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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주요경제지표 및 금융모니터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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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장 동향
ㅇ [ 주 가 ] 미, 유럽 증시 혼조(미 DJIA -0.65%, 독 DAX -0.20%)
ㅇ [ 환 율 ] 미 달러화, 주요통화대비 강세
- 달러/유로 1.0864→1.0660, -1.88%, 엔/달러 120.11→120.78, +0.56%
ㅇ [ 금 리 ] 미 국채금리, 상승(미 10년물 1.97%, +5bp)
ㅇ [ 유 가 ] WTI유 하락, 두바이유 상승(WTI유 43.96달러/배럴, -1.57%)
■ 주요뉴스
ㅇ 미국, 3월 소비자안정지수 전월대비 하락한 51.5
- 필라델피아 연은, 3월 제조업지수 전월(5.2)대비 하락한 5.0
- 2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전월(+0.2%)대비 0.2% 상승
ㅇ 미국, 지난주 신규실업급여 신청자수 전주대비 1000명 증가한 29만1000명
- 4분기 경상적자 전분기(989억달러)대비 확대된 1135억달러
ㅇ 미국 시카고 연은 총재 Evans, “통화정책 정상화, 시간을 두고 시행해야 할 것”
ㅇ ECB, 3차 장기대출프로그램(TLTRO)으로 978억유로 규모 유동성 공급
ㅇ 유로존, 4분기 노동비용 전년동기(+1.4%)대비 1.1% 상승
ㅇ ECB 위원 Smet, “그리스, 재정 및 구조개혁 약속 구체화 시켜야 할 것”
ㅇ 중국 재무부, “금년 7% 성장목표 달성 위해 추가 부양책 필요 없어”
ㅇ 일본, 1월 전산업 활동지수 전월(-0.1%)대비 1.9% 상승, 예상과 부합
ㅇ 로이터 서베이, “아시아 신흥국, Fed 금리인상 전망에 따라 통화가치 하락할 전망”
ㅇ 쿠웨이트 석유장관 al-Omair, “OPEC, 산유량 유지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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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가 : 약 보 합[코스피지수 2,037.24(↓0.65p, -0.03%)], 상 승[코스닥지수 640.08(↑8.27p, +1.31%)]
◦ 코스피지수는 외국인 순매수 지속(6거래일 연속)에도 불구하고, 전일 연중 최고치 경신에 따른 기관의
차익실현 매도세 등으로 약보합 마감
※ 3.20일 코스닥지수는 연중 최고치
2. 금리 : 하 락[국고채(3년) 1.80%(-0.03%p)]
◦ 국고채(3년) 금리는 저금리 기조에 대한 기대가 이어지는 가운데, 외국인 국채선물 순매수 등으로 하락
※ 3.20일 3년 국고채(3년) 금리는 사상 최저치
3. 환율 : 상 승[원/달러 1,123.0원(↑5.8원, +0.52%)], 상 승[원/100엔 930.5원(↑3.4원, +0.37%)]
◦ 원/달러환율은 수입업체 결제수요 등으로 상승
4. 외국인 유가증권투자 : 주식 +2,895억원, 채권 +3,192억원
※ 해외 주요 증시(미국은 전영업일 기준)
: 일본 +0.4%, 중국 +1.0%, 미국 -0.6%
□ 미국(다우) : 17,959(-0.6%) 미국 국채금리 : 1.97%(+0.05%p)
◦ 미국 증시는 전일 급등(↑1.3%)에 따른 부담감과 유가하락*으로 인한 에너지기업의 수익성
약화 우려로 하락
* 3.19일 쿠웨이트석유장관은 “석유시장에서 OPEC의 영향력 유지를 위해 유가하락에도 생산
한도를 유지할 것”이라고 발언
◦ 미국 국채금리(10년물)는 전일 금리 큰 폭 하락(↓13bp)에 따른 차익매물로 상승
□ 일본 : 19,560(+0.4%) 중국 : 3,617(+1.0%)
◦ 일본 증시는 대기업의 배당금 인상 소식*에 따라 배당확대 기대가 나타나며 소폭 상승
