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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가 폭염에 고장이나다
25.8.18.오후5시 좀지나 6층천금성여인 5층에서 덜컥 멈추었다고 연라오다 조치요령 안 나방송도 있었다한다 즉시 고장신고 15880603으로 고장접수
급히 달 려온 기사 6층에서 처리하고 갈 준비하다
노흐되어 고장빈발인듯. 기계박스 문이 튀어나오다 잠금시. 문제 열리지않아 강제 열고닫기 때문?
책임자 보고 원상 문 자세 조치요구해야겠다
*고장신고
18:33조현석담당기사 조치
*8.8금요일 지킴이 두 시간근무
어제 성경필사 표지디자인 편집작업 완료 아들과 손녀하은의 마무리 가 대성을 이루었다
지원하던 8월분. 50만원과 손녀 디자인 1십만원 보내어야겠다
아들 며느리가. 우거지뼈해장곰국 다섯끼니분량 어제부터. 맛 나게 먹다 고맙다 아들아 메느리야
그리고 하은아 수고많았다
*8.7 난우중 뒷동산 올라 철봉에매달리다열한번 끌어올리는 여력 살아있다
숲에는 무슨일이?/
매미
입추
말복...
숲에서 노래한다
그리고 고추잠자리
파란하늘 그 세상
소고
*콩나물 묻힘 첫 솜씨!
아삭이는 식감 더욱 그리워진다
나 여기 서 있네
살며시 너 향하여 전한다
어제의 상황
어제오후한시부터 내리던비
지킴이 종료 귀가길
이쁘게 멈추어 섰다
하늘얼굴 보니 참 슬기롭고 지혜가 가득하다
25.8.6오후 네시 sogo
그 기쁨으로 오늘을 맞이하네
하늘은 하얗게 그름으로 색칠하고
선선한 기운이 가슴에 와 닿네
가을이 시작이다 立秋!
오기는 왔다
나도 따라가네 시원스런 가을로...
25.8.7윤 유월열나흘 立秋
* 폭염속 무디위 버티고 있느것 만도 다행 이다8.5일 화요오후 구름이해가리고 삼복으로가는 찜통 거리 삼별 고원 솔바람소리 듣다 이름모를 산새 한마리 나무가지에서 애원의 소리
귀가 이두우니 미쳐 못 알아차리고 그냥 휘파랑 으로 달 래주는 회답 뿐 더이상 그이하도 없네
시간은흐르고 유시교회 안 통로벤취가 복귀우 쉼터가 되었네 세시무렵 여신자들의 기도소리 요란하다
좋은 청원기도이겠지
등줄기 땀이흥건하다 신자한분이 시원한 박카스 드개들고오다. 감사함 인사하다 누구가. 그 값진 박카스 선뜻 내어주랴
다 하느님 믿음과 사랑의 징표!
마시며 감사를 묵시직으로 보내다
세이브마트 호주사소불고기 한근8,780원 변기뚜껑교체5,000원 털이개2,000원깻잎2,500원 민생지원150,000원중18,280원 처번째 사용하다
각 계단분말소화기 7대 각각 40회씩 들고흔들어내리다
물도뿌려주다-쪽파
성경필사 마무리 표지디자인 손녀 하은에게 과제주다
보관 50년 이상 될 나의 자필 600여쪽 분량
한권 편철 작업은 아들 몫이고
삼대가 심혈기울이며 참 진리의 말씀을...
*중북 앞 날 .31 오후한시반지나서 폭염피해 신미도공원 숲속 오수에 젖어든 바람 깨어날 줄 모르고 푹푹찐다
지
진 노랑꽃 검색하다 황매화라 하네 사진 속 꽃은 **황매화(Kerria japonica)**로 보입니다. 황매화는 장미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관목으로, 한국, 중국, 일본 등 동아시아가 원산지입니다. *
中伏!
덥기로서니 참을 수 없는 한 낮
참매미소리가 시끄럽게 도회의 소음공해속 발 맞춘다
"삼복 가운데 두 번째에 드는 복날로, 일 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긴 절기인 하지 후 제4경일이다."-庚(별경)子日
그것도 일 이라구
폭염을 헤치고 동를 헤매이었으니
땀 날수뿐
흥건히 젖고 마르고 쩔은 옷 모조리 손 세탁
세탁기에넣고 12분, 내려가 9분 부터가동 탈수시간이네
삼곚ㅜㄱ으로 저녁 옥상 물뿌리다
두째와사위 뮤몀한 만도열봉지 냉동고에 넣ㄱㆍ 가다
*♡ D-1중복!
