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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글을 올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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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ongi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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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을 부르는 《관》
집권 60여일만에 지지률은 30%계선으로 추락하고 퇴진여론이 급상승하고있는 윤석열역도의 처지를 보니 대뜸 떠오르는것이 있다.
허상은 사라지고 실체가 드러났으니 결국 올것이 온셈이라는 그것이다.
이전에 남조선인민들은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윤석열역도의 현란한 말을 곧이 믿었다. 그에 더하여 끝없이 열창하는 《공정과 상식》에 현혹되였다. 그 무엇에도 흔들리지 않는 《강골검사》였으니 공정하고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만들어줄것이라고 나름대로의 기대와 희망을 가졌던것이다. 그로 하여 정치경력이 전혀없는 일개 검사나부랭이가 일약 권력의 정점에까지 오르는 《기괴한 일》이 벌어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 공정과 상식의 《체현자》로 둔갑한 윤석열역도가 과연 어떻게 하였는가. 그의 행적은 사람들의 기대와 희망이 허물어지는 순간순간이였다.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말은 오늘날 《검찰조직에 대한 충성》으로 각인되였다.
서초동의 검찰총장실이 룡산의 《대통령실》로 옮겨졌고 《검찰공화국》의 뼈대가 세워졌다는 세간의 평이면 설명이 충분할것이다.
허나 그 말의 의미는 바로 《나 자신에게만 충성한다.》는것이 더 정확한 해석으로 되였다.
검찰의 경우도 그가 검찰조직을 진정으로 위한다기보다 자기의 욕망실현을 위한 도구로서 《애착》을 가진것에 불과하였기때문이다.
오직 자기자신에게만 충실하였기에 자기를 검찰총장으로 발탁시킨 이전 집권자에 대한 태도도 돌변하고 자기 선거조직의 지휘자도 한달만에 물러나게 하였으며 당대표와도 티각태각하던 끝에 졸개들을 시켜 밀어냈던것이다. 역도의 뇌수에는 신의나 례의, 도리보다도 오직 《나》만이 잠재해있다.
생뚱맞게 생돈까지 탕진하며 벌려놓은 사무실과 《관저》이전놀음, 시종 녀편네의 치마바람에 놀아나는데 대한 비난에도 변함없는 마이동풍, 지지률이 바닥을 쳐도 개의치 않는다는 태도 역시 누가 뭐라든 나 자신에게만 충성한다는 윤석열특유의 《지론》에 따른것이다.
주목할것은 역도가 다른 사람을 평가, 등용하는 최고의 기준도 《나에 대한 충성》이라는데 있다. 그로부터 《윤핵관》(《윤석열핵심관계자》)이라는 실세집단이 형성되였다.
《윤핵관》은 단지 권성동이나 장제원, 윤한홍과 같은 몇몇 《국회》의원에 국한된것이 아니라 그 범위가 넓고 윤석열의 주변에 겹겹이 쌓여있다. 련일 드러나고있는 《사적채용》사실이 보여주는바와 같이 《윤핵관》은 윤석열역도의 주변에 《비선실세》정치, 측근정치가 활개치고 《문고리권력》이 득세해있다는 의미로 사람들에게 각인되고있다.
윤석열, 김건희와 사적인맥으로 결탁된 얼마나 많은자들이 공식적 또는 비공식적으로 정면과 배후에 우글거리며 실권을 행사하는지 다는 알수 없다. 남조선언론의 평가대로 《윤핵관》의 《관》은 《관계자》의 줄임말로서 《關(닫을 관)》인데 실제로는 《冠(갓 관)》이고 《官(벼슬 관)》인 셈이다. 이들은 직책이 있든없든, 직위가 높든낮든 관계없이 머리에 높은 관을 쓰고 《국정운영》의 실제적인 주무관으로 군림하고있는것이다.
남조선인민들이 그처럼 허탈감에 빠져 분노하는것은 바로 그 음흉한 윤석열식《지론》을 지켜보면서 핵심실세들의 준동과 《문고리》정치의 후과를 심히 우려해서이다. 자기들을 현혹시켰던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요설의 진의도와 《윤핵관》이 몰아오는 파국을 통절하게 느꼈기때문이다.
