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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국힘당이여 ,뭉치고 화합하라
글쓴이 : 작가 노숙 김영진
김천 유한킴벌리 다녔던 나의 모선배는
돈도 많은지 20년전 집을 궁궐같이 꾸며놓아
집에 놀러 갔다가 입에서 감탄사를 연발
나온적이 있는데 부인과 이혼하고 혼자 살아
간다고하고 자식은 천륜이니 가끔씩 집에
다녀간다고 합니다 .
1년전까지만 하여도 무척 건강하였는데
갑짜기 얼굴이 많이 늙어 깜짝 놀랐는데
오늘 전화로 불러서 갔더니 콜라를 한잔주면서
김치 냉장고를 샀는데 큰 냉장고가 있고
혼자 살다가 보니 사용한적이 없는데
나보고 공짜로 가져 가라고 하였습니다 .
노인은 갑짜기 건강이 안좋아지므로
죽음이 가까워질수록 끌어 모으기보다는
정리 차원에서 선배 영감처럼 버리는 연습을
많이하고 젊은이라고 죽음이 멀었다고
"나는 놀부처럼 끌어모아도 되겠지"
하고 오판을 하다가는 대문밖이 저승이니
운명이 다하면 한방에 갈수 있습니다 .
인간은 누구나 송장치고 순서가 다를 뿐이고
2026년 8월 13일 국힘당 이진숙의원이
국회 도서관에서 광주 5.18 민주화 운동
재조명위해 포럼을 가질때 누군가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영정사진을
갖고 나온것은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 되기전에 5개 혐으로 재판 받아온
것을 안받으려고 검사보고 공소 취소하라고
협박하거나 헌법을 개정하여 대통령 임기 5년 단임제를
연임 종신제로 할경우 박정희 전대통령처럼
총맞아 죽을 수도 있으니 조심하라는 차원인데
다행히 민주당 이재명 대통령이 2026년 9월 18일
기자회견에서 대통령 연임할 추호의 생각도
없다고 국민과 약속했으니 국힘당 장동혁
당대표도 이제 의심을 접어야 합니다 .
나는 비렁뱅이 영감이라 돈이 없어 아내가
김치 냉장고 사자고 노래를 불러도 사준적이 없고
아내도 살형편이 안되어 대구 둘째딸이 김치를
김천에 가져 오면 냉장고에 넣어 두고 먹는데
오늘 김치 냉장고를 모선배에게 받아서
금상첨화였습니다
문제는 저의 김천 대신동 목련 아파트는
1993년도에 지은 5층 계단식 서민아파트이고
엘리베이터가 없어 제가 살고 있는 4층까지
올리는게 고민이었습니다
지인 영감보고 김치 냉장고 같이 4층까지
올리는데 도와 달라고 했더니
"영진 작가 ,나는 너보다 더늙어서
허리가 약하여 허리 뿌라지면 끝장난다 "
면서 거절하였습니다 .
주위에 도움 청하려고 둘러보니
젊은 새댁 뿐이였습니다 .
사다리차 부르면 최소 10만원 주어야 한다고
할매 지인이 말하여 일단 손수레로 저의 아파트
계단 일층까지 싣고 와서 4층까지 혼자 옮겼는데
잡안까지 갖고 들어오니 아내가 도와주어 작은방
창문을 넘어 베란다로 옮겨 놓으니 아내가
" 영감 ,다늙어 빠져 힘도 없는 허수 아비인줄
알았는데 힘이 보통 젊은이 보다 나은 천하장사네 !"
하면서 칭찬을 해주어 기분 좋았습니다 .
김치 냉장고에 과일을 넣어도 되고 대구 둘째딸이
가져다준 김치 한통이 톡톡 익어 가는 모습을 보니
저절로 웃음이 나오고 서민의 마음이 포근해지고
세상사는 동안에는 돈많고 권력자가 최고이고
서민은 가난하게 살지만 죄는 아니고 다만 살아가는데
조금 불편한것 뿐입니다 .
걱정되는것은 모선배가 아직 70대 중반쯤 조금 넘었는데
걸어다녀도 몸이 아파서 너무 많이 말랐고
음식도 마음데로 못먹는지 영양부족으로
힘이 없다고하고 그 많던 고급 살림 살이도 하나둘
정리하는것같았고 돈보다 건강이 최고라고 하였습니다 .
선배가 걸어다녀도 힘이 하나도 없어 노가다를 잠시 30분
도움을 주었는데 수고 했다며 비렁뱅이 영감 나보고
돈 20만원주면서 빵이나 사먹으라고 하였습니다 .
선배는 기독교를 믿지 않는 이방인 무신론자인데
후배를 생각하는 마음이 남달라 예수님을
닮아 가는 모습이 너무 아름 답습니다 /
비렁뱅이 영감으로 살아가니 도움을 주는
고마운 사람들이 많은데 2026년 9월 13일에는
김천 제일 교회서 김천 시의회 의정 동우회
황병학회장 (김천 시의원 4선)이 산삼 건강 기능
식품을 주면서 나의 아내와 사이 좋게 나누어
먹으라고 한박스 주어 아내와 하루에 한포씩
잘먹고 있고 2026년 9월 4일에는 김천 차삼식
법무사 사무실에 들렀더니 비렁뱅이 영감에게
맛있는 과자와 빵사먹으라고 돈 3만원주어
대구 외손녀 (만 2세)가 와서 대신동 덕일 슈퍼
데리고 가서 킨드조이를 5천원 주고
사주었고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는 김천에
비렁뱅이 여러명을 관리하고 있는데 거리서 만나기만
하면 커피와 빵을 한바구니 사주고 다른 이방인 영감
비렁뱅이는 식당에 데리고 가서 음식을 배부르게
사준다고합니다
비렁뱅이도 급수가 있는데 싸가지 없는 하발이 비렁뱅이는
골목에 숨었다가 김천 제일 교회 장세강 집사가
거리에 지나가면 골목에 숨었다가 장세강집사 냄새를 맡고
튀어나와 식당에 가서 음식을 마음껏 시켜 먹고
숨도 쉬지 않고 다먹은후 오줌좀 누고 온다면서 뒷문으로
도망 쳤는지 함흥처사이고 장세강 집사가 카드로 계산하는데
마음에 안드는것은 아프면 병원비도 내주고 다죽어 가는것
살려 놓으니 은혜를 갚기보다는 김천 제일 교회 나와 기도는
켜녕 술을 먹고 건강이 악화되어 다죽어 갈때 장세강 집사보고
자신이 곧 죽어면 천국은 싫고 극락에 가려고 하니 찬송가 대신
찬불가를 4절까지 불러 달라는것입니다 .
장세강 집사는 기독교 집안인데 모비렁뱅이 영감이
다죽게된 시한부 인생이라면 부르지나 말지
기도교인보고 극락 가게끔 기도를 해달라고하니
기가 막혀 황당하다는것입니다 .
또 다른 하발이 모비렁뱅이는 교회나오라고 은혜 베풀었더니
"하나님 믿느니 동네 개를 믿겠다!"고 살살 약을 올리더니
결국에는 집안이 모두 뇌졸중 중풍이 들어
일가족이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쫄짱 망했다는것입니다 .