무덥다 덥네
세이브 세일장날
*깐마늘 2kg15,980원
*청정원삼계탕800g×2 뜨끈뜨끈한 두봉지13,960원
*옛날 삼겨탕 900g5,980원
♡인삼도 생각
다음 미루다
무거워서...
초복은 아들 딸 사위 며느리 큰 응원으로 견디었다 고맙다
그 힘으로 밀고온 중복D-1!
이젠 삼복은 해결했네
걱정마
너희 가솔과 건강관리나 잘해
아빠가 지원 해줄까
삼계탕 사놓을가?
오후 1시 직전 안전지킴이 헐덕이며 所에 도착 시원하다 에어컨의 위력 감탄속 보이지 않는 힘 전기!
감사함을 피부로 느끼다
잠시후 담당 직원 이은주님 비타500 음료수 한병씩 시원함 금상첨화다
所에서 쉬어서 있으라 한다
고맙지
너무 좁은 자리 의자 넷에 삼면
의 탁자,쉼터는 아니되네
폭염下 잠시
"惟賢惟德, 能服於人
오로지 어짊과 덕(德)이 사람을 움직이게 한다"
<<삼국지>>
네 명 중 색다른 하나
조조- 입술이 바람처럼 팔랑거린다
하나는 자기볼 일 가고, 셋 복지관 카페에 냉커피1,500원 라진화가 사다 일과는 복지관에서 마추고 귀소하다
♡앗따 징하구먼 전라도 소리
무덥다 새벽부터
아들 딸 수집해 온 재활용 자원!수퍼빈 430p적립 소주 11,, 맥주1개1,230원 환전받다 세이브마트
♡월요일 아침 희구름 하나 둘. 밀고 지나간다 그 사이 파란 하늘
언제 비 퍼부었나 의심스럽다
저렇게 큰 하늘 가슴이 좁았을까
지난 7월16일부터 극한의 폭우
충남 지역을 휩쓸고 위로 서울경기 그리고 전남 광주 또 경남 양산으로
눈물을 빼어냈네
농협창구 돌아 안전지킴이 순찰 하루 일과
햇살이 불꽃이다
일삼별 산9부선상 공원에 흐르던 땀 식히고 귀소길 유신교회쉼터에서 일정을 정리
♡새벽두시반 !
꿈속처럼 번쩍번쩍 우르릉쾅 스치는 눈 또 귓가 잠에서 등을 밀어내다
창밖 가로등도 무섭도록 유령처럼 서있다 캄캄한 죽은 나무
억수로 비 브디찌는 유리창의현란한 빗 방울의 조각들
난시의 밤거리가 ㅎ히미하게 얼비치다7.19. 4경의 깊은 밤
♡7.18 금요일 큰비
지킴이 휴일 밀 려놓은 세탁물
과 침대깔개와 덮개를 달포 깔고 덮었더니 실증 나다
둘둘 걷어 털고 함께 세탁 기 돌 리다
수퍼빈 물병 현과앞에 놓으니 신벗어놓기도 비좁다 비 맞으며 두번. 나곡동 주민센타로가서 넣다 비가 쏫다지니 아무도 없네 400p적립하다 빈 소주병 세개 서이브마트에 넘기고 300원 바다
아침부터 폭우 우회 신고 가다
점심은 갑술생 재하 은ㅁᆢ씨와 강가네 추어탕에장수 막걸 리 건배하다 내가 24,000원 지불하다
♡철버철벅 걷다 가고있네 쏫아지는 빗 줄기 난향골
언덕배기 순찰!
♡어제 아침부터 비가내리다
깊은 잠에서 깨어나. 창밖을. 내다보니 흥건히 젖은 새벽 다섯 시
또하나의 걱정
마누라가 쉬고있는 래일원!
꼭대기 등성이서 밀려내리는 빗물과 토사
벼랑진 둘레 걱정스럽네
지난해 깍이어진 벼랑 5미터 가량의 상처 복구도 채 못 했는데...
♡7월16일水曜日 비가 200mm 오늘 내린다는 예보
마음 아프다 피해가 없기를!
