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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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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말 잇기 아름방 심쿵해~~~해
암파스불 추천 0 조회 69 25.07.09 12:34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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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9 16:37

    첫댓글 심쿵이란 말이 유행되었으나 눈도장만 찍고
    부끄러워서 한번도 못 써봤습니다.
    요 이모티콘도 간직만 한 채 고이 모셔두었답니다.ㅋ

  • 작성자 25.07.09 18:02

    4050놀다보마
    흔히들 쓰지요 ㅋㅋ

    난 알아요
    난 아직도 마음은 28 이거던요

    껌쫌씹는 애들이 괜히 날
    푸핫
    싫지는 않았지만

    걷바람만 든
    난 촘눔 그 자체인걸요

    수우님이 얼마나 멋있는지
    험이라면 순수 그 자체라
    때로는 넘쳐서 감당이 불감당이라

    사실 몬난눔이라
    나좋아라 하는님만
    좋아하다보이께로

    운명의 시간은 다가오고
    있으니까

    믿어봐야지만
    현실은 냉정하니까

    사실 무슨바람이 불어
    정의의 사나이 임파스블
    사육신 공원에 왔답니다
    무슨 좋은일이 있으려나

    고목나무에도
    꽃은 피긴한데

    lottery는 간곳없고
    억수로 덥기만 하니

    에라리 ㅋㅋ
    그래서 말입니다 😄 😁 👍 https://youtube.com/shorts/3CQql2vlN7M?si=EXwxDjFDqmvRR2qz

  • 25.07.09 19:36

    올해 100세를 맞이한 장모님이
    울산 요양 병원에 4인 실에 계신답니다.

    다른 분들은 누워서 눈을 감고 있거나 혹은 뜨고 있어도
    아무 말도 안하고 계시는데,
    우리 장모님은 귀는 좀 어두워도 정신이 말짱하셔요.

    6.25 때 남편을 잃고 4 남매를 키우느라 고생하신 이야기를
    큰소리로 하시니, 요양병실 대장 같아 간호원 보기에 미안했지요.

    건강이 꼭 나이에 비례하는 것 만은 아니기에
    나도 희망을 같고 젊게 살려고 노력합니다.~^^~

  • 25.07.10 03:54

    심쿵??
    심장이 콩닥콩닥
    뛰는 사람은
    아직도
    이팔청춘이 아닐련지요
    울 갑장친구님은
    청춘이십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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