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 정도된 MMA 글러브에서 땀내, 쉰내가 나네요.
사용할 때 목장갑 착용
사용하고 건조대에 말렸는데
여름철이라 그래플링 들어가고 할 때 상대방과
몸비비면서 냄새가 배겼나보네요.
연습용이라 부담없는 거지만
산지얼마 안된 거라 냄새 좀 없앨 수 있음 없애고 싶은데 방법있을까요?
첫댓글 권투 했을 때 경험담이지만 땀냄새의 원인은 타인의 냄새가 아니라 제 냄새더라고요. 그것도 빨래 문제였고요. 식초 쓰시면 괜찮아질거에요
복싱 글러브는 좀 오래끼지만 오픈 핑거는 좀 쓰다가 오래안쓰고 버린다는 생각이라서 몇개씩 구매해서 돌아가면서 끼는 편이라서 냄새가 안나는 편인데 보통 햇빛에 말리고 스프레이 탈취제뿌립니다
전자렌지 돌려도 될까요? 냄새나는 수건은 세탁하고 렌지 돌려서 말리면 냄새 사라지잖아요.
산성세제나 모락셀라 세제 써보세요
봉투에 과탄산소다와 세제를 1:1의 비율로 + 40도 정도의 물을 넣어 담가둡니다.그후 일반적으로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하는데 헹구는 단계에서 구연산을 넣고 헹궈줍니다.냄새나는 이너웨어는 이런식으로 하면 냄새가 싹 사라지는데요. 비슷하지 않을까요?
닉 일치...MMA 멋집니다 ㄷㄷ
첫댓글 권투 했을 때 경험담이지만 땀냄새의 원인은 타인의 냄새가 아니라 제 냄새더라고요. 그것도 빨래 문제였고요. 식초 쓰시면 괜찮아질거에요
복싱 글러브는 좀 오래끼지만 오픈 핑거는 좀 쓰다가 오래안쓰고 버린다는 생각이라서 몇개씩 구매해서 돌아가면서 끼는 편이라서 냄새가 안나는 편인데
보통 햇빛에 말리고 스프레이 탈취제뿌립니다
전자렌지 돌려도 될까요? 냄새나는 수건은 세탁하고 렌지 돌려서 말리면 냄새 사라지잖아요.
산성세제나 모락셀라 세제 써보세요
봉투에 과탄산소다와 세제를 1:1의 비율로 + 40도 정도의 물을 넣어 담가둡니다.
그후 일반적으로 세탁기에 넣고 빨래를 하는데 헹구는 단계에서 구연산을 넣고 헹궈줍니다.
냄새나는 이너웨어는 이런식으로 하면 냄새가 싹 사라지는데요. 비슷하지 않을까요?
닉 일치...
MMA 멋집니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