당진대통쌀4kg21,900원 우유두팩 세일 1,980원 사조참치980원5캔세이브마트 구입 서울페이로 결재하다
굵은비방울 맞으며 급히 귀가 새쌀로 강낭코과 흑미보리쌀 약간 섞어 전기밥솥 약 40분후 맛있게 밥지으다
난곡동주민센타 치매검사
하다 혈압128/84,맥박81최종검사
3층문진표 작성, 4층
그림보고,그리기, 듣고 그대로 복창 2회 ,다른 것 테스트 하다 외워 말하기 그 문제 "민수는 아침 11시 자전거 타고 공 원에 갔다" 두 번 말하기
박주 두 번 치고 주먹 쥐기로 끝내다
검사결과 정상 매년 검사 권고받다
何! 세상 이 어수선하다
세월은 나를 띄워 놓고
지킴이 임무수행 길 로. 들어서다
비가 퍼붓다 숲길 우산 들고 걷다
모기 한마리 왼쪽팔에 달 라붙다
잽싸게 후려치다 빨갛게 피가솟나다,그대로 타살된 악귀같은 그 모기 매달려 있다
아침 여들시 지나 급히 서두르는발길. 난곡주민세터앞 수퍼빈 140p적립하다
빗방 울 떨어지다
♡7.15화요일 어제오후부터 내리던비 소강상태, 좀 쉬어가며 오는 것도 그 틈새 내 할 일 이 있네
주차장 한바퀴 봉빗자루 들고 살피며 또 옥상 101계단오르다
거무스름한 구름장이 뒤덮고 북서풍 바람 촉촉히 젖은 반티 반바지 운동복 서늘하게 식혀준다
까치 자웅이 옆집 옥상난간 아침 인사
깍깍 깍
잡초 뽑고 쓸고 팔굽혀펴기 70여회
아무도 보지 않는곳 옥상
샤워하고 형에게 비석 건립과 산소관리 대화 걱정하다
9시반경 노크소리
둘째가오다 핸디서풍기와 빈 음료수병 한보따리 모두다 좋다 시원해서좋고 자원활용도,
큰딸이 더운데 걷기 힘들다고 세상 에서 가장 작은손 선풍기
사보냈다
울타리처럼 든든한 딸 아들네!
고맙다
7월26일 행사 준비 톡으로 안내장 다보내다
♡ 늦잠에 건태한테 전화오다 새벽 6시전에
부모님 비석 건립계획으로 래일회 조정기 톡으로 조청문보내다
7월14일오후 12반경부터 빗방울 굴게 떨어지다 근무소에 도착 제법 비 내리다 가믐끝 해갈은 아직소량 무더위는 씻어주다
오후12시반지나서 빗방울 옷 적시다
오후네시. 임무수행 끝내고 경기공영20번 버스 1450원 카드 결재하다
비는 그치지않고...
아침식후 일상점검 주차장부터 옥상 물은 뿌리지 않고 잡풀뽑다
팔굽혀펴기 60회 몸풀다
구름이 관악산 넘어 밀려오다
12시부터 세시까치 비소식?
♡
농사가 쉽지는 않아
땀 흘려야지
양파? 몇 kg 기대되네
비온다기에 하수구 점검차 옥상에 있네
에어콘 보다 낳으네
넓은 하늘 천장처럼
확트인 자리
관악산 바람도 간간이 스친다
구름깔린 저녁 노을
손바닥 보다 더 작을까 말까 한 밭때기
완두콩 걷고 호랑이강낭콩도 끝물 두 포기 남았다 늦 부지런 꽃피우더니 한 수저 입에 넣으라고 익어가고 있다
잔디밭도 풀매주고
거두고난 빈 자리 기다리는 쪽파 돼지파
8월초 심어야겠네
거리낄것 없는 삶
가끔 생각 나는 엄마
웃음소리
25.7.13저녁 노을 바라보다
주일 새벽 희미하게 밀려가는 남쪽 달
무더움 꿈틀 거린다
7월13일
아침 첫 미사 올리다
많은 형제자매 함께 주님 찬송노래하다
06:00
스페인산 엘리사벳과베드로 4개국 성지ㅇㅕ행중 성수 소량의3병과 이국적 묵주 좋은선물 받고
잘 보관하다 묵주는 지난 주 애기 보좌신부강명균미카엘신부로부터 축성하였으나 성수는
오늘 받으려다가
그 신부님 바삐 나가셔서 虛行하다
다음 모셔가야지 성수 세 병!
♡새벽세시 창문 비시시 밀추고
남쪽 하늘아래 내려다 보는 달님!
밤 지새우며 기다렸었나
반기는 너의 얼굴
동그랗게 참 예쁘다
반가워요
두 손 내어 가슴으로 끌어 당기고 싶다
창문이 좁아서 어떡하지?
나 어떡해요?
What am I supposed[going] to do?
♡suppose ( 과거형: supposed ) ( 과거 분사: supposed )
1.
동사 (이미 알고 있는 지식에 의거하여 …일 것이라고) 생각하다, 추정[추측]하다
2.
