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 뉴스공장 효과로
tbs가 시청률 1위 하던 시절이 있었죠?
그러다 오세훈이 서울시장되면서
tbs에 대대적인 칼바람이 불어
김어준은 그냥 독립해서 유튜브로 나갔고
다들 아시다시피 김어준의 채널은 역시나 매우 잘 나가고 있습니다.
문제는 tbs 교통방송은 여전히
그 터널안에 갇혀있다는거죠...ㅠ
헌재 무예산으로 비상방송 상태구요.
그래서 몇개 프로그램 외에는 전부 음악만 나와요
그래서 전 이동중엔 웬만하면 tbs 듣거든요
근데 이게 응원하려고 틀었지만
노래가 진짜 다 좋아요.
개인적으로는 멘트 많은거보다 음악을 더 선호하거든요
진짜 찰떡입니다.
서울시민분들중 혹여나 음악 좋아하시는분은
95.1 라디오 들어보시길 추천드려요!
방금전 무척 재즈풍의 선곡에
벌써부터 크리스마스 느낌 물씬 느끼고와서
쓰는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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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이 없애려는 tbs 라디오 들으시는분!
김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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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308
25.09.06 18:5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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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우와 저도 차타면 tbs에서 나오는 음악만 틀어놔요!!노래선곡도좋고 예전노래 팝송,최신노래까지 다나와서 너무좋아요 ㅋㅋ
우왕 동지님이다!
정각에 멘트나오면 마음아팠다가 음악메들리 들으면 기분 업되잖아요 :)
@김꾼대 맞아요 정각이랑 30분에 나오는멘트들으면 좀 안타깝죠.ㅠ
ㅎㅎㅎ 청취율이 올라가면 오세훈이 TBS 예산 끊은 걸 자기 치적으로 삼을텐데...^-^
오잉 그럴리가요!
이미 서울시에서 나왔을겁니다
현재 민영방송사예요
자주 듣고있습니다 어떤 시간때는 음악만 나오는 시간도 있습니다 교통방송 관계자분들 힘내시기를
운전할때 딱 좋아요
직원분들 잘 버텨주길요
출근시간에 고정으로 듣고 있습니다. 월~금까지 80년대 팝송 틀어줘서 요일마다 선곡리스트 다 외울 정도였는데 얼마전부터 월욜빼고 싹 바꿨더군요. 암튼 멘트없이 노래만 나와서 좋아요
솔직히 저도 오히려 좋아예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