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theqoo.net/square/2999999656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미스 아메리카나’ 의 한 장면
몇 년 전까지 테일러는 마른 몸매를 유지해야 된다는 강박 때문에 섭식장애에 시달렸다고 고백함
2015년 “1989 월드 투어” 당시 사진
그 이후 킴칸예 사건을 겪으며 오랫동안 잠작하면서 다큐에 나온 대로 심경변화를 겪었고
2018년 레퓨테이션 투어와 요즘 하는 에라스 투어에서의 모습
난 요즘 아주 보기 좋다고 생각함!
진짜 외모품평 사람 정병 걸리게 해ㅠㅜ
건강한게 최고
콘서트 한번 해도 얼마나 체력소모 되겠어... 어질했을때 놀랐겠다
훨씬 훨씬 보기 좋다ㅜ
사람마다 본인한테 어울리는 체구 체형이 다다른거가틈 테일러는 키도 커서 지금은 지금대로 멋지고 보기좋음
테일러 키 크지 않나? 하고 들어왔는데 180에 놀람…저 정도 키면 66도 마른 거지
난 누구 몸을 보기 어때보인다 좋다 걱정된다 말하는 자체가 잘못됐다고 생각함 아파보인다 살쪄보인다 그래서 뭐 어쩌라고
180이면 66이지 44가 말이되냐 ㅡㅡ
66도 날씬하구만
지금 모습 멋지고 좋구만
그리고 여자들은 패션이 다 몸매를 드러내는 쪽이라서 더 예민할듯 자댕이들 마냥 뭘 부르고 뭔상을 받던 노출없는 양복의상이었어봐... 여자들도 몸매강박에서 벗어날수 있을듯
마음가짐이 멋있다!! 생각 바꾸기 쉽지않았을텐데 대단해
선천적으로 마른건줄알았는데 각고의 노력이 있었구나.. 공연이 얼마나 체력소모가 큰데 ㅠㅠ 지금이라도 잘 먹어서 다행이다
지금도 개말랐어... 키가 180인데 당연히 66이지 44가 말이되나
용기있다 ㅜ
지금도 엄청 날씬한데 와우….
지금도 뚱뚱하다고볼수없는데.. 지금도 날씬해 진짜 이전이 비정상이야
44가 말이 되나.. 저 키에
지금 진짜 건강해보여 전에 비하면! 매력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