비렁뱅이 영감중에 나를 상발이 비렁뱅이라며
가장 마음에 든다며 성경책을 하루에 한페이지씩
공책에 쓰라고 하였고 김천 제일 교회 권사들이
장세강 집사의 권유에 따라 성경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합니다 .
나는 상발이 비렁뱅이라 추즙게 골목에 숨어 있다가
장세강 집사 냄새 맡고 튀어 나오지도 않고
목련 아파트 청소 하루 3시간 하는데 (일요일 제외)
장집사가 날보고 "뭐해 ? 편의점가자 ! "하면
"주여 감사합니다 "하고 따라가고 운이 좋으면
정육점 가서 돼지 고기도 사주어 아내가 말하기를
" 그분이 바로 구세주다 , 경배했냐 ?"고하여
"오케바리"라고 대답하였습니다 .
김영한은 1916년 서울 태생이고 요정의 자야 기생인데
일제 강점기때 함흥에서 백석시인을 만나게 됩니다
두사람은 결혼도 하였지만 김영한은 신랑이
사별하여 기생이 되었고 백석은 여러번 결혼
하였으나 마음에 안들어 떠나게되었고
두사람은 서로 사랑했지만 기생자야는
백석을 놓아 줄수 밖에 없었고 백석 시인은
만주로 떠나게 되었고 자야는 서울로 돌아와
요정의 기생이되었고 해방후 삼팔선이 가로
막혀 만날수 없었습니다 .
지야는 서울에 대원각이라는 요정 기생을 하여
1953년 이래 서울에서 1000억을 벌었는데 죽음이 다가오자
세상에서 가장 욕심이 없는 무소유를 주장한
법정스님에게1000억을 기부하였고 자야는
1999에 죽음을 맞이합니다
법정스님은 대원각 자리에 1000억 들여 길상사라는
절을 지었고 법정스님도 폐암으로 2010년 3월 11일
77세로 죽음을 맞이합니다 .
인간은 누구나 생로병사를 겪게되는데
몸이 아프고 죽음이 다가올수록 마음이 약해지고
돈도 그림의 떡이고 권력도 허상이됩니다
가수 신유의 "시계 바늘"가사처럼
사는게 별것있습니까 욕안먹고 살다가
운명이 다하면 미련없이 떠나면 됩니다
우리나라 속담에
"뱃짓장도 맡들면 낫다"
고하듯이 아내의 미약한 힘이나마
서로 서로 힘을합하여 뭉치고 화합하여
도저히 불가능한 김치 냉장고도 옮겼듯이
겅상도의 자존심 보수주의 국힘당도
같은 밥을 먹는 동료 의원끼리
"니가 옳니 내가 옳니 "하면서
따지다가 보면 내부 분열이 일어나
바가지가 깨지는 것이니 대의 정치에
따르고 다수 의견의 당론에 따라 정치를 해야합니다 .
"모난돌이 정을 맞게된다"는 속담도 있는데
당론을 따르지 않고 각자 개인 플레이하다가 보면
반칙이라 하여 빨간 딱지도 받게되는데
군대든 정치든 줄을 잘서야 군생활이 편안하고
정치를 오래할수 있다는것을 잊어서는 안됩니다 .
개인 플레이라는것은 의원 개개인이 당론을 무시하고
언론에 조명을 받기위하여 국민들이 실망하는 헛소리를
하거나 거대 민주당을 향하여 싸우는게 아니라
자신이 밥먹고 있는 국힘당 내분을 일으켜 국힘당의
지지율을 하락시키거나 당에 해당행위를 하여
국힘당 윤리 위원회에 제소되어 국힘당에서
제명당하거나 당원권 정지를 받는 의원이고
상대당 민주당에게 유리하게 하여 분열을 일으키는
의원은 반성할때까지 국회의원 공천권을 주어서는 안되며
끝까지 국힘당을 낭뜨러지로 밀어 내는 의원은
국힘당 밥먹을 자격도 없고 스스로 알아서 탈당하여야합니다 .
인간은 누구나 주관적으로 생각하면 자신의 주장이
모두 맞는것 같지만 역지사지로 상대방 입장에서
객관적으로 생각해보면 항상 옳은것도 아니니
가화 만사성 (家和萬事成),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를 가슴 깊이 새겨야합니다 .
초등학교 6학년때인가
학교 도덕 시간에 수업시간 공부 잘하는 권오진
친구가 " 수신제가치국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입니다 "
라고 하여 공부를 전교에서 꼴찌하는 나는
" I see . follow me . (아이 십팔놈이 : 알았어 ,날따라와 )
도대체 뭐라고 씨부리는거야 ? "
라고 말한후 집에서 밤늦게 까지 농땡이 아이들과
노느라 피곤하여 책상에 침을 질질흘리며
잠이 와서 졸던 철없던 시절이 생각납니다 .
방과후 안국환 선생님에게
" 선생님 예 . 수신제가 치국 평천하 (修身齊家 治國平天下)
가 먹는 음식인겨 무슨 뜻인겨 ?"라고 질문하니
선생님께서는 웃으시며
"수신(修身)은 마음과 행실을 바르게 하도록
심신을 닦음을 뜻하고, 제가(齊家)는 집안을 잘 다스려
바로잡음을 뜻하고, 치국(治國)은 나라를 다스림을 뜻하고
평천하(平天下)는 천하를 평정함, 또는 온 천하를 편안하게
함을 뜻하는 말인데 이를 종합하면 수신제가치국평천하는
몸과 마음을 닦아 수양하고 집안을 가지런하게 하며
나라를 다스리고 천하를 태평성대를 이룬다는 뜻이이란다 "
하여 중국 고사성어를 알게되었고 공부 잘하는인간은
어릴때부터 뭔가 다르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
국힘당에서 한솥밥을 먹으면 가족이나 마찬가지이기에
다수가 선출한 당대표를 무시하거나 동료의원을 비난하거나
내부 총질로 당을 분열 시키는 의원은 이기주의 인간이니
나라를 편안하게 다스릴줄도 모르고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지 절이 떠날수는 없고 보따리 싸갖고 상대당
민주당으로 가거나 무소속으로 정치 활동을 하거나
그것도 싫으면 보따리 싸갖고 정계를 은퇴하는게 낫습니다.
중국 명나라는 1368년 한족 주원장이 원나라를
북쪽으로 몰아내며 건국한 초대 황제이고
만주족의 청나라가 남하하여 나라가 어지러워지고
1644년 16대 황제 숭정제가 폭정을 일삼아
민생이 어려워지자 가난한 농민이었던
이자성이 난을 일으켜 1641년 낙양(뤄양)을 함락하고
명나라 13대 황제 만력제의 3남이자 숭정제의 숙부가
되는 복왕(福王)주상순을 붙잡아 살해한뒤 요리해
먹었다고 합니다 .
누루하치(1559년2월21일 ~1626년 9월30일)는
만주족의 한부족인 건주여진족의 추장으로
명나라의 지배하에 있던 만주의 여진족은
1616년 후금(재위 1616년 ~1626년)을 세우고 흥경을
도읍으로정하고 태조라 칭하여 후금을 세웠습니다.