* 야후 재팬은 ’15.3월로 끝나는 회계연도의 배당금을 두 배 인상한다고 발표하였으며,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도요타가 배당액을 최대 35엔 증액하여 지급 할 수 있다고 보도
※ 3.20일 NIKKEI225지수는 ’00.4.14일(20,434.68) 이후 최고치
◦ 중국 증시는 기업실적 개선 소식, 추가 경기부양책 기대 지속 등으로 상승(8거래일 연속)
※ 3.20일 상하이종합지수는 ’07.7.5일(3,615.87)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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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주요경제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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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ly Brief - 주간 국제금융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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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 금융 속보 및 금융시장 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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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day Focus]
■ 미국, 3월 소비자안정지수 전월(54.0)대비 하락한 51.5(블룸버그)
ㅇ Bloomberg Consumer Comfort Index, 임금상승률 저조와 한파에 기인. 지난주 소비자 안정지수는
전주(43.3)대비 상승한 44.2
ㅇ Langer Research Associate 회장 Langer,“고용은 증가하였으나 임금은 제자리, 2월 소매판매, 제조업,
부동산 등의 지표부진과 부합되는 결과 ”
■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 3월 제조업지수 전월(5.2)대비 하락한 5.0(블룸버그)
ㅇ 예상(7.0) 밖 하락. 신규주문지수는 전월(5.4)대비 하락한 3.9, 출하지수는 전월(8.1)대비 하락한 -7.8,
고용지수는 전월(3.9)대비 하락한 3.5
■ 미국, 2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 전월(+0.2%)대비 0.2% 상승(블룸버그)
ㅇ 예상과 부합. 경기동행지수는 전월(+0.2%)대비 0.2% 상승, 경기후행지수는 전월(+0.3%)대비 0.3% 상승
■ 미국, 지난주 신규실업급여 신청자수 전주대비 1000명 증가한 29만1000명(로이터, 블룸버그)
ㅇ 노동부, 예상(29만3000명) 하회. 고용시장이 견조함을 시사. 4주 이동평균은 2250명 증가한 30만4750명,
지지난주 실업급여 수급자는 1만1000명 감소한 241만7000명
ㅇ RBS증권 이코노미스트 Berger,“고용시장 호조세는 경기확대로 이어질 것”
■ 미국, 4분기 경상적자 전분기(989억달러)대비 확대된 1135억달러(블룸버그)
ㅇ 경제분석국(BEA), 예상(1041억달러)을 상회. GDP대비 경상적자 비율은 전분기(2.2%) 대비 상승한 2.6%.
무역적자는 전분기(1239억달러)대비 증가한 1270억달러
■ ECB, 3차 장기대출프로그램(TLTRO)으로 978억유로 규모 유동성 공급(로이터, 블룸버그)
ㅇ 예상(400억유로) 상회. UniCredit 등 이탈리아 은행들이 3차 TLTRO의 30%를 차지
ㅇ Fidentiis Equities 애널리스트 Bernardi,“이탈리아는 유동성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대출을 증대시키기 위해