동사 (무엇이 사실이라고) 가정[상정]하다, 가령[만약] …이라고 하다
3.
동사 …인 것 같다[듯하다](진술·요청·제안 등을 완곡하게 들리도록 하기 위해 씀)
미국식 [ səˈpoʊz ]영국식 [ səˈpəʊz ]
♡아침밥 짓다
쌀과 잡곡 그리고 수확한 강낭콩
유황가루 약간 섞어 전기밥솥에
잡곡으로 전원 켜다 Turn on!
40여분 경과
그후
감사합니다
장마가 폭염에 밀려가고
유례없는 무더움이
불덩이 되어 타오릅니다
건강 제일입니다.
놓히지 말고
꼭 건강 잡으세오. 건유
♡25.7.11금요일 새벽하늘 파랗다
시원하게 펼쳐진 파란 바다
어제 오후 세시경 기명 학우 찬바람 나아ㅆ다는 칠전 마을 소식 듣고 믿는둥 만둥 헉헉거리며 안전지킴 순찰 임무 歸所길
떠올리는 아침 일곱시반 주차장 한바퀴 돌아 계단으로 발 내디디는 숨소리 어제보다는 가볍다
101계단 오르며 아 찬바람? 아니 초복이 7월20일인데,
중순의 첫날
끝물 강낭콩 이파리가 노랗게 타들어간다 대롱거리며 익어가던
알알이 곳간도 바삭바삭 말라가네
어쩌다가 늦부지런피우며 꽃피던 그 마디에는 아직 여무는 진행형이다 반쪽 여물음이 될듯하네
그것 몇 개 남겨놓고 다 따버리다
뿌리채 뽑아놓고 이웃 땅콩 서리태 생강 그늘지지 않도록 비켜놓다
빈자리에 이 달 말 지나 쪽파 심어야겠네
잔디밭 잡초 바랭이 괭이밥 뽑다
물뿌려 남은 작물과 잔디 가꾸다
옥상에서 팔굽혀펴기 50회 하고 계단 내려오며 각충에 비치된 분말소화기 7대 각 각 7회~
10회씩 거꾸로 들어 흔들기 하다
실내 20kg 역기 누워서 50회 들어 올리다
강낭콩알곡 400g3차수확
오늘은 지킴이 휴무일이다
주당 정하여진 14시간을 어제 목요일로 임무 완료
♡♡7.10목요일 땡볕물만 마시다 난향골 공원 급수대 처음은 뜨거운 물 다음 시원한 냉수 번갈아 음용하다
열받은 몸과 맘 식어가다
오후 여섯시 전에 지난달 활동비481,440원 농협계좌로 입금 큰돈 받으니 너무 좋다
계산착오 491,740원 유월 목 .금2일 5시간 휴가로 총49시간 근무 인데 48시간근무로 지급
-10,030원 미불 연락 조치해야겠네
♡골다공 처방 약 3회째 되는 수요 아침식사 30분전 한알 먹고 가벼운 제자리 걸음과 아령 역 기20kg 90회들어올리다
강낭콩이 바싹 말라가네 땡볕 견디지 못하고 77이ㄹㅊㆍㅅ스확 2차 콩200g 따다
합 600g 낟알. 냉동실에 우선 저장
♡7월8일 화요일 물 많이머고 충분한 휴식. 그늘 아래서 폭염을. 벗어나자
♡7월7일 음 유월열사흘 소서 월요일 무더운 칠월
첫 강낭콩 수확하다
오후 7시 지나서
♡7월6일 무덥다
장맛비가 조용히 스쳤다
무슨 일 벌릴려고
하何 세상 시끄럽더니
나라 안팍과 밖깥
들여다보면 한심과 한탄이 병행하네
러브버그가 새까맣게 들어오더니
주차장이 썰물이다
그것들도 앉아있기 좋은 장소 찿아오더라
글자 그대로 LoveBug네
옆집 아집 뒷집 쳐다보아도
그 자리는 텅빈 파시같다
아침미사 0840참여후. 101계단 오르락 내리락 쓸고 치우며 잡초뽑고 강낭콩 땅콩 생강 잔디
살펴보다 저녁후 물 주어야겠네
큰 딸이 오후 두시경 영양밥 장어밥상 다섯그릇 치나물 까지 땀 흠뻑 배어 있다
저녁식사 두딸고 외식 해고하니 작은딸은. 퀴즈카페 관리싸면 시간이 늦어 큰딸과 청기와 뼈다귀해장국 감식하다 손손똑딱87,000원중서울페이로 첫 결재하다-18,000원
♡7월5일토요일
구름가득찬 하늘
아들딸며느리사위 손자 손녀 생각하니 좋다 행복느끼다
어제 일들
아들과 은혁 점심식사
돼지김치 찌개,식비1인 육천원 멋드러진 이발 온수
아들과 은민 참치회 프러스 막걸리 또일본 만작晩酌!