《공정과 상식》으로 포장된 위선의 가면이 벗겨지고 불공정과 몰상식의 실체를 말짱 드러낸 《벌거벗은 윤석열》.
박근혜의 전철을 통하여 《비선실세》정치, 측근정치, 《문고리》정치의 페해를 사무치게 체험한 남조선인민들이기에, 빛좋은 개살구한테 속히워 뼈아프게 후회하고있는 남조선민심이기에 낱낱이 드러난 윤석열역도의 추악한 실체에 침을 뱉으면서 퇴진을 강력히 요구하고있는것이다.
자기에 대한 《충성》을 내세우며 《윤핵관》을 끼고도는, 이제 시작에 불과한 《사적채용》론난의 상황을 보면서 남조선언론들도 이렇게 평하고있다.
《직책유무, 직위고하를 불문한 권력의 <그림자>가 관(冠)을 쓰고 관(官)의 행세를 하는 행태가 횡행하면 결국 정치의 무덤, 즉 관(棺)을 부른다는것이 력사가 전하는 교훈이다. 지금과 같은 지지률하락, 급증하는 퇴진여론이 그 전조가 아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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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침략을 노린 미일공모결탁의 산물》
오늘날 화약내를 풍기며 질주하는 미일동맹은 미국의 아시아태평양전략과 일본의 재침책동에 복무하는 전쟁도구입니다.
국제무대에서 정치, 경제, 군사전략적의의가 커가고있는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미국의 지배야망은 극도에 이르고있습니다.
미국의 국방전략의 핵심도 아시아태평양지역에 대한 지배권확립입니다.
미국은 이것을 추종국들 특히 일본을 돌격대로 내세워 실현하려 하고있습니다. 일본군국주의자들은 그들대로 미국의 침략정책에 발벗고 가담, 협력하여 골수에 찬 재침야망을 한사코 이루어보려 하고있습니다.
일본이 아직까지도 주일미군을 붙잡아두고 비굴한 대미추종정책에 극성스레 매달리는것은 미국을 등에 업고 군사대국화와 재침야망을 실현하기 위해서입니다.
미국과 일본의 첫째가는 침략대상은 우리 공화국입니다. 조선을 노린 미일사이의 공모결탁은 결코 지금에 와서 이루어진것이 아닙니다.
그 뿌리는 대단히 깊습니다. 지금으로부터 117년전인 1905년 7월 29일 미륙군장관 타프트와 일본수상 가쯔라는 비밀회담을 진행한 끝에 비밀각서교환의 형식으로 《협정》을 조작하였습니다.
《협정》에서 일본은 《필리핀이 미국과 같은 강력하고 친선적인 나라의 지배》를 받아야 하며 《일본은 필리핀에 대하여 그 어떤 침략계획도 가지고있지 않음을 확언》하였습니다.
한편 미국은 《조선이 일본의 동의없이 외국과 어떠한 협정도 체결할수 없게 할 정도의 조선에 대한 일본의 종주권》을 인정하기로 하였습니다. 이것이 바로 주권국가의 자주권을 롱락한 악명높은 미일공모결탁의 산물 《가쯔라-타프트협정》입니다.
이 《협정》이 얼마나 비법적이고 날강도적인 문서인가 하는것은 더 론할 가치가 없습니다. 그 조작자들자체가 그것을 력사의 흑막속에 묻어버리려고 획책한것으로 하여 20년이 지난 후에야 미국무성 문서고에서 발견되고 일본에서는 그 흔적도 찾지 못하였다는 사실이 그것을 말해주고있습니다.
이 범죄적인 문서로 하여 우리 민족의 수난의 력사가 시작되였습니다.
일제는 이 《협정》에 근거하여 조선에 대한 독점적지배를 위한 조건을 마련하고 그해 11월에 《을사5조약》을, 1910년 8월에는 《한일합병조약》을 날조하여 우리 나라를 저들의 완전한 식민지로 전락시켰습니다.
《가쯔라-타프트협정》이 조작됨으로써 우리 인민은 두 제국주의자들의 희생물이 되여 군사적강점과 식민지지배, 분렬의 비극과 전쟁참화 등 온갖 치욕과 수난을 겪어야 하였습니다.