후금은 주변국을 계속 정복하여 중국 동북부의
만주 전체와 내몽골을 차지한 뒤,
1636년 국호를 청으로 고쳤습니다.
1643년 태종이 죽고 그의 아들 순치제가
어린 나이로 즉위하자 예친왕이 섭정을 하였습니다
이자성은 1644년 1월에 서안에서 스스로 왕이라 칭하고
'영창(永昌)'이라 개원하고,대순이라는 왕조를 세우게됩니다
대순 건국 이후에도 이자성은 파죽지세로 진격하여
1644년 3월 17일 북경을 함락시키고
명나라 16대 마지막 황제인 숭정제는 1644년 4월 25일
명나라 수도 북경 순천부 자금성 자살하여
명나라의 명맥은 사실상 끊기게 됩니다 .
그러나 북경을 함락시킨 시점에서 이자성 본인은
방만해졌고 병사들의 기강 또한 풀어지면서
여타 도적떼와 다름없이 약탈 을 일삼게 됩니다
이때를 기점으로 이자성에게 붙었던 명나라
관원 출신 관리들과 백성들의 민심이 돌아서게됩니다 .
1944년 명나라의 수도 베이징이 이자성 휘하의
농민 반란군에게 함락될 위기에 처하자,
명나라의 숭정제 황제는 동북부를 지키던
오삼계를 불러들여 방위하게 했으나
오삼계가 도착하기 전에 1944년 3월 17일
명나라의 수도 북경 베이징이 함락되었습니다.
오삼계는 이자성과 청사이에 어느곳에 붙을까
고민하고 있었고 북경에 있는 오삼계의 재산이
이자성의 농민군에게 약탈당했다는 소식을 들은
오삼계장군은 이자성을 적대하고 오삼계장군은
정규군 3만명으로 이자성의 반란군을 당해낼
수가 없다고 판단하여 청나라에 도움을 청했습니다.
소식을 들은 후금 (청나라 )를 세운 누루하치의 아들
드로곤장군은 급히 회군하여 북경 산해관으로 진격하게됩니다
명의 농민 반란군 이자성장군은 10만 대군을 이끌고
친정했으며 청나라도 10만의 대군과 오삼계의 3만의 대군이
합세하여 13만 대군이 1644년 산해관을 끼고 큰 전쟁이
일어 났는데 이자성이 크게 패하여 북경으로 달아났고
오삼계장군의 군대는 청의 휘하로 들어가게됩니다.
북경으로 패주한 이자성은 성 안에 남아있는
금은보화를 모두 긁어모아 도주했고,
이 와중에 황제를 자칭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몰락한 그를 따르는 부하들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았고, 이자성은 구궁산(九宮山)에서
1645년 6월 나이 40세에 최후를 맞았습니다
시중 소문에는 이자성이 자결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농민 반란에 적대적인 향신들이 조직한 의명에게
피살당했다는 이야기도 있고 다만 이자성의 시체가
발견되지 않아서, 무사히 탈출해 승려가 되었다는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
1945년 6월 베이징을 점령한 후
중국을 다시 통일하게 되었고 청나라는 수도를 흥경에서
북경 베이징으로 천도하여 명나라의 뒤를 잇는
중국 왕조가 되었습니다
명나라 말기 진인사대천명 (盡人事待天命)
이라는 고사 성어가 있었는데 퇴계 이황이
20세에 주자학을 공부하면서 많이 인용되었고
현대 사회는 배낙호 김천시장의 좌우명이기도 합니다 .
고대 그리이스 철학자 소크라테스 (기원전 470년 ~기원전 399년)
는 "너 자신을 알라 "고 하였듯이 자기를 아는 사람은
남을 원망하지 않고 연산군7년 1501년에 태어나 1570년
선조 3년에 사망한 퇴계 이황이 "진인사 대천명 "이라고
하였듯이 천명 (天命) 즉 하늘의 뜻을 아는 사람은
운명을 원망하지 않습니다 .
국힘당의원중에서 성숙한 사람은 동료를 비판하지 않고
당론에 따라 대의 정치에 따라는데
소인배는 당론에 따르지 않고 동료를 비판하고
내부 총질을 하여 당을 분열 조장하는 행위를 합니다 .
개인의 생각이 아무 옳다고하여도 대의를 무시할수
없으며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니 오직
국민만 바라보고 애국활동에 참여하면
국민이 존경하고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할것입니다 .
자업자득(自業自得)이라는 말이 있듯이
복(福)의 행복은 자기에게서 싹트고
화(禍)의 재앙도 자기로 부터 나오는 것입니다 .
국힘당이 2028년 국회의원 총선에서 승리하고
민주당에게 빼앗긴 정권을 되찾아 오려면
박근혜 전대통령이 2026년 8월 27일 국힘당
연찬회에서 연설하였던
" 내부 분열보다 더큰 적은 없습니다.
역사에 아름 다운 사람으로 남으려면
개인의 사심보다는 오직 국민을 바라보고
정치를 하고 개인의 사심은 버리고
주류 친윤이니 비주류 친한이니 하면서
계파 갈등으로 국민에게 실망을 주기보다는
윤석열 전대통령은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1심에서 무기 징역을 받고 감방에서 콩밥먹고
국힘당에 부담을 주지 않기위하여 떠났고
한동훈 전 국힘당 대표도 평검사를 법무부장관
과 당대표까지 시켜준 주인 윤석열 전대통령
탄핵에 앞장서다가 친윤에게 쫒겨 나가
무소속의원으로 국힘당원도 아니니
국힘당이 선출한 장동혁 대표를 중심으로 뭉쳐야 합니다"
라고 하셨던 발언을 가슴 깊이 새겨야 합니다 .
민주당 김민석 당대표는 " 내란우두머리
윤석열과 한동훈이 의형제다 "라고 비난하자
한동훈의원은 발끈하여 " 민주당 정부 노무현
대통령을 배신한 김민새다 "라고 서로
난타전을 벌이고 정정래 전 민주당 대표와
김민석 현 민주당대표는 심기가 불편한 사이고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이
37.4%로 저조하고 미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에서 52조를 퍼부었는데
우방국 일본과 한국이 군함을 걸프전에 파견하지
않아서 전쟁 비용 모두를 우방국에게
변상한다고 협박하고 있어 민주당 이재명 정부는
국민들의 민심을 생각하여 진퇴양난 사면초과에
빠져 있을때 국힘당이 정신차리고 2024년
국회의원 선거에서 민주당에게 국회의원
189석을 내주어 입법 독주를 강행하는
민주당의 독재 정치의 서러움을 다시는
겪지 않으려면 정신 바짝 차리고 뭉쳐야 합니다 .
"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 "
고하는데 사람이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것은
"우리가 세상에 태어나서 일생을 살아가면서
어떤 발자취와 가치를 세상에 남겨야 하는가 ?"
에 대한 질문이라 생각합니다 .
역사의 여러 이름이 기억되지만
부끄러운 이름을 남기는 사람도 있고
아름다운 인물들로 기억되는 사람도 있는데
저는 국힘당 연찬회에 참석한 여러분은
아름다운 이름을 남길것이라 믿고 있습니다 .
