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40대 중반 남자 기준,
고생은,,,
1. 학창시절 수컷들의 동물의 왕국
2. 학창시절 수능 외 공부
3. 군대
4. 학점 관리와 토익 외 입사 지옥
5. 이게 핵심이죠: 직장생활
6. 결혼지옥
,,,,고생은 이런것들에서 겪죠.
저는 위 고생중 어는하나 제대로 겪어보지 못한것
같습니다.
위에서부터,,,,
1. 고1때 자퇴했죠
2. 영어 수학은 제 유일한 주특기라 이것도 해당 없죠
3. 군대는 제가 분명 현역으로 갔으나, 306보충대
에서 시력때문에 걸졌습니다.
4. 학점관리 외는 제가 공부는 좀 할줄알아 쉬었죠.
5. 직장생활,,,여기서라도 고생을 해봤어야했는데,
제가 조울증이라는게 조직에 알려지고 나서,
한직에서만 굴리더군요
6. 결혼이라,,,저는 비혼주의자입니다.
인생 테크트리에서 조울증하나 얻어 걸린거 말고는
딱히 고생해본게 없네요.
그렇다보니 사람이 좀 나약해진것 같습니다.
하고 싶은것만 하고 살아서는 어른이 될수 없죠,,,
아직도 피터팬으로 살아가시는 40대분들 계신가요?
저도 그 피터팬중 하나인것 같습니다,,,
첫댓글 고생이랑 개고생 다해보는중인데
언제죽나 그날이 축제입니다
부럽심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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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때 혼자 외국!!! 멋지셔요
지나고보면 추억인데
지금시점도 개고생중이라 ㅎㅎㅎ
추억과 개고생 둘다 겪네요
저도 좋은 추억이 있었으면요 ㅎ
사형제도 부활하고 처리좀해라
그리하면 감방 남아돈다.
조울증하나도. 엄청고생하시는거에요.
저런거에 얽매일필요없습니다~
휴ㅠ 하긴 조울증도 쎄긴쎄죠
앞으로는 항상 좋은 일만 있길 기원합니다 ㅜㅜ
감사합니다 ㅎ
삭제된 댓글 입니다.
하하하님도요 ㅎ
혼자 고생하는 것은 견딜만 하지만 가족들과 같이 고생하는 것은 죽을 맛이지요
제 친구들도 가족 생기면 인생 난이도 엄청 올라간다고 하더군요
열심히 사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