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끝말 잇기 아름방 결국은 타고난 자질에 헌신과 정성~ / 성
별고을 추천 0 조회 110 25.07.15 06:0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7.15 11:17

    첫댓글 북한 예술인의 최고 명예인 칭호 인민배우, 맑고 고운 목소리 고 김광숙님의 ' 푸른 버드나무' ' 사랑의 미소' 관심 있게 들었습니다.

    50대 영상에선 체중이 꽤 늘어 난 것 같기에 심장 건강과 관련이 있으려나, 아직도 활동할 수 있는 시기였는데 안타깝군요.

    별고을님 공짜 온라인 수강만 하려니 벼룩도 낯짝이~
    연말 정산으로 할까예?
    소주는 생선회보다 육류 안주가 더 잘 맞더이다. 제게는~

    저는 '화' 자의 느낌이 좋아,
    사랑하는 화요일!
    즐겁고 상쾌한 날로 보내소서...
    안동하회마을

  • 작성자 25.07.15 12:50


    끝마을 방에 걸음하시는 걸로
    이미 계산하고도 남습니다.

    잔금을 오히려 받아가시어
    화요일 카페 활동비로 쓰셔야 할텐데요.

    소프라노도 악 쓰지 않고 편안히
    시원하고 맑고 아다운 발성이 아주 좋아요.

    안동 물돌이 하회마을 산수가 아름답습니다.

    무더운 날씨
    잘 극복하세요.

  • 25.07.15 10:29

    좋은아침입니다
    북한의
    가수들도
    이뿌고 노래도 잘 합니다
    물론
    선발이 되겠지만...
    김광숙??
    단명을 했군요
    오늘도
    좋은 날 되소서 ~^^

  • 작성자 25.07.15 13:02


    아무리 예쁘고 잘 해도 모든게
    결국은 어버이 수령님을 위한
    도구요 수단에 지나지 않으려니

    개인의 존엄이나 자유, 행복은
    뒷전에 밀려나는 삶이라 불쌍하고 측은하게 느껴지네요.

    저들은 그런 느낌도 없을 테니
    수령님 찬양하는 게 영광이고 행복이겠지요.

    무더운 날씨
    잘 극복하세요.

  • 25.07.15 15:19

    에고
    광숙이도 기쁨조만 하다가 기쁘지는 못하였나
    2018년 54로 사망

    그런데 별고을님은
    성주출신인데 북한 소식은 어찌 이리 소상히 아시는지요
    오늘도 새소식 접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7.15 17:22

    죽고 살고는 수령의 뜻도 아니군요.

    전재한 내용들은
    이미 공개된 사실들입니다.

    남북교류나, 북한 세상돌아가는 야그,
    문화, 예술, 음악, 소프라노 세계 등 흥미 삼아 조사해 본 것일뿐
    더도 덜도 없지비요.

    성주사람하고는 전혀 관계 없는 일이고요. ㅎ

    처음 접하는 오래전 소식ㅎ
    새소식으로 ~...고맙습니다.

  • 25.07.15 20:00

    북한 가수 김광숙 이 제일 노래

    잘 하는 사람이군요. 노랠 들으니

    그런 소릴 들을 정도로 정말 노랠 잘 하네요.

    맑고 청량한 목소리 참으로 듣기 힘든

    목청을 갖고 있네요. 잘 들었어요.

    그런데 너무 일찍 세상을 떴네요.

    아쉽네요. 그 정도라면 세계를

    제패할 정도의 실력인데. 더 이상

    노랠 못 듣겠네요. 하지만 별고을 님이

    올려 주시어 들은 것만 해도 행복하네요.

    감사합네다.



  • 작성자 25.07.15 21:07


    김광숙
    맑아요.

    고음에 악 쓰지 않아요.
    편안한 높은 도에
    그것도 아름답게 달콤하게 , 맑고 곱게~~~

    28세 인민배우
    아무나 하나?

    소프라노의 정석
    서은향이 있자나요.

    감상 평, 멘트까장
    고맙습네다.

  • 25.07.15 20:57

    음악이 있는 곳은 어디든지
    금단의 구역도 마음대로 드나드는
    별고을 님 능력에 찬사를 보냅니다.~^^~

  • 작성자 25.07.15 21:03


    별고을 용 어천가를
    불러주시는 훈장님

    간지럽습네다.

    벌이 꿀따러 산을 넘었네라.

    아름다운 소리가 들리는데
    귀를 왜 막아요???

    그곳에 행복이 있지비요.
    감사하고 고맙고 반갑고요...

    덥지 마세요 훈장니힘!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