국민이 바라고 걱정하는것을 진정성을 가지고
해결해 나가면 국민의 신뢰와 지지를 얻으면서
여러분의 이름이 역사에 아름답게 남을것으로 생각합니다 .
역사에 이름을 남긴 선조의 인물 중에는
조선 선조때 임진왜란으로 일본 왜놈이
쳐들어 왔을때 나라를 구한 이순신 장군도 있고
우리 국민들이 편리하게 언어 소통하라고
한글을 창제한 세종 대왕도 있고
조선말기 고종황제때 일본 제국주의는 황후 민비
국모를 살해하고 온갖 패악질을 일삼고 매국노 이완용은
"전하 , 한일 합방이 조선이 사는 길입니다 .
조선을 일본 천황에게 들어 바치십시요 ."
라고하여 안중근 의사는 억수로 열받았고
만주 하얼삔에서 1909년 10월 26일 조선 총독
이토오히로부미를 권총으로 쏘아 죽이고 체포
되었는데 하얼빈 뤄순감옥에 투옥되어
1910년 2월 14일 사형 선고를 받고
1910년 3월 26일 죽음을 맞이하였습니다 .
2월 14일이 발렌타이 데이 (Valentine's Day ) 라고
젊은 남녀 커플이 초코렛을 주면서
" 왜이리 좋노 왜이리 좋노 ♬"
하면서 부둥켜 안고 키스를 하면서 용천을 하는데
독립투사 안중근의사가 하얼빈 뤄순 감옥에서
일본군 악질 판사의해 사형 선고를 받은
날임을 기억하고 조금만 자제해 주기를 바랍니다 .
1910년 8월 29일 한일 병합 조약에의해일본
제국과 친일파에의하여 조선을 멸망하였고
조선의 통치권을 빼앗고 식민지가 되었습니다 .
매국노 이완용은 일본 총독의 비호를 받으며
거대한 토지와 황금 주택 그리고 자가용을 일본
제국주의에게 하사 받아 배때지에 기름칠하며
잘살아 가는데 독립투사 이재명이가
" 저 개새끼는 인간도 아니다
고종 황제를 속여 한일 합방에 도장 찍게하고
고종을 페위시키는데 일등공신이되고
순종을 앉혔으나 한일합방으로 조선이 쫄짱 망하였다 "
것에 앙심을 품고 이완용의 집에 쳐들어가
이완용을 칼로 배때지를 수차례 찔러 중태가
되었는데 일본 총독부는 최고의 의사를 불러
수술하여 구사 일생으로 이완용은 살아 났습니다 .
역사에 남긴 인물중에는 애국자도 있고
매국노 역적도 있는데 아름다운 사람으로
역사에 이름을 남겨야 후손들이 존경하지
역적놈으로 개망나니 행동하다가 역사에
이름 남기면 자손 대대로 욕을 먹게 됩니다 .
로마는 기원전 7세기경에 이탈리아 반도의 중부도시에
세운 도시 국가에서 발달하여 기원전 27년부터는
아우구스투스의 통일에의해 고대 서양 최대의
제국으로 로마시를 중심으로 이탈리아 반도및
지중해를 지배하게 되었습니다 .
우리가 성경을 읽다가 보면 유대와 유대인이
나오는데 현재의 이스라엘 땅을 보면 이스라엘의
수도의 동쪽에 있는 요르단강 서안지구와 가자지구를
팔레스타인 해방기구로 이스라엘이 살도록 해주었습니다 .
갈릴리호수에서 사해를 통하여 내려오는 강이
요단강이고 갈릴리호수 좌측땅을 갈릴리라하고
요단강 좌측땅을 사마리아라고하고 사해 좌측
땅을 유대라고합니다
유대인은 기원전 2000년경부터 메소포타미아에서
팔레스티나로 이주한 히브리어를 쓰는 사람들과
그자손이며 이스라엘의 수도 예루살렘을 포함
유대땅에서 사는 사람들을 말합니다 .
이스라엘 유대인은 아브라함의 자손을 말하는데
아브라함이 99세에 90세 사라 부인을 통하여
이삭이라는 아들을 낳게 됩니다 .
여자는 60세가 되기전에 폐경이오고 갱년기가 오는데
무슨 아브라함의 부인이 90세가 되어 임신을 하여
아들 이삭을 낳았느냐고 이방인들은 성경을 부정하고
사기치기 말라고 합니다 ,
벼베기하다가 보면 이삭줍기라는 말이 있는데
아마 아브라함과 부인 사라가 이삭을 주어 갖고
양자를 친아들이라고 주장할수도 있는데
북한 주민들이 백두산 정기를 받은 백두혈통
김일성이 일제 강점기때 빨찌산에서 독립운동을
하면서 무우로 대포를 만들고 솔방울로 총알을
만들어 일본군 2만명을 축지법을 쓰서 크게
무찔렀다고 북한 어린이들은 "김일성 대원수님,
의 업적을 믿사옵니다 "라고 교사들이 가르치고 있습니다
만약 북한 주민이 부정하면 반동분자로 몰려
보위부에 끌려가서 쥐도 새도 모르게 처형당하기
싫어 믿듯이 우리 기독교인은 성경을 믿어야지
" 언제 송장 칠지도 모르는 꼬부랑 할매 사라가
임신이 되었다는게 말이되냐 ? "하고
눈을 부아리며 목사에게 삿대질을하며 달려
든다면 돌팔이 교인으로 불도장이 찍히고
죽어 천국에 못간다고 할것입니다 .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순종하는 모습을 보일려면
" 너의 아들 이삭의 배를 갈라 재물로 바치라 "
고 시험합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에게 충성을 보여주기위해
아들 이삭의 배때지를 칼로 찌르려는 순간
하늘에서 천사가 나타나 가로 막아 살인을
저지르는 순간을 면하였습니다 .
아브라함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순종한다는것을
보여주었고 하나님도 아브라함이 충신이라는
것을 믿었고 하나님께서는 인간 대신에 동물을
재물로 바치라고 하여 아브라함은 뿔이 나무에
걸린 어린양을 보았고 아들대신 어린양이 모간지를
칼로 따서 하나님께 제사를 지냈고 유대인중에
최초로 할례를 받았습니다 .
아브라함의아들 이삭이 야곱을 낳았는데 당시
나일강이 흐르는 에굽( 이집트)가 살기가 좋아
이스라엘 유대인들은 이주하여 살았고 야곱의
12아들이 12지신파파를 형성하였는데
그후손들을 유대인이라고합니다 .
이스라엘에도 왕조 시대가있었는데
제1대 사울왕(재위 기원전 1050년 ~기원전 1010년 )
제2대 다윗왕 (재위 기원전 1010년 ~기원전 970년)
제3대 솔로몬왕 (재위 기원전 970년 ~기원전 930년)
이 통차하다가 아들간에 분열이 생겨 북왕국
이스라엘은 기원전 930년부터 아들 여로보암왕에서
마지막왕 기원전 722년 호세아왕까지 22대를
통치하다가 앗시리아에게 멸망하였고 남왕국
이스라엘은 기원전 930년 아들 르호보암왕부터
마지막 왕 기원전 586년 시드기아왕까지
20대왕까지 통치하다가 신바빌로니아에게 멸망합니다 .