《가쯔라-타프트협정》조작은 조선을 겨냥한 미일공모결탁의 뿌리가 한세기 이전부터 내렸다는것을 폭로해주고있습니다.
미국과 일본은 조선을 발판으로 하여 전 아시아를 집어삼키려는 110여년전의 옛꿈을 실현해보려고 발광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미일반동들은 허황한 망상을 하고있습니다.
오늘의 조선은 한세기전 외세의 흥정물로 롱락되던 그런 약소국이 아닙니다.
우리 공화국은 오늘 세계정치흐름에 커다란 영향을 주는 강국의 지위에 당당히 올라섰습니다.
조선민족의 피로 얼룩진 미일공모결탁의 력사에 필승의 보검으로 멸망의 종지부를 찍어주려는것이 우리의 확고한 결심입니다.
세기와 세기를 이어 우리 민족이 흘린 피값을 천백배로 받아내고 조미, 조일대결사를 미일의 최후멸망사로 빛나게 결속하려는 복수자들의 의지는 날이 갈수록 더욱 불타오르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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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OIFAtYZ8hg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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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개웬
@ia7h6eGzFoshms0
지지율 떨어지니까 잠수타던 김건희가 무슨 낯짝으로 정조대왕함 진수식엘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웬지 특수한 기능이 탑재된 이지스함인가보다.
구축함인줄 알았더니 어선으로 순식간에 표절하고 이지스함인줄 알았더니 잠수함으로 위조하고 일본애들 헷갈려 죽지..
그걸 한번에 커팅을 못하냐 븅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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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8:01 · 2022年7月29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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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newsgongjang
참, 정말 총체적 난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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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6:55 · 2022年7月2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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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시민
@IIvNR8R73IHT2rj
쥴리가 상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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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5:24 · 2022年7月28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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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JAM_mireda
명신이 또 사고 침 진수식에서 줄 한번에 절단 해야하는데 한번에 못함 ㅉㅉ
(의전은 뭐하냐 저런것도 안알려주고 제대로 하는게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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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4:37 · 2022年7月28日·Twitter for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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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 저장소
@newsgongjang
굥 지지율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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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43 · 2022年7月29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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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르카
@jnjfilm
사상 최대의 폴란드 무기수출에 굥정부가 숟가락 얹으려 하자
CNN이 1면에 문재인 정부의 성과라고 빼박 알박기 해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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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6:34 · 2022年7月2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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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바람이분다
@beau_people
김용민 페북 펌
탄핵을 주저하는 자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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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9:28 · 2022年7月29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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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바라기
@LJS_MOON
이런데도 권성동은 지가 추천한 게 아니라고 오리발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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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9:50 · 2022年7月28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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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kyunghyang
윤석열 대통령 취임 80일 만에 직무수행 긍정률이 30% 밑으로 떨어졌다.
부정 평가 이유에선 인사 문제가 21%로 가장 높았다.
경험·자질 부족/무능(8%), 경제·민생을 살리지 않음(8%), 독단적·일방적(8%)이란 이유를 든 답변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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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co.kr
[속보][한국갤럽]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 긍정률 28%···30%선 붕괴
윤석열 대통령의 직무수행 긍정율이 28%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결과가 29일 나왔다. 취임 80일만...
午前10:26 · 2022年7月29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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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보수언론이 봐도 경찰국 신설은 병신짓인가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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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08 · 2022年7月29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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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의소리
@newsvop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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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p.co.kr
배현진 국민의힘 최고위원 사퇴 선언
午前10:44 · 2022年7月29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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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나라 주인이잔아!
@9h9T2zLRF5ySgcX
사악하고 천박한 버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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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10:31 · 2022年7月28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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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on bourne
@jasonbourne_ny
만 75세에 수상을 꿈 꾸는 자. 은퇴한 이해찬 전 대표 보다 다섯살이 많습니다.
이래서 인간의 권력욕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
국회가 다 할 거면 국민이 왜 필요한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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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7:50 · 2022年7月28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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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우리나라는 수·출입 물동량의 99.7%가 해양 수송으로 이뤄지고 있다.