거나하다 전복죽 한 냄비 끓여온 아들과며느리다서끼니 식사량
용돈은민오십만원 매월 후원금 은혀과 하은 오만원씩 주다
이뻐서
행복이 오는 새벽
주차자한바퀴 쓸고 분리수거
러브버그 한 열흘 극성이더니
눈에 뜨이지않다
바람결이 제법 시원하다
옥상길 여행 오르다
무더워 승강기 타고
물뿌리며 잡초며 돌나물 뽑이주고
생강이 댓순처럼 일곱촉 늦었지만 보기좋다 땅콩 다섯포기 노랑꽃피우며 지프르게 하늘바라보다
강낭콩이파리가 누렁잎 지다
따내어 줘 콩사이 환기 시키다 주말 쯤 첫 수확하여야겠네
♡7월4일 금요일 맑던 하늘. 구름 밀려오다
아침 여덜시 경
싱글벙글 쇼/이건유
맑은 하늘
무더운 7월 이른 아침
나에게 좋은 일들
가믐 틈새로 이불세탁
아들이 수집 해온 빈 음용물병
헝클어진 머리카락 손 다듬질
하나 하나 꼭 필요하고
꼭 손이 가는 것들
그래서 절로 웃음이 터져
좋아서 싱글벙글
나만의 쇼
거기에다가
잘 이루어지는 보람의 기대
싱글벙글
혼자의 희열
내일도 기다린다
우선 커피 한잔 없는 이른 아침
바쁘게 움직인다
세탁 재탈수 101계단옥상줄
볕에 널어놓고
수퍼빈 다려니 다행히 소니님이 다녀간후 나차례
30개중 29 투 1실점
소공원터 운동은 무더위로 포기하고
서실로 달려오니 커피 생각, 차례인가 보다
어제밤 둘째가 고소미외 과자상자
무더움 속에 안고왔다
빈 몸 걷기도 땀 흐르는데
저녁엔 금식하려고 안달하며 잠 청하였다
아침 커피에 고소미 개봉
맛 곁들이다
그래서 그 맛 고소미!
내 손으로는
냉큼 사지 않았던거지 그. 맛을...
이불 잘 물기라도 건조되면
좋겠다
세탁64분 탈수 9분 물기 줄이고
옥상줄에 오전중 말리다
바람이 일다
비는 참아라
이발은? 점심식사후 정오지나 온수로 갈계획
♡7월3일 목요일
계란 사랑/이건유
창 넘어 졸던 가로등
새벽잠에 흠뿍빠진 듯
아예 숙면의 자세
그럴수도
온갖 매연 소음의 공해 피로가 겹쳤겠다
이파리없는 나무
고목처럼
그늘 빛 없다
계란 7알 찜틀에 넣고
기다림속 공상을 익혀가다
정하여진 12분 길게 고함지르는 알람의 숨가뿐 기쁨
주춤거리며 여유를 두다
전원코드 뽑고
드디어
바라는 묽은액체의 절정이
희고 노오란 고체의 형상
와락 달려드는 두손엔
뜨거운 믿음! 맛 사랑
눈으로
코로
급기야
입의 향연
👄 그 💕
즐거움 이루어지다
25.7.3이른새벽 소고
얼마나 뜨거운 낮되리
임존성 한바퀴 걷던 땀방 울
노르스름한 쑥 머리 한웅큼 잘라 온 그 약쑥
커피퐅에 넣고 끓이다
옥상올라가서 강낭콩,서너포기땅콩이며 생강 서리태 둥굴레진 록의 이파리에 물 뿌리다
아들과며느리의 솜씨 마늘쫑 반찬 해오다
빈프라틱병 20개도 가져오다
꿀과 떡볶이떡 사서 보내다
하은 은혁 은민 좋아 한다기에
간식으로 공부하다 지친 마음 힘이 되겠지 할아버지 생각💡
오십만원현금으로 보내다
농협봉투에담아 아들 손에 쥐어주다
♡7월2일수요일비올듯말듯. 무덥다
난햐골 산골 살랑이는 바람
아랑곳 없이
체감35도 비오듯,
땀방 울 눈으로 고인다
눈물인가
쓰라림이 넘쳐흐르네
해 가까이왔나
♡래일원宗會 관리비1년 정기예금2.8%25.7.1자
❤️마음!
