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장 가게 빵 = 맛있다 이 공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모든 빵을 명장이 만드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제가 제빵학원 다닐 때, 하루는 원장님 내려오셔서 저희가 만든 바게트 반죽 중 일부를 본인이 칼집 내시고 물 뿌려서 오븐에 넣으셨는데, 칼집과 물 뿌리는 것만 하셔도 맛과 식감이 완전 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빵도 손맛이고, 명장들이 직접 손을 대시면 맛있겠지만, 저런 가게는 그냥 직원들이 만드는거라...
@댈러스의 사나이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희 원장님의 '손길의 기적'을 경험하기 전까지는요... 그 바게트를 들고 프랑스에서 다년간 유학하신 음악가 지인에게 들고 갔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프랑스에서 먹던 그 맛이라고, 어디서 샀냐고 하시더군요... 그거 제빵학원 저희팀 형이 만든 반죽인데... 정말 원장님은 그 반죽에 칼집만 내시고 물만 뿌리셨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달랐어요... 듣기로는, 바게트 말고 다른 빵들도 원장님이 손만 대면 미치게 맛있어 진다고... 정말 거짓은 1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첫댓글
빵집중에
아시아협회.푸드 명인
이런거에 속으시면 안됩니다 ㅎ
명장 가게 빵 = 맛있다
이 공식은 성립하지 않습니다...
모든 빵을 명장이 만드는게 아니기 때문이죠...
제가 제빵학원 다닐 때, 하루는 원장님 내려오셔서 저희가 만든 바게트 반죽 중 일부를 본인이 칼집 내시고 물 뿌려서 오븐에 넣으셨는데, 칼집과 물 뿌리는 것만 하셔도 맛과 식감이 완전 달라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빵도 손맛이고, 명장들이 직접 손을 대시면 맛있겠지만, 저런 가게는 그냥 직원들이 만드는거라...
제과제빵이 다 레시피가 정해져 있고
오븐온도도 다 맞춰져 있어서 큰차이는 안납니다.
바게트는 사실 어려운빵에 속하긴 합니다ㅎ
@댈러스의 사나이 저도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저희 원장님의 '손길의 기적'을 경험하기 전까지는요...
그 바게트를 들고 프랑스에서 다년간 유학하신 음악가 지인에게 들고 갔더니 깜짝 놀라시면서 프랑스에서 먹던 그 맛이라고, 어디서 샀냐고 하시더군요...
그거 제빵학원 저희팀 형이 만든 반죽인데...
정말 원장님은 그 반죽에 칼집만 내시고 물만 뿌리셨거든요... 근데 진짜 너무 달랐어요...
듣기로는, 바게트 말고 다른 빵들도 원장님이 손만 대면 미치게 맛있어 진다고...
정말 거짓은 1도 없는 이야기입니다
서대문구에 김용현 베이커리라고 명장이라고 막 간판있고 그랫는데싹 없어졋더라구요
명장 들어간 빵집 자주 보이던데 진짜 명장이랑은 관련 없는 데가 많군요
대한제과협회 명장간판에는 밑에 대통령이름이 들어갑니다
김해 롯데아울렛 갈 때 김덕규과자점 빵하고 광양 LF스퀘어 베비에르 빵 자주 먹는데요. 개인베이커리보단 못한데 그래도 꽤 먹을만 합니다. 가격도 엄청 비싼 것도 아니구요.
경남지역에서 예전부터 김덕규아저씨는 유명하셨죠
집 옆에 김영모 있어서 자주 가는데 가격이 사악합니다. 맛은 그래도 보통보단 좋은것같은데 매일 사먹기는 부담. 가까운 가족 지인들 선물해줄땐 생색내기 좋아요ㅋㅋㅋ
제주위
빵쟁이들중 김영모 좋은이야기 하는사람 못봤어요 ㅋ
@댈러스의 사나이 그 정도였군요 어쩐지..ㄷㄷ
안스베이커리 맛있어서 좋아했는데 너무 비싸서 잘 안가게 됨....
그 가격이면 고기 먹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듬 ㅎㅎ
공인된 명장은 그렇게 많이 없는데
베이커리카페나 빵집은 뭔넘의 기능장 명장이 그렇게 많은지
빵집들 거의다 카피제품아닌가요
기능장들은 많이 있습니다 ㅎ
아시아푸드 명인 이런게 상술이죠
그래도 스타필드 안성의 안즈베이커리 빵은 맛있긴 했습니다
케데헌 후기 중에 가장 인상깊었던 후기가
"강요받지 않은 로맨스"
라는 후기였어요.
헐리우드는 로맨스를 너무 강요하고 주입하는 경향이 짙죠.
랑콩뜨레 맛나쥬 ㅎ
랑콩뜨레 대표가 성심당 출신이죠 ㅎ
평택 삥과당신 확인!
개인적으로 꼽는 명장분은 공항동에 김용기 할부지..
아들이 과자 팔아서 빌딩 세움
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 노원에 있어서 가보려고 찾아봤더니
어이쿠야 윤석열..
관련 인물은 아니시겠지만 괜히 시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