추찰할 수 있었고
(a)
전립선암 세포의 비타민C에 대한 IC50는 몇mM로 이보다 훨씬 낮은1mM 전후에서도 세포증식곡선이 유의미하게 억제되었고
(B)
비타민C 혹은 DHA를 투여한 후 카스파아제3 활성증가로 평가한 아포토시스는
똑같은 농도에서 비타민C가 카스파아제3의 활성을 높여 아포토시스를 증가시킨 반면 DHA는 제한적이었으며
(C)
IC50보다 낮은 1mM 정도에서도 세포주기중 G0/G1 단계의 세포가 증가하고 G2/M단계의 세포가 감소하면서 세포분열이 진행하지 않아
증식이 억제되는 상태가 되었고
(D)
서브 G0/G1 피크(DNA가 단편화되어 1세포당 DNA량이 2N보다 적은 상태의 세포) 비율로 평가한 세포사 갯수가 2.5배 증가했으며
이를 통해 주로 비타민C가 세포외에서 H2O2를 산생하였고 산화스트레스 의존적으로
암세포를 바로 세포사 시킨다기 보다 분열 사이클을 멈추게 함으로서 세포증식을 억제하는 식의 효과를 보여주었음.
이번엔 표준화학요법에 대한 감수성 증강을 알아보기 위해 항암제 투여전 암세포에 비타민C를 투여하자
5FU나 도세탁셀, 에필비신, 이리노테칸에서는 단독요법보다 강한 증식억제효과를 보이면서 비타민C가 암세포의 항암제에 대한 감수성을 높였고
특히 5FU나 도세탁셀은 비타민C 농도가 높을 수록 감수성 증강 효과가 강해지는 선형관계였던 것에 비해
옥살리플라틴, 비노렐빈에서는 명확한 증강효과는 볼 수 없었다는 점에서 약제의 종류에 따라 달라진다는 점이 중요하게 지목되었음
*이런 감수성은 세포주기 정지, H2O2 증가, DNA손상, 세포사 유도, 일부 항암제와의 병용에서 증감효과 등 여러 메커니즘이 관계하고 있다고 보고되고 있지만 비임상 레벨의 세포실험결과로
표준치료를 대체할 수 있는 충분한 과학적 근거evidence는 될 수 없고
*게다가 투여량, 투여경로, 종양 종류에 따라 효과도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사람을 대상으로 한 표준치료로서 확립되어 있지 않고
*비슷한 감작효과는 시스플라틴이나 토포테칸 등 다른 약제와의 조합에서도 감수성 증강이 보고되어 있지만
조건 의존적이어서 아직 임상 적용에는 좀더 많은 검증과 신중한 해석이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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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