신바빌로니아는 이스라엘 유대인 2만명을
이주시켜 데려가서 강제 노동을 시키게됩니다
앗시리아(기원전 722년 ~기원전 609년)는
필레세르 3세이후 6왕이 통치하였으나
기원전 609년 메디아 신바빌로니아 연합군에게 멸망하고
신바빌로니아는 (기원전 586년 ~기원전 550년 )은
기원전 550년 페르시아 키루스 대왕에게 멸망합니다 .
성경 구약성서에 나오는 창세기 .출애급기 ,레위기 ,
민수기,신명기를 모세 오경이라하며 모세가
지었다는 학자도 있으나 바빌론에 끌려간
유대인이 탈출하고픈 마음에서 1000년이지나
구약성서를 지었다고 주장하는 학자도 있습니다 .
이스라엘을 기원전 4세기 경에는 마케도니아
알렉산드대왕이 기원전 344년에 페르시아
다리우스왕을 격파하여 멸망시키고 통치하였고
기원전 1세기경 기원전 27년부터는 로마
아우구스투스 통차하에 있었고 이스라엘은
헤롯왕과 본디오 빌라도 총독이 통치하였습니다 .
로마 제국도 기원후 395년에는 동로마
(기원후 395년 ~기원후 1453년)
서로마(기원후 395~기원후 476년)로
분열되었습니다 .
서로마는 476년 서로마 제국의 장군 오도아케르에
의해 멸망하였고 오도아케르는 게르만계 스키리족 출신의
서로마 제국의 장군인데 서로마 마지막 황제
로물루스아우구스투스를 폐위시키고
오도아카르 왕국을 세웠습니다
동로마는 1453년 5월 29일 아랍인 오스만 투르크에
콘스탄티노플이 함락되면서 멸망하였고
기원전 17세기까지 이스라엘 유대땅을 통치하였습니다
로마 제국은 초대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통치할 기원전
27년 부터 기원후 14년까지 (40년 7개월)통치할시기에는
군단병들의 결혼을 금지하였는데 그법이 계속 유지되어
군단병들중에는 남여가 몰래 결혼한후 제대후 살림을
차리고 살면 적발되면 엄벌에 처해졌고 이런 상황속
기독교 신부 성발렌티노는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 법을 어기고 몰래 혼인성사를 진행하여결혼
시켜 주었다가 발각되어 사형을 당하였고
이를 기리기위하여 생긴것이 발렌타이데이입니다 ,
기독교 순교자 성발렌티노는 기원후 226년에 태어나
기원후 269년 2월 14일 사형당하였는데
독립투사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 뤄순 감옥에서
일본군 총독 이토오히루부미를 만주에서
권총으로 쏘아 죽여 체포되어 뤄순 감옥에서
사형 선고를 받은 날이 1910년 2월 14일이고
1910년 3월 26일 사형이 집행되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습니다 .
과거 왕조시대든 근현대 정치 시대든
정권의 몰락은 군주의 폭정 ,독재주의, 향락
과 내부 분열에 있습니다 .
저의 독자중에는
" 작가님 , 국사도 어려운데 세계사까지 알아야 합니까 ?"
라고 물을수 있는데 아는것이 힘이요
성경을 쉽게 이해하려면 세계사를 알아두면 좋습니다 .
제가 고등학교 다닐때 체육 선생님께서
우리반의 세계사 실력을 테스트해본다면서
저의반 모친구에게
" 맥아드가 뭐했나 ? "
하고 질문하자 친구는 서슴치 않고
" 진주만을 공격했습니다 ."
라고 대답하자 체육 선생님은 솥뚜껑 같은
손바닥으로 무식한 모친구의 귀빵맹이를 후려치면서
" 맥아드가 지랄 했다고 미국 자기나라를 공격하냐 ?"
며 흥분하였고 우리반 학생들은 모두 깔깔대고
웃었던 기억이 납니다 .
이십대대 군대 징집이 나와서 신체 검사장에
갔는데 모친구가 5월달 한여름 나이에
털모자를 쓰고 털옷을 입고 장화를 신고
징집 검사장에 나타 났습니다 .
모친구의 아버지가 군의관에게
" 저의 아들이 머리가 히뜩히뜩가는 지랄병에
걸려 군대 못갈것 같습니다 "
라고 어필을 하니 군의관은 군대 징집
불합격 판정을 하였습니다 .
저보고도
" 너 세상에 불만 많은것으로 소문났는데
군대 안가도 된다 .
똥방위로 빼줄까 아니면 어떻할래? "
하여 군대 안가면 인간 취급 못받기에
간다고하여 논산 훈련소 훈련 받고
자대에 배치되었습니다 .
저는 군대 체질이 아닌지 논산 훈련소때부터
고문관으로 찍혔고 재수 없게도 강원도
동부전선 최전선 부대에 배치 되었습니다 .
춘천으로 가는 기차를 탓고 신병들이 떠들고
있는데 상사가 시끄러워 자다가 일어나 마음에 안드는지
" 너거들 지금 자대 어디 가는줄 아나 ?
최전방 휴전선으로 간다 , 휴전선에는 육이오
사변때 지뢰를 많이 묻어 두었는데 여름철에
풀이 우거져 제초 작업을하는데 지뢰가 터져
너거들 신병중에 살아 제대 하는 인간 거의 없을 것이다 "
하여 바짝 쫄아서 조용히 하니 상사는
기차안에서 잠을 쿨쿨 잘잤습니다 .
실제로 휴전선 해바부대에 가보니
휴선선 비무장지대 풀이 우거져 제초작업을하다가
중대장을 비롯하여 병사들이 지뢰를 밟아
헬기로 사단 군병원으로 이송되기도 하였습니다
제가 군대 생활 할때는 군사 정권이어서
영호남 지역 감정이 심했는데 전라고 고참은
경상도 신병이 들어오면 창고로 끌고가서
무조건 구타하고 경상도 고참은 전라도 신병이
들어오면 창고로 끌고가서 무조건 구타하였습니다 .
자대에 처음 배치되었을때 동료 이등병 두명은
바짝 쫄아 침상에 앉아 있는데 나는 병장하고
바둑도 두어 상병 고참이
" 이야 뭐 저런놈이 다있노 신병이 자대배치 받고
첫날에 간댕이가부었지 병장하고 바둑이나두고
골치 아픈 새끼 한명 들어왔네 !"
하면서 고참 저거들끼리 나를 욕하기도 하였습니다 .
저는 군대 체질도 아니고 전라도 일병 고참을
기름통으로 대가리를 후려치고 전라도 상병
고참에게 보복을 한다고 내부반 회식때 술을
잔뜩먹고 고참을 담배불로 찌지기도하여 고참이
"이등병 저새끼 하고는 도저히 근무못한다"
고하여 취사장으로 쫒겨 났는데 이유는 문제 사병으로
요주의 인물이라면서 사고치고 휴전선 넘어 북한으로
철책 넘어 가면 사단장은 진급도 못하고 골치 아프기 때문입니다.
