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umann: Frauenliebe und -leben Op. 42: 4. Du Ring an meinem Finger
걷기 19분
양말공 던지기 12회
간단한 체조
실내 자전거 2대(높은 거 부하 없음 100번/ 낮은 거 부하 약함 40번)
셀프 탁구 양손 100회씩
노인용 악력기 30회씩
족욕및 지압
컨디션 10에서 6 정도 되심
난 근력운동 4종(팔굽혀펴기/ 덤벨7kg/오버헤드프레스15kg/악력기) 30개씩 천천히 하고 스트레칭
June 2022 Scientific Reports
한국중앙암등록사업(KCCR) 데이터에서 2006-2017년 진단받은 담도암 환자 97676명(간내 29328명, 간외 32572명, 담낭 27324명, 바터팽대부 8452명)을 대상으로 담도암 부위별및 병기 그리고 치료패턴에 따른 예후 차이를 후향적으로 해석한 대규모 역학연구
2006-2017년까지 전체담도암 조발생율(CR)은
10만명당 12.8명에서 18.3명으로 증가했지만 실제 추세를 정확히 해석하기 위한 연령표준화율(ASR)은 10.1명에서 9.1명으로 감소했고,
담도암 53.1%가 70세 이상 고령이었고 담낭암은 여성에서, 간내 담도암은 남성에서 두드러졌으며
2006-2011에 비해 2012-2017의 종양 부위별 SEER 병기 분포 비율을 보면
원격전이 없이, 원발소에 머물거나 주변 조직및 림프절로 진전했지만 절제 가능한 SEER 국소및 영역 단계인 경우는
바터팽대부 78.2% 간외담도암 68.3% 담낭암 52.6% 간내담도암 49.5% 순으로 바터팽대부암은 비교적 조기에 발견되는 경우가 많았으며 간내담도암은 증상이 거의 없어서 상당히 진행하고 나서야 알게 되는 경향을 보였고
첫치료 패턴의 차이를 보면
외과 치료 비율은 바터팽대부암이 가장 높은 반면 간내담도암이 가장 낮았고
진단후 항암 방사선 등 적극적인 치료를 할 수 없어 통증을 줄이는 완화 치료나 경과 관찰만 하는 경우는 간내담도암 52,8%로 가장 높았고
간외담도암 49.5% 담낭암 39.6% 바터팽대부 암 28.9% 순으로
이는 SEER 국소및 영역 단계라고 해도 적지 않은 숫자였고
특히 간내및 간외 담도암은 고령자일수록 적극적인 치료 옵션을 선택하기 어려운 경향이 통계에 나와 있음
2006-2011(파랑막대)에 비해 2012-2017(빨강막대)의 담도암 5년 상대 생존율은 유의미하게 증가했지만
부위에 따라 크게 달라서 바터팽대부암 48.5% 가장 높았고 담낭암 28.5% 간외 담도암 19.9% 간내 담도암이 10.8% 가장 낮았는데 진단시기나 치료 가능 여부가 배경에 있어서 담낭암, 간외담도암, 바터팽대부는 생존율 개선을 보였지만 간내담도암 만큼은 눈에 띠는 치료 성적 향상은 없었음
*이렇게 담도암은 부위, SEER병기, 치료패턴에 따라 예후가 크게 달라지기 때문에 역학통계나 임상에서는
일괄적으로 다룰 것이 아니라 부위를 나눠서 보고 해야 하고
특히 간내담도암은 적극적인 치료를 못하는 경우가 많고 생존율 개선도 여의치 않아 조기 발견과 적극적 치료 전략이 과제로 남아 있으며
고령자는 SEER 국소몇 영역임에도 적극적인 치료를 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은데
그 비율을 줄을 수 있도록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는 내용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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