TLTRO로 자금을 조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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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기타
■ 시카고 연은 총재 Evans,“통화정책 정상화, 시간을 두고 시행해야 할 것”(로이터, 블룸버그)
ㅇ“경제가 지속적으로 강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인플레이션율이 +2% 목표치에 이를 때 까지 금리인상에
신중해야 할 것”
■ BlackRock CIO Rieder,“통화정책 정상화 시급”(블룸버그)
ㅇ“6년이상 지속된 제로금리 정책이 자산시장 거품을 만들고 과도한 리스크감수 행위를 증대시켜. 통화정책
정상화가 빨리 이루어지지 않으면 저축자와 유동성 보유자들의 피해가 커질 것”
■ 이코노미스트들,“달러화 랠리는 끝나”(블룸버그)
ㅇ 3월 FOMC는 달러화 강세에 따른 수출과 물가에 대한 부담 등을 언급. FOMC 위원들은 향후 기준금리
전망을 하향수정
ㅇ Nomura 이코노미스트 Nordvig,“Fed의 정책은 환율에 큰 영향을 미쳐. 향후 2개월간 환율조정이 있을 것”
ㅇ HSBC 전략가 Bloom,“달러화 강세는 절정에 달해. 향후 달러화 랠리는 끝날 것”
ㅇ JPMorgan 전략가 Normand,“현재 달러화가치는 기준금리 3.5% 수준에 상당한 것으로 거품이 껴 있어”
ㅇ RHB증권 이코노미스트 Lam,“금년 이후 성장둔화로 리스크가 증가할 것”
■ 향후 금리전망 위해‘선제적 안내’보다 FOMC 위원들의‘금리 점도표’역할이 중요(WSJ)
ㅇ 기준금리 전망을 위해 FOMC 위원들이 제시하는 경제전망 수치와 금리 점도표가 중요
■ Fed 이사 Tarullo,“소형은행들, 도드-프랭크법 적용에서 제외할 필요”(블룸버그)
ㅇ“소형은행과 대형은행의 리스크 종류가 다르기 때문에 도드-프랭크법으로 소형 은행이 대형은행과 같은
기준을 적용받는 것은 불합리”
ㅇ“Goldman Sachs와 Morgan Stanley 처럼 금융회사가 실물시장에 진입할 경우 시장조작 가능성이 증가할 것”
2. 유럽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경제지표
■ 유로존, 4분기 노동비용 전년동기(+1.4%)대비 1.1% 상승(블룸버그)
ㅇ EU통계청, EU 28개국 노동비용은 전년동기(+1.5%)대비 1.4% 상승
◎ 기타
■ ECB,“유로화 명목실효환율(NEER), 하락후 최근 안정세”(블룸버그, WSJ)
ㅇ“작년 5월부터 금년 1월23일까지 유로화 NEER은 10% 하락한 후 최근 ECB QE로 인한 자금유입 덕분에
안정돼. 유로화는 달러화 및 위안화대비 20% 하락”
ㅇ“향후 ECB 통화정책은 다른 주요 중앙은행들과의 관계에 영향 받을 것”
■ ECB 위원 Smet,“그리스, 재정 및 구조개혁 약속 구체화 시켜야 할 것”(블룸버그)
ㅇ“유로존 일부의 문제는 전체로 번질 수 있을 것. 그리스는 유로존 잔류를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해
개혁약속을 이행할 것으로 기대. 그리스 금융시장 정상화가 이뤄지면 ECB도 재정지원을 정상화할 수 있을 것”
ㅇ ECB, 단일은행감독기구(SSM)의 그리스에 대한 단기대출을 제한하자는 법안을 거부. 그리스 정부의 불안정한
지위를 위협하고 구제금융 협상 논의를 훼손할 수 있기 때문
■ 독일 총리 Merkel,“유럽, 그리스가 개혁 약속을 지켜야만 도울 것”(로이터, 블룸버그)
ㅇ“타협점을 찾기 위해 장기간 협상할 준비가 되어 있어. 유로화 실패시 유럽도 실패. 유로화는 통화 이상의
가치를 지닌 것”
ㅇ 기독민주당 원내대표 Kauder,“그리스는 자신의 과제를 다 해야 할 것”
ㅇ 아일랜드 총리 Kenny,“그리스는 자신의 약속을 빠른 시일내에 이행해야 할 것”
■ 영국 재무장관 Osborne,“재선되면 공공지출 큰 폭 삭감은 없을 것”(로이터, 블룸버그)
ㅇ“모든 정부부처 예산을 삭감하지는 않을 것. 복지지출을 줄이고 탈세를 막아 세수를 증대시킬 것.