제가 근무할때는 옆 사단 휴전선에서 고참이 신병을
괴롭히자 내무반에 자고 있는 동료 병사들에게
수류탄을 까넣어 자고 있던 내부반 동료는 모두 숨졌고
북한으로 넘어 가려고 철책을 넘어가려는데
근무자에의하여 사살되었습니다.
이등병 졸병때 취사장에 가니 고기를 마음껏
먹을수있고 px 관리관을 잘꼬시면 면세품 소주도
한박스씩 주어 군대 생활이 살판 났습니다 .
취사병은 이등병 졸병때는 딱세이고 일병되면
요리를하게되고 상병되면 요리 칼질을 하게되고
병장되면 식판에 밥을 넣어 스팀으로 찌는 취사 역활을 합니다
나는 비쩍 마른 말라깽이 였는데 취사장에 가서
독립적 생활을하고 고기를 마음껏 먹어 살이
돼지처럼쩌서 군대 생활이 마음에 쏙들었습니다 .
사단 취사수료증도 받고 요리 칼질은 지금도
잘한다만 고기를 너무 많이 먹어 훈련 뛰고온
타중대 상병 고참이 이등병 쫄따구 보고
"고기좀 더주소 ! 고기좀 더주소 !"
하면 " 집구석에 가서 많이 쳐먹어 ! "
하면서 술에 취하여 삭구 (국퍼는 막대 )로
상병 눈까리에 뜨근 뜨근한 국물을 퍼부우면
"뭐야 이 짬밥 새끼 ! " 하면서 취사장으로
들어오면 쇠바게스로 대갈통을 후려쳐서
못들어 오게 한것이 생각납니다 .
그버릇 개못준자고 사단 공수부대 인간들이
새치기하여 우리 부대 군인보다 먼저 쳐먹으려고
하여 싸움이 났는데 공수부대 50명이 육군 일반병
500명에게 태권도로 방방 날아 공격하니
공수부대에게 지고 말았고 취사장에서 밥에다가
고기를 마음껏 달라고하여 공수부대 인간들에게
"삭구로 뜨근 뜨근한 국물을 눈깔에 갖다 부으니
" 뭐야 이시키 취사병 새끼 ! "
하면서 유리창을 깨고 들어와 취사병 앞치마
벗어놓고 px로 도망쳐서 다행이 얻어 맞지는 않았습니다 .
공수 부대 인간이
" 너 취사병 맞지 ? "하길래 " 아닙니다 "
하여 위기를 벗어 났고 취사 장교는 우리 병사 500명이
공수 부대 50명도 못이겼다면서
"나가 뒤져라 새끼들아 !"
면서 병사들을 욕하였고 취사병들에게는
"공수부대에게 뜨근 뜨근한 국물로 눈깔에 들어
부은것에 대하여 잘했다 "
면서 칭찬해주었습니다 .
군사 정권 옛날 군대하고 요즘군대하고
완전 다르지요 요즘은 그따위 식으로 군생활
했다는 막바로 군대 영창가서 콩밥먹습니다 .
대학 다닐때 동네 바둑 8급 정도 둔것같은데
교내 바둑 대회가 있었습니다 .
8급인데 2급도 이겨 우승하기도 하였는데
바둑 생각시간이 무제한인데 강적과
결승전에서 만났는데 상대방 상수는 성격이
겁하고 나는 성격이 느긋하여 손자병법에
따라 동네 바둑 8급이 기원 2급을 이길수는 없고
생각을 엄청 하니 상대방 고수가 무슨 생각을
그렇게 하느냐며 신경질내었고 나는
" 이양반아 생각시간 무한장이잖아 !
잔말 말고 가만 있어 !"하니
심판관이 상대 선수에게 경고를 주었습니다 .
상대 선수 고수가 저보고
" 아저씨 밥합니까 ? 빨리두소 !"
하면서 신경질 적인데 상대방의 심리를 최대한
이용하려고 굼뱅이 처럼 바둑을 두었습니다.
상대방 후보가 도저히 못참는지
" 에이 시발 !"하면서 육두문자까지 나와서
심판에게 "마우스 닫고 조용히 하게 하소 !"
했더니 심판이 상대 고수보고
" 한번만 육두문자쓰면 기권으로 간주합니다 "
하여 심판관이 아주 마음에 들었고 씩씩
웃어며 바둑을 두었고 상대후보는 신경질
적이여서 막판에 크게 실수를 하여
우승을 거머쥐게 되었습니다 .
군대가서도 그버릇 못고치고 이등병 신병이
전방 자대 배치 첫날 병장하고 바둑 두는
또라이 짓을 왜 했는지 지금 생각하면
웃음이 나오고 이해가 안갑니다 .
제대하고 30대때는 단축 마라톤한다고
매일 새벽 10킬로 미터 뛰고 하여 입상한 경험도 있다만
그때 같으면 건강하여 군대 다시가서 군대 생활 했으면
취사병이 아닌 훈련병으로 군대 생활을
잘할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
다늙어 빠진 영감되어 인터넷 바둑
9단 두고 있다만 바둑은 신선놀음이고
예의가 중요합니다 .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은 경북 달성군 지역구
초원 의원인데 다선 정치인을 누르고 대선주자
로써 위상을 올려 주가를 높이는것은
국힘당 내부 총질을 하는게 아니라
거대 민주당과 싸우기 때문입니다.
2026년 9월 13일 모노리서치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보수리더로 누구가 가장 적합하느냐에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5.4% , 국힘당 장동혁의원 14.7%.
국힘당 이진숙의원 13.3%, 국힘당 오세훈후보 10,5% .
국힘당 안철수의원 5.3% ,개혁신당 이준석의원 3.3%으로
집계 되었습니다 .
2026년 9월 13일 비전코리아가 여론조사를 실시하여
차기 대통령감으로 누구가 적합하느냐네
대하여 무소속 한동훈의원 17.1% , 민주당 김민석당대표 16.7%,
국힘당 오세훈 12.6% , 국힘당 이진숙의원 8.7% ,
조국 혁신당 조국당대표 7.3%, 국힘당 장동혁 6.7%,
미주당 송영길의원 4.2% ,민주당 정청래 전대표 3.8%,
추미애경기지사 3%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여론조사에 참여한 구조를 보면 국힘당과 민주당은
여러명이 참여하여 여론이 분산되었고
무소속은 한동훈 혼자나와 여론이 분산되지 않았기때문이며
처기 대통령감으로 각정당에서 혼자 여론조사에 응했다면
국힘당 28% 민주당 27.7% 무소속 17.1%
조국 혁신당 7.3%로 보아야 합니다
차기 보수리더를 보면 여론조사에 참여한 분포를 보면
국힘당 ,민주당 , 중도층. 무소속인데 국힘당은 여러명
나와 국힘당표와 중도층이 분산되었고 무소속 한동훈은
혼자 나왔기에 유리하다고 보면됩니다
차기 보수리더로 각정당에서 혼자 여론조사에 응했다면
국힘당 43.8% ,무소속 17.1%,개혁신당 3.3%로 보아야합니다
민주당 국회 방통위원장 최민희 민주당 최고의원
장하고 닭싸움 하라고 국힘당에서 국회의원
공천주어 당선 시켰는데 민주당 최민희는 약하다며
민주당 정부 이재명 대통령하고 싸우고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재조명 해보겠다며
요즘 뜨거운 감자로 언론에 조명을 받고 있는데
국힘당 윤석열 정부때 윤석열 대통령이 국회 연설
하면 민주당 의원들은 박수도 안치고 국회 바같에 나올때
거대 민주당 억센 여성 의원들이 국힘당 정부
윤석열 대통령보고 " 대통령 그만 두고 내려 오시죠 !"