참나리: 는 전국 산야에서 자라는 백합과 다년생 초본으로, 잎겨드랑이에 흑자색의 주아(珠芽)가 특징입니다.
원추리: 는 뿌리가 백겹이라고 하여 백합이라고도 불리며, 주로 뿌리를 한약재로 사용합니다.
범부채: 는 주황색 바탕에 검붉은 표범 무늬가 있는 꽃이며, 잎이 부채 모양인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 속 꽃의 특징으로 볼 때, 원추리나 참나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참나리는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잎이 줄기에 엇갈려 달리며 엽액에 주아가 생겨 번식하기도 합니다.
꽃은 짙은 주황색으로 피며, 꽃잎은 뒤로 힘차게 젖혀지고 흑갈색 점들이 특징입니다.
참나리는 공원, 정원, 캠퍼스 등 다양한 곳에서 쉽게 발견할 수 있으며, 산자락이나 바닷가 등의 자연에서도 자생합니다.
뿌리인 구근, 열매, 줄기에 달린 살눈 등으로 번식이 가능합니다.
참나리: 는 전국 산야에서 자라는 백합과 다년생 초본으로, 잎겨드랑이에 흑자색의 주아(珠芽)가 특징입니다.
원추리: 는 뿌리가 백겹이라고 하여 백합이라고도 불리며, 주로 뿌리를 한약재로 사용합니다.
범부채: 는 주황색 바탕에 검붉은 표범 무늬가 있는 꽃이며, 잎이 부채 모양인 것이 특징입니다.
사진 속 꽃의 특징으로 볼 때, 원추리나 참나리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6.29새벽미사 묵주 축성
반바지 띠고리네개 달고. 근사한가. 인증샵하다
묵주와 성수 세병 구라파 성지 사개국 순례중 오빠처남 잊지않고. 스페인 성지()?구입 공수 해 온 귀중한 선물
건열엘리사벳과충기베드로 부부 감사합니다
♡이박삼일봉수산 휴양림6.26~ 28
♡기록이 다른 곳에 쓰어었나 보다
골밀도증세-2.9라
지난 검진이후0.4가 중가되었네
1주일에 한번 식사 30분전1정 복용하라고 처방 받다-윤태관 담당의사
그 약 이름"포사맥스 플러스디70mg/5600IU"
6.24이른 아침 서둘르는 맘
몸도 바쁘다 금식!
새벽 좋은 물 한 컵도 마다않고
배를 비워야 정확성 유지된다
1년전 정기건강 검진후의 치료 검사다 매 3개월 마다 진료 처방 윤태관 순화환기내과 담당의 결과 상담처방받는다
집앞 버스 정류장 신림역행5522A 버스오다 묻지마 올라타다
차내06:32표시되다
신림역 도착멘트 와르르 아침공기를 부서뜨리며. 내리는 발소리 두리번거리며 주위 살피다. 텅빈 차내 나뿐이다 달려가 기사에게 묻다
양지병원 경유합니까?
아니요
황급히 뛰어내리듯 달려가 요금정산 카드 내밀다 1,200원교통비!
남부순환도로 따라가는 길 옆 양지병원은 삼사백미터 거리 사거리 횡단보도 대기시간이 길다
그곳 도로 중심에도 혼자 서있다
오픈이 안된 병원 06:50 에스카레이터도 졸고있다
본체만체 반기지않으며할수 없이 성큼성큼계다 올라 채혈실앞 의자 텁석 앉다 앞으로 흰가운 입은女
지나가다 묻다 몇시부터 채혈하나요 모른다고 주춤거리다
잠시후 지나는 여인에게 묻다
중년 지난여인인듯 바뿌게 오고 또 지나다 다시 묻다
몇 시부터 채혈?
일곱 시 반 부터란다
허 아쉬워 왔으니 별일없이 기다려야 하지 뭐
하나 둘 옆자리 메운다
시작이되다
우르르 달려든 사람들 제일 먼저 왔었지만 재칫것 2번표 뽑다
차례다
갸름한 간호사가 첫 자리 채혈준비하다
부탁하다 혈관이 숨어서요?
