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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 필 노망
적산 추천 1 조회 205 14.09.15 09:15 댓글 3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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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4.09.15 10:40

    첫댓글 환갑을 갓 지난 제 마음에 꼭 와 닿는 좋은 말씀입니다ㅡㅡㅡ^^

  • 작성자 14.10.02 14:17

    댓글주셔서 감사합니다. 건강하세요

  • 14.09.15 13:54

    좋은 말씀입니다...동감

  • 작성자 14.10.02 14:17

    감사합니다. 좋은날 되세요

  • 14.09.19 11:43

    당사자에겐 신의 선물이겠네요~
    허지만 가족들에겐~~ 노망짓거리
    조금만 하고 가면 행복할듯~ 좋은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14.10.02 14:18

    마음대로 안되겠죠.고맙습니다.

  • 14.09.21 05:46

    맞아요

  • 작성자 14.10.02 14:18

    감사합니다

  • 14.09.21 14:24

    노망이 신의 선물이란 말씀이 언뜻 와 닿지 않다가 아하 그럴 수도 있겠구나 싶군요
    그렇다 하더라도 진정 선물일지언정 가족에게 엄청난 고통을 안겨주는 병인건 사실이라
    그려려니 할 수 없는걸요...
    정말 낙관적인 분 이시군요.항상 입가에 미소가 있을실 것 같아요^^

  • 작성자 14.10.02 14:20

    신의 선물이라 억지 논리로 풀어 본것데 이해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 14.09.21 19:53

    자식들 똥바라지한 부모와 노망한 부모 똥바라지하는
    자식과는 많은 괴리가 있는듯합니다!
    본인에게는 신의 선물이 될수있겠으나 어린아이 다루듯
    할수없는 가족에게는 결코 자식 바라지와는 비교가 될수없는
    고통이라 생각됩니다~
    그래도 어쩌겠습니까 자식들 몫인데~
    이제 칠순중반이 넘어가니 그런 신의 선물을 밭을까
    생각만 해도 어지럽군요,,,^ㅎ^

  • 작성자 14.10.02 14:21

    옭은 말씀입니다.

  • 14.09.22 17:19

    *** 치매라고들 하죠.

  • 작성자 14.10.02 14:21

    감사합니다

  • 14.09.23 22:20

    많은생각을하게하네요

  • 작성자 14.10.02 14:22

    행복하세요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4.10.02 14:22

    건강하세요

  • 14.09.30 17:08

    담담히

  • 작성자 14.10.04 12:00

    좋은시간 되세요

  • 14.10.04 00:25

    정말 적절한 말씀이군요.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14.10.04 11:59

    감사합니다

  • 14.10.14 18:38

    치매 없이 천수를 다할 때 쯤 그저 잠자 듯 세상을 하직하고 싶은 게
    제 생각이고 바램 입니다만 이 역시 신의 뜻에 맡겨야 겠지요.
    재미있게 써 내려가신 소탈한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 14.10.15 12:41

    고맙슴니다

  • 14.11.05 15:32

    ㄳ

  • 14.12.02 12:54

    좋은글 잘 읽었습니다

  • 14.12.03 00:13

    거참. 말씀마다 제가 해당되는 듯 하네요. 참 조심하느라고 하는데 점점 더 그렇게 되네요.

  • 14.12.16 22:49

    잘 읽었습니다.

  • 15.01.13 09:28

    작은 깨닮음을 얻어갑니다.

  • 15.03.23 15:31

    깊은 생각에 잠기게 하는 말씀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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