하여 열을 억수로 받고 민주당 벼르장 머리를
고쳐 주려고 2024년 12월 3일 비상 계엄을 선포하다가
민주당에게 되치기당하였고 헌법 재판소로 부터
2025년 4월 4일 탄핵당하여 대통령 쫒겨 났고
일반인으로 내란 우두머리 혐으로 1심에서
무기 징역 선고 받고 감방에서 콩밥먹고 있다만
윤석열 전대통령의 보복을 하는데는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이 가장 억세기에
2026년 8월 13일 국회도서관에서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 대하여 재조명해야 한다면서 1980년
5,18 광주 사태때 전두환의 비서실장을 하였던
허화평를 귀빈석으로 초대하고 극우파
들과 기자들도 초대하여 토론 내용이 소개되었고
" 대한 민국의 정통주인은 이승만 .박정희 .전두환이라며
좌파는 첩의 자식이다 "
" 전두환이 1980년 5.18 광주 시민에게 계엄군이 총으로 조준하여
발포하라고 명령할 처지에 있지도 않았다 모든것을 전두환에게 뒤집어 씌웠다 "
"전라도 광주 민주화 모역에 혈세가 투입되고 있다
전라도 5.18 민주화 운동때 희생자들에게 김대중 대통령이
그때 돈으로 보상금 1억을 나누어 주었는데 유공자 이름을 밝히고
정당하게 보상이 이루어 졌는지를 투명하게 밝히라 "
며 이런 말들이 오갔다고 합니다
광주 5.18 민주화 희생자는 말도 안되는 폄화 발언이라면서
국힘당 이진숙 의원을 제명시키려고 고발도 하고 있다만
국회의원 2/3 찬성이 있어야 제명이 가능한데
국힘당에서 "이진숙 국회의원이 민주당과 잘싸우고
있다 "고 칭찬하는데 국힘당이 이진숙의원 제명에
찬성표를 던지지는 않습니다 .
"문"자를 거꾸로 읽으면 "곰"자가 되듯이
전라도 광주 좌파와 경상도 대구 우파와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바라보는
시선이 같을수는 없습니다 .
처녀가 아이를 낳아도 할말이 있다고
지팔 지흔들더라도 5.18 광주 민주화
운동에대해서 각자 생각하면되고
헌법에 표현의 자유가 어느까지 인지
모르지만 좌파가 서울 한복판에서
" 김일성 만세 !"를 불러도 극좌파들은
국가 보안법을 없애자고 주장하듯이
북한 적을 이롭게 하는 발언을 하여도
옳다고 하는데 광주 5.18 민주화
운동을 어떻게 생각하든지 양심에 맡겨둡시다 .
김천 제일교회 목련 아파트
작가 노숙 김영진
<1>2026년 9월 25일 추석을 맞이하여
배낙호 김천 시장의 인사말입니다
《존경하는 김천시민 여러분!
김천시장 배낙호입니다.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라는
말처럼 일 년중 가장 풍요로운 추석을 맞아
늘 변함없는 성원으로 우리 김천의 내일을
함께 열어주시는 시민 여러분께
저를 비롯한 김천시의 모든 공직자들이
마음 깊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가족과 함께하는 따뜻한 추석 보내시고,
건강과 행복이 시민 여러분께
항상 함께 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김천시장 배낙호 올림- 》
<2>화장실 변천사를 보면
뒷간 ---->통시 ---->변소 ----> 화장실로 바뀌었고
화장실에는 좌변기 (소형)가 있고 양변기
(엉덩이로 앉아서 누는 변기 대형)가 있습니다 .
<3>노숙자 변천사를 보면
걸뱅이 --->비렁뱅이 --->양아치 --->거지
--->노숙자로 바뀌었습니다 .
<3>1980년 5월 18일 광주 사태가 일어났는데
신군부 전두환은 총으로 언론을 장악하였고
경상도 상주 천봉산 절에서 스님이 되려고
수행생활를 할때인데 라디오를 켜보니
" 지금 전라도 광주에서는 양아치들이 파출소를 습격하여
계엄군을 향하여 총을 쏘며 저항하고 있으며
광주 사태 배후에는 북한의 지령을 받은 김대중이가
있으며 긴급 체포하여 감금시켰고
고정 간첩들이 광주 양아치들을 선동하여
내란을 선동하고 있으니 외부 차량은 절대로
광주로 들어가지 말기 바랍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
국힘당 이진숙의원은 1980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 운동 유공자들에게 국민의
혈세가 똑바로 쓰여 졌는지 왜곡된게 없는지
당시 1979년 12월 12일 군쿠테타로 정권을 잡은
전두환 당시 촤고 권력자는 최규하 대통령이었고
이희승 계엄 사령관이었는데 자신은 광주 사태에
대하여 지휘할 위치도 아니었다고 하였고
광주 희생자 시민에게 사과 한마디 없이 2021년 11월 23일
향년 90세로 죽었습니다 .
전두환 전대통령의 손자가 대신 전라도 광주
가서 사과하였지만 국힘당 이진숙 국회의원은
5.18 광주 민주화운동을 재조명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민주당과 광주 5.18 단체들은 이진숙을 더이상 국회에
놔두면 신선한 국회를 우파로 물들일수 있다며
제명해야 한다고 고발하고 우파들은
"이진숙은 잘싸우고 있다 ,
제명을 철회해야 한다 "는 현수막이 걸려 있습니다 .
<4>김천 제일 교회서 핸드폰 카톡 활동을 가장 잘하시는 분이
70대 문동연집사 ,80대 김구화 장로입니다 .
구관이 명관이라는 속담이 있듯이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고
대단히 열정적입니다 .
문동연 집사께서 보내온 카토내용은 우리 생활에
이롭게 하기에 칭찬하고 김구화 장노께서 보내온
성경 내용은 성경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
문동연 집사께서 보냐온 카톡내용중에
움식은 우리 몸에 해롭다고 하는데
맛있는 음식이든 맛없는 음식이든
약초든 모두가 영양소가 들어 있습니다 .
다만 하루 권장량이 있기에 과다 섭취하면
우리 몸에서 배출못한 영양소는 몸에 쌓여
일부는 에너지로 사용하지만 나머지는
몸에 쌓여 뱃살이 되어 독소가 되기에
염증으로 인하여 건강이 나빠 지는것입니다 .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은 과다 음식을
섭취하여도 과다 에너지로 바같으로
배출하기에 괜찮지만 사무직 젊은이와
활동성이 적은 노인은 소식(少食)
하여야 건강에 좋습니다 .
