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당장 세상것을 버려두고 오라시면 순응으로 순종으로 순복향해 달리고파..서... 너희는 아무 일도 하지 말고 주가 너희를 위하여 하신 그 일을 믿는 것이 곧 주를 위해 행하는 순응과 순종의 믿음 이라고... 리브가 그가 세상에 있는 동안에는 온갖 일을 행하여쓰나 그가 어미와 아비 형제와 자매 일가 친족을 다 버려두고 이삭에게 가곘느냐? 라고 할때 그는 가겠나이다 라고... 그 후로 그를 인도하신 이는 엘리에셀이요 리브가는 낙타등에 올라타고 이삭을 향하여 나아 갈때 그가 무엇을 행하였느뇨? 돈으로도 못가요 지식으로 못가요 맘착해도 어여뻐도 미듬으로 가는나라 하나님 나라.... 너희는 아무 것도 하지 말고 오직 믿기만 하는 자들 그가 곤 "교회" "불러냄을 당한자" 로 부르심을 받은자 리브가가 그 신랑의 신부로 부르심을 받아 나아 갔드시...
나도 부르심을 받아 나아 왔다 일가친족 그 무엇에게도 의지가지 하지 아니하고 지금은 마눌이 내게 가장 큰 걸림돌??.... 마눌마져 버려두고 주 앞으로 나아 가고파서 안달복달을 하고 있는 지금의 나의 심사를 헤아려 보아야 할까요? 먹는 것도 마시는 것도 세상에서 행하는 것도 다 시시해서 어쩌지요? 노라 볼까요? 아던 일을 그만두고 훌훌 단신으로 노라 볼까요? 이에 걸림돌은 마눌? 마눌도 서방과 함께 나도라 드는 것이 시시하기 그지엄따고 간간히 실토를 하고 이싸온데...
주여.... 나의 가는 길.... 이 세상에서는 이제 그만 내 호흡까지도 그만 쉬고 싶아온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