바다에서 우리 스스로를 지키는 해양 강국의 꿈을 이루지 못하면 경제 강국이 될 수 없다”
윤석열(정조대왕함 진수식 축사)
그러면 대우조선해양 하청 노동자들도 귀하게 생각하셔야지..
강경 진압 검토가 말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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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9:57 · 2022年7月29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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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여론 조사기관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갤럽조사에서 긍정 28%..
드디어 무너졌구나 30%의 벽..
이제 국짐당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보는것도 재미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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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0:35 · 2022年7月29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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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누가 아티스트 아니랬나..? 부르면 나가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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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9:51 · 2022年7月29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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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대통령 친인척 비리 견제, 인사검증을 위한 민정수석을 없애고
법무부에서 가져간다해놓고 인사문제 빵빵 터지니까
이제는 대통령실 비서관에게 책임 전가..?
생긴 것만큼이나 치졸하고 비열한 정치하네.. 검사 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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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9:12 · 2022年7月29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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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칠한궁수
@Cold_Archer
안정권 누나 논란, 강기훈 극우유튜버.. 대통령실이 무슨 극우유튜버 일자리 지원센터도 아니고
하는짓이나 해명하는 수준 보면..어휴~!
얘네들은 진짜 진보도 보수도 아닌 극우집단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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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11:14 · 2022年7月29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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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개웬
@ia7h6eGzFoshms0
정치경력뿐 아니라 자존심기능도 끊어놀 생각인가본데..
30대에 미혼인데 비아그라 써야되면 내시랑 뭐가다르냐.
빨리 흑화나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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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前9:05 · 2022年7月29日·Twitter Web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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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작가
@woodyh98
아니 왜 나노 입자를 눈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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午後0:38 · 2022年7月28日·Twitter for Andro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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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대만 문제등 동북아가 점점 쯔거워 지고 잇군요.......다극화를 동북아에서 결속 하려는 것 아닐까?
분위기가 점점 무르익어가니 김용민은 빠르게 손절 하는데 김진표는 분위기파악 못하고 윤석렬이 지지율이 계획대로 떨어지니 개헌 바람잡이 노릇을 하네요
수박 매국노들 지난 행적들 낱낱이 까발려지고 줄줄이 달려가는 모습을 볼 날이 다가오는 듯 하네요 ㅎㅎ
얻어 터진들 누굴 탓하랴
다 제 탓인것을
윤뚱이 싫지만 정은이도 워워
잠잠해져라 물론 뻥이겠지만
점점 꼭지가 돌아서 보기좋게 익어가는
홍시같군요.
그렇다고 감나무아래서 입만 벌린다고 그게 입속에 안들어가죠.
길다란 감망으로 홍시를 하나 둘 따서 입속에 넣어야
홍시맛을 제대로 보게 됩니다.
홍시란 본시에 벌레가 만든 홍시가 있고
농부가 까치먹이로 안따고 나눠먹는다는 의미로 남겨두지만
까치는 오지 않고 지나가는 유랑객들에게
입맛을 다시게 만들어 내는 멋들어진 풍경을 창조해 내죠.
이 홍시란 놈이 누가 되는지 알만한 자는 다 알겠죠.
인간은 자연의 일부로 자연의 역사를 담당하는 데 일조하는
자기복제생명체로 비생명체와 다른 행태를 보이죠.
자의가 아니면 타의고 그것도 아니면 수학의 미를 가미하여
스스로를 즐길 줄 아는 아리아리송한 그게 뭔지 몰라서 더욱
자력미를 뽐내고 자연은 자기도취에 빠진 거라고 을퍼대지 않고도
생명비생명체는 그에게로 돌고돌아 또 돌고돌아가며 다시나기를 바란답니다.
윤석열의 힘이 빠지니까 내각제 개헌파들이 슬슬 모습을 드러내고 있군요.
요것들이 한꺼번에 몰려나오면 일망타진해야겠지요? 요것들 많아 보이지만 얼마 안됩니다.
대통령이 변태인데 뭐 즌석이 가지고 난리야 웃기군 쥴리 윤구라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