<4>이글은 인터넷 다움
(Daum)에서 ''이진숙 국회의원''
''국힘당 '' ''국힘당이여.뭉치고
화합하라 ''검색하면 인터넷
에서도 읽을수 있습니다
이글은 김천정치인
에서 남녀노소 서민까지
무료카톡 518명 타시도
무료카톡 53명이 읽습니다
인터넷 다움 ''바다새 노숙
문학 카퍼'' 회원 2831명
도 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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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국힘당 이정현 공천위원장은 2026년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이진숙후보보고 대구시장은 추경호의원에게 양보하고
경북 달성군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여 당선되어
국회의원이 되면 민주당 억센여자 서영교의원,최민희
의원과 닭싸움 하면 절대로 지지 않을것이라며
국회의원되어 돌아오기를 매일 물떠넣고 기도하고
국힘당을 살릴 사람은 이진숙 밖에 없다고 하였고
이정현은 전라도 곡성군 출신이지만 이진숙은
전라도 광주를 물어 뜯어 끝장 내주기를 바라고있을 것입니다
이진숙을은 보수파 여장부이며 우리 보수주의 자들은
이진숙을 신으로 모시고 충성하도록 합시다 이진숙 화이팅 !!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이진숙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에서 주최한 집회와 관련해 2026년 9월11일
“국회를 극우세력 준동의 장으로 변질시켰다”고 비판했다.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전 충북 최고위원회의에서
이같이 말하며 “부정선거 음모론뿐 아니라 유공자
명단 공개와 북한군 개입설을 들먹이며 5·18을
모독하는 망언들이 난무했다”고 지적했다.
이재명 영정 사진을 갖고 나온 특정인을 말리기는
켜녕 수수방관했다 국힘당은 더이상 국회의원 자격도 없는
이진숙을 국회의원 제명 시키는데 협조해줄것을 요청하였다
이진숙의원이 국회의원 제명 되려면 국회의 2/3 찬성이 필요한데
국힘당이 누구 좋으라고 민주당과 잘싸우는 이진숙의원을 제명하는데
동의 하겠는가 한병도 원내 총무는 꿈깨고 현실정치가 뭔지를 깨달아라
현실 정치는 서로 개처럼 물고뜯어 이기는 쪽이 정권을 잡는 것이다
국민들은 누가 옳은지 누가 그릇된지 심판관이고 지지율로 답해줄것이다
특정인이 이재명 영정 사진 갖고 나온것 연약한 이진숙의원이
뺏는다고 남자힘이 대단한데 빼앗을 수도 없고 이진숙의원이 부상이라도 당하면
누가 책임 지겠는가 ...이진숙의원이 가장 싫어하는것이 빵이다 더이상 빵순이라고
민주당은 놀리지 마라
긴문장을 즉석에서 쓰다가 보니 오타가 많이 나와서 지난주에
김천 제일교회서 이상재 시무장로님께 이해해 달라고 했더니
''긴문장을 쓰다가 보면 오타가 나올수 있습니다
우리 독자들이 문맥에 맞게 읽고 있으니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하였는데 역사 연도는 오타나면 안되기에 이번에
신경쓰서 글을 쓴다는 게 또 오타가나서 김천 제일교회 김영근
장립집사님이 지적을 해주어 감사드립니다
김영근 장립집사께서는 안중근 의사 순국일자가
31세에 별세했다고 하셨습니다
1910년 3월26일 안중근 의사가 순국하셨는데 법정스님
이 폐암으로 죽은 2010년으로 착각하여 안중근의사가 2010년
3월 26일 142살에 죽었다고 적어 놓았는데 말도 안되는
오타에 한참 웃었습니다
안중근의사는 1879년 9월2일에 출생하여
1910년 3월26일에 순국하셨습니다
나이는 만30세이고 본나이는 32세에
순국한것으로 아시면 됩니다,
긴문장 글쓰면 오타가 있는지 검토하고
인터넷에 올려야되는데 저의 불찰입니다
좋은 조언을 해주신 김천 제일교회 김영근
장립집사에게 감사 말씀드립니다
작가 노숙 김영진
작가 노숙 김영진입니다
대구 외국어 대학교에 재직하고 있는 김문환교수는
1963년 생으로 김천 국힘당 송원석 국회의원과 친구이고
배낙호 선거캠프 자문위원을 역임한바 있고 2006년 2010년 2014년
시의원 선거 선거와 2025년 김천 시장 보궐선거 ,2026년 김천 시장
선거에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김문환 교수는 김천 제일 교회서 저와 함께 20년간 신앙 생활하고 있는데
김천 시의회 의정동우회 황병학 회장(시의원 4선)의 소개로
저의 글 518번째 핸드폰 무료 카톡 독자가 되었습니다 .
김천 초등학교 ,문성 중학교, 대구 고등학교 ,대구 한의과 대학교
대학원 박사학위 취득 , 울산 대학교 이공계 석사학위 취득하여
현대 자동차 공채 사무직 합격후 엘리트 사원으로 근무하다가
대구 외국어 대학교로 임용되어 현재 재직중에 있습니다
김문환교수가 지덕체를 겸비한 선비답게 너무 겸손하여
작가로써 인터뷰하기가 힘들었는데 이정도로 정보를
제공해주어 글쓰는데 도움되어 깊은 감사 드립니다
죄명이는 주제파악했으면 그만
추태떨고 자진사퇴해야 맞지
국민들 아무잘못없잖아
그저 주어진 삶을 열심히 살고 있음
민주당 변두리 재개발 따라다니던 놈 데려와서
시장에 도지사에 대통령까지 시켜줬어
은혜를 원수로 갚지 말고
겨우 하루하루 살아가는 국민들 괴롭히지 말고
이제 감빵가는 숙명을 받아들이자
경북 문경 촌동네는 내가 태어나 유년 시절을 보낸 고향이고
경북 김천으로 이사를 와서 인생의 대부분을 김천에서 보냈기에
어머니의 품속 고향이나 마찬가지입니다
2026년 9월 22일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 문경시 점촌 전통 시장을 찾아
김학홍 문경 시장과 함께 장바구니 물가를 살피고
k -식품을 반도체 다음으로 육성하겠다하였고 장을 보고 있습니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김천 감문이 고향이고 국회의원
시절 김천 제일 교회 다녔고 거리에서 작가 노숙 김영진을
만나면 " 너 어디가나 ?"하면서 친구의 대접을 해주었습니다
다늙어 빠진 영감탕구 저는 배낙호 김천 시장의 홍보대사인데
김천에서 가장 낮은 사람이라면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고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경북에서 가장
높은 사람이기에 평행선을 걷기에 견우와 직녀처럼 만날수도 없습니다 .
김천 송언석 국회의원 , 경북 이철우 도지사 , 배낙호 김천 시장은
김천 배낙호 김천 시장 고향 교동 연화지에서 도원 결의를 맺은
의형제이고 정치인의 길을 걷는다면 비렁뱅이 영감 작가 노숙 김영진은
하나님을 섬긱고 예수께서 걸으신 십자가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