지출 삭감 규모는 종전 5년간과 비슷할 것”
■ 영국 BOE, +2% 목표물가 달성 위해 금리인하 가능성 제기(WSJ)
ㅇ 이코노미스트 Haldane,“임금상승이 지체되고 국제적 가격상승 압력이 줄면 저물가 현상이 BOE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것”
3. 중국의 주요경제지표, 정책 및 동향
◎ 기타
■ 재무부,“금년 7% 성장목표 달성 위해 추가 부양책 필요 없어”(로이터)
ㅇ 부주임 Shi Yaobin,“경제 재정 혁신을 통해 성장목표를 달성해야 할 것이며, 성장률 제고를 위해 추가
초지를 할 필요는 없어. 금년 성장률은 작년보다는 낮을 것이나, 여타 국가들을 상회하는 수준이 될 것”
■ Nomura,“중국, 금년 6.8%, 내년 6.5% 성장할 전망”(블룸버그)
ㅇ 이코노미스트 Zhao Yang,“투자둔화 및 부동산시장 부진 등으로 성장이 둔화될 전망. 토지매각을 통한
지방정부 재정수입 감소가 인프라투자에 악영향을 미칠 것. 미국 Fed 금리인상시 자본유출 가능성에
유의해야 할 것”
ㅇ“인민은행은 금년중 기준금리와 지준율을 각각 3차례 인하할 전망”
■ 상하이국제에너지거래소(INE), 외국인투자자 원유거래 허용(블룸버그)
ㅇ 금년 중국의 원유수입 의존도는 작년(59.5%)보다 높은 60%로 전망. 이에 따라 원유 수입가격에 대한
영향력 행사 목적 등으로 외국인투자자들의 원유 선물 거래를 허용
4. 기타 세계경제 동향
■ 로이터 서베이,“아시아 신흥국, Fed 금리인상 전망에 따라 통화가치 하락할 전망”(로이터)
ㅇ 싱가포르달러화 숏포지션 규모는 6년래 최대 수준 기록
■ 인도 중앙은행 총재 Rajan,“Fed 금리인상에 대비해 외환보유고 증대해 와”(로이터)
ㅇ“인도는 충분한 외환보유고를 확보해 둔 상태이며 경상적자는 통제되고 있어”
■ 인도, 기업들의 부동산 취득 규제를 완화할 예정(블룸버그)
ㅇ Modi 총리를 지지해온 지역 농민들은 이에 반발
■ 쿠웨이트 석유장관 al-Omair,“OPEC, 산유량 유지 필요”(로이터)
ㅇ“유가 하락 불구, 시장점유율 유지를 위해서는 산유량을 유지할 수 밖에 없어”
ㅇ“연말 경기회복 등으로 유가가 상승할 것으로 기대”
■ 러시아 재무장관 Siluanov,“경제안정화에 따라 최악의 위기는 벗어 나”(로이터, 블룸버그)
ㅇ“채권시장 상승 전망 등 금융시장이 안정되고 있어”
ㅇ 대통령 Putin,“러시아 경제에 대해 확신을 가질만한 근거는 없어. 기준금리는 아직도 높은 상태”
■ EU 상임의장 Tusk,“대러시아 제재를 연말까지 유지해야 할 것”(블룸버그)
ㅇ“우크라이나가 국경지역 통제권을 되찾고 휴전협정이 제대로 이행되기까지는 러시아에 대한 제재
압박을 지속해야 할 것”
5. 국제원유시장 및 세계경제 주요이슈 점검
ㅁ [원유시장] 하반기 이후 공급과잉 완화 및 유가 완만한 회복 예상
ㅇ 업체들의 비용절감 노력, 원유채굴 효율성 개선 등으로 글로벌 원유생산 증가세가 이어질 전망이나 투자축소
등으로 하반기부터는 증가세가 빠르게 둔화될 가능성
ㅇ 수요는 저유가의 영향으로 하반기부터 점진적 회복 기대. 종합적으로 하반기에는 공급과잉이 크게 축소될 전망
ㅇ 한편 ① 3월말 이란 핵 협상 타결 및 이란산 원유의 국제시장 복귀 가능성
② 6월 총회에서 OPEC 감산 결정 여부
③ 리비아, 이라크 등 MENA 정정불안
등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과 모니터링 필요
ㅇ 현재 유가는 지속가능한 수준이 아니며 1~2분기를 저점으로 완만한 상승세를 나타낼 것이라는 전망 다수.