잘 부탁합니다
주먹 꼭 쥐세오
한참 왼쪽 팔 중간 토닥거리며 혈관 찾는데 조심스럽게 살피다
찾은가보다 예리한 침은
따끔함 신호오다
1분가량 채혈
7과1층내분기과시로 내려가다
골목길 안내 표시서 따라 가서 물한컵 마시다 시원하다 참았던 길증
안내 검진서 받고
골밀도 검사실 본관 지1층 골목골목 7번 데스크 찾다
07:42
검진자들이 대기실에 북적이다
09:05초음파 이어서 골밀도 대기 하얀머리 女환우 누워서 내 앞에 대기하다
마음이 어쩐지 짠하다
나를 부르다
반갑지
이름이
나 있다는 것
이십대 방사선담당 女선생님
검사臺에오르라 하더니 바지를 내리세오 하며 방사선 덮개 덮는다
가슴아래부터 무릎사이 두서너번
기계가 왔다 갔다
끝나씁니다
검사전 키와 체중 측정
160cm 61kg이란다
절은시절164 cm 56~ 57kg
키 줄고 체중 반대로 늘었다
과체중過體重
***보건 일반 체중kg을 신장m의 제곱으로 나누어 비만도를 가늠하는 지수.
한국인의 경우 체질량 지수가 25 이상이면 비만으로 친다.
출처 <<한국경제 2002년 9월>>
이스라엘에서는 광고에 출연하는 모델은 무조건 이 체질량 지수를 18.5 이상 넘겨야 한다.
출처 <<스포츠경향 2012년 9월>>
그러나 서양에서는 수술의 위험성 때문에 몸무게(kg)를 키(m)의 제곱으로 나눈 수치인 체질량 지수가 40 이상이거나, 비엠아이(BMI)가 35이상이면서 당뇨병 등 합병증이 있는 고도 비만 환자를 대상으로만 시술되고 있다.
표준국어대사전, <<동아일보. 2004. 4. 20. A31면>>
♥︎♡그러니 나는?
61÷(1.6×1.6)=23.828125/
23.828125체질량지수BMI
아들이 처방약 짓는 사이 도착길가주차로 급히가서 차에오르다
근무조원규순씨가 사당역에서 시루떡 사오다 맛나게 일삼별공원 휴식중 감식하다
♡♡♡
♡많은비 어제 밤 아홉 시 지나 계속 옥상 과 주차장 한바퀴 쓸고 밀어낸 빗 물 생명수
피해 없기를 바라며
두팔 높이 치켜올리다
옥상 계단까지 청소포로 밀고 닦는 고마움 몇 해 만에 수고를 감지하다 일주 금요날만 아침 청소
승강기와 계단실
♡승강기 월 정기점검 에어콘
첫 가동
6월19일 목요일 아침 옥상메 오르다 완두 끝물 꼬투리 익은것 몇 개 따서 저녁 밥상 꾸미려한다
물을주고 잡초 뽑고
계단 발고 내려오다
땀이 후주르하네
샤워가 급하다 기온33도 상승
동반조원 감자 마령서 쪄 오다 그늘밑에서 감식하다
물 300ml 다 마시다
사진 찍어준다기에 자기같은 진홍의 꼬마장미 곁에서 한장
내심 흰 목련 이며 번꽃 그리고 백철쭉.
참 좋아하는데 은은한 향이며
다가올듯한 감성미!
그런데 진홍빛 아기장미도
무더운 날에도 가슴을 태운다
♡6월18일수요일 불볕이된 오후 무궁화공원 연보라 수국
여인들의 파마머리 같다
곁에 앙증스럽게 피어준 꼬리풀꽃
아침. 101계단 오르며 옥상들 보는 순간 함성이터질듯 두 팔 힘차게 높이 들어오리며 하늘을보다 구름한점없는 해 맑다
서리태 콩 네 개 모양을 갖추다
심기는 십여알 묻었는데 도시의 까치 노란 잎들어 나오면 냉큼 잘라버리는 나쁜 까치 흉조다
그 틈바구니에서 살아남았으니 더욱 마응가진다
11시무렵 정화조 수거차 문자오다
어 나 깜밖 잊어버리고 근무가려했다
바닥까지 다치우고5톤분량12만원손에 쥐어주다 고마운지 건강하세요라인사하다 뚜껑 덜거덕소리 이야기하니 코팅장갑 두 짝 가져와서 두개소 하나씩 물려 닫다 흔들리지 않다
여유있는 돈이 제일이군
기사 둘 밝은표정으로 떠나다
♡소나기 퍼붇던 어제 오후 한 시 지나 비피하여 신미도소공터에 쪼그리고 앉아 둘레둘레 비 속을 헤치던 눈 어제의 초라한 생각 떠올리며 그것이 행복의 순간 이라고 6월17일 아침에도 또 생각하다
주차장 청소 분리수거 정리
소주빈병 둘, 물빈병 셋 적립230p대상, 101계단 올리고 내딛는 즐거움
팔운동 분말소화기7대 들어 흔들기 각각 8회씩 하다
옥상 들판은 파랗게 강낭콩꼬투리가 하루가 다르게 살이 오르다. 땅콩 네 포기도 생강순이 뽀족하게 다섯 곳에서 내밀다
보리수 채집 발아계획/신미도
아들과 며느리가 끓여온 해삼과달팽이 힌죽 네끼를 저녁 까지 감식하다
활용:
관상용: 아름다운 잎과 꽃으로 정원이나 화단에 많이 심습니다.