일부에서는 유가가 재고 증가세 지속 등으로 일시적으로 최저 10~20달러까지 하락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의견도 제시
ㅁ [세계경제] 美 금리인상이 취약 신흥국에 부담으로 작용할 우려 등
ㅇ 美 금리인상에 대해 투자자들은 인상 시점보다 속도와 폭에 더 관심을 두고 있으며, 금리인상에 따른 달러화
강세는 달러부채가 많은 신흥국에 부정적
ㅇ 유럽의 저성장은 인구변화 등 구조적 변화에 기인하고 있어 ECB의 양적완화 등 통화정책 만으로는
해결하는 데 한계
ㅇ 중국은 생산과잉, 부채과다 문제가 심각해 금년 7% 성장이 쉽지 않아 보이는 반면 인도는 인플레 우려 감소와
신중한 재정정책 등으로 긍정적
ㅁ [은행산업 규제] 자본규제에서 유동성, 기업지배구조 등으로 규제영역이 확대
ㅇ 글로벌 대형은행들은 작년 11월 FSB(금융안정위원회)가 제안한 위험흡수자본(TLAC) 비율 확대안
(위험가중자산의 16~20%)의 확정 여부에 관심
ㅇ LCR(Liquidity Coverage Ratio) 규제가 100%로 도입되는 것(`19년)을 기준으로 했을 때 글로벌 은행권은
€3,000억 이상의 고유동성 안전자산 확보가 필요
ㅇ 기업지배구조, 트레이딩북 규제 관련 BCBS(바젤은행감독위원회)의 규제안이 금년 중 마련될 예정으로
자본비율 규제를 넘어 규제영역이 다양한 분야로 확대될 전망
6. 월가 시각에서 보는 글로벌 경제 동향
ㅁ [선진국 증시, 버블 가능성 불구 강세장 지속 전망] 미국 등 선진국 증시는 버블양상을 보이고 있으나,
유가 하락과 주요국 저금리 정책 등에 따라 당분간은 강세장이 지속될 전망(BNP Paribas)
ㅇ 세계경제의 흐름내 각국 및 부문별로 버블 형성과 붕괴 과정이 되풀이되고 있는 데 주목. 특히 선진국의 경우
증시 상승세가 실물경제 회복속도를 크게 상회함에 따라, 2013년 초에 버블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평가
ㅇ 선진국 증시 버블 형성과 붕괴는 각국의 통화정책에 크게 영향받을 것으로 분석. 최근 유가 하락에 따른
구매력 개선, 경기회복세 미흡에 따른 저금리정책 지속 등으로 당분간 강세장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ㅁ [미국 그림자금융, 규제차익 등을 통해 은행 수익기반 잠식] 금융위기의 주범이었던 그림자금융
(Shadow Banking)이 규제차익(Regulatory Arbitrage)과 자체 금융혁신 등을 통해 은행수익 기반을 잠식할
여지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Goldman Sachs)
ㅇ 그림자금융은 금융위기 이후 구조화상품 규제강화 등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으나, 최근 기술기반 탈중개
대출 증가 등이 주목
ㅇ Fed 스트레스테스트(CCAR), 신용카드 관련법(CARD), 바젤3 규제 등으로 은행들의 비용이 증가하는 가운데,
그림자금융은 상대적인 규제차익과 우호적 거시경제 환경 등을 적극 활용하여 은행수익 기반을 지속 잠식할 전망
ㅁ [중국 위안화, 11월에 IMF SDR 통화바스켓에 편입될 가능성] 11월 IMF 상임이사회에서 IMF SDR
통화바스켓(현재 달러화ㆍ유로화ㆍ엔화ㆍ파운드화)에 위안화를 편입할 가능성이 클 것으로 예상
(Citigroup, Nomura)
ㅇ 중국은 이미 세계 최대 수출국으로 부상하였고, 위안화는 세계 5위 지불결제 통화이자 4위 단기금융상품
표시통화여서 IMF가 제시한 주요 편입 기준들을 충족
ㅇ 또한 그동안 중국의 IMF내 발언권 확대를 반대해 온 미국이 위안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을 허용할 가능성
ㅇ 위안화의 SDR 통화바스켓 편입시 장기적으로 주요국 중앙은행들의 위안화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위안화
국제화가 촉진될 것으로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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