식용: 어린잎은 나물로 먹기도 합니다.
약용: 잎에서 추출한 즙은 피부 궤양 등 상처 치료에 사용되기도 합니다.
무늬비비추는 옥잠화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비비추는 잎이 길고 뾰족한 반면 옥잠화는 잎이 둥글다는 차이점이 있습니다.
♡6월16일 밤사이 뿌린비 이쁘게 나렸네 흙먼지 적실 정도로 흐르지 않고 옥상가꾸는 강낭콩과 땅콩. 좋아하겠네
생강 희종 되나 했더니 걱정 덜어준 연록의 새부리 처럼 뾰족 내밀다
오늘은 물 뿌려주지 않아도 날 기다리지 않겠지
단비 마셨으니까
아들이 뜨거운 냄비 들고 왔다
아홉시반 지나서
찹쌀힌죽에 흑해삼과 달팽이 고은 죽 연골에 좋다하니 별미보양식
효자 아들♡며느리!
고마워
줄것 없어 아침시장에서 떡볶이 800g2,500원에 사 온 것 모두 다 보내다
하나 먹고 또 먹으며 맛 느끼는 아들 !
어릴적 떡볶이 생각하나 봐
다음에 또 사다 줘야겠다
엄마는 가래떡 무척 좋아했다
출근 점심 상차림 감식했네
네 끼니 보양식!
♡6.15일요일 새벽미사 09시부터 왕란 세일 무리속 줄서서 차례대기 앞선사람 호명 69,70 번호표도 발행 질서유지
나는 번호표없다
주춤거리며 뒷사람들도 나와같다
잠시후 두판을 들고 계산대위에놓다30개 한판에 7,690원×2판15,380원
물가가 치소ㅅ는다
하루 두알 씩 1개월분
성경 "베드로 둘째 서간
인사 1장" 필사하는데 땀이흐르다
저녁 7시 룸 에어컨 가동하다 시원하다 27도 유지 이렇게 좋은 걸 여름 시작이다
구름이 하늘덮다
비가 오겠지
♡6.13내리 삼일째
인고의 방울이 정수리로 구르는것은 분명 여름의 무더움을 알리다
금년 들어서 땀 방울!
두시간 맞추고 오후 세 시 십 분경 둘째 아이점프 퀴즈카페 가계 현관문 노크하다
빈 물병 25개 두 보따리 들고 시원한 선키스트 네병 등에 지고 곧바로 집을 향하다
샤워하고 세탁 해야겠기어 땀시키 전 걷다
예보로는 토요부터 월요일까지 비오는 날씨
세탁 가동하고 저녁식사하다
인삼주 한잔 또 한잔 따라주는 무언의 마리아님!
너무나 허무감 가득하다
둘이서 나누어 일상생활도 바뿌다해도 과언이 아니데 홀로서기 열 해를 맞이한 나!
큰 수삼 잘 생긴것 사오고 좋아하더니
큰 대통같은 유리병도 35도, 소주도, 사다 담은 인삼주!
정확히는 기억 나지 않지만 삼십년은 지났다
형체없는 내앞에 앉자있는 영기마리아여!
♡6.12아침 익어가는 완두 만나려고 계단 오르는 즐거움 101층계 발을 올려놓고 쉼 없이 내리고
다다른 옥상엔 반가히 나를 바라본다
진록 연녹 또 누런 꼬투리 그사이로 하얀 애기꽃 - 좋아하는 완두!
하나 한번 쓰다듬으며
미소가 절로 나오네
이렇게 애숭이가 컷다
싱싱했다
완숙한 여인의 자태처럼
아침 햇살내리다
치장없는 순수빛에 반사되는
님의 통통한 두볼처럼...
어우러지는 향기는 님의 땀내처럼향기롭다
행복을 여기서 맛보다
한웅큼 수확하다
내품으로 달려드는 님의 향기
♡완 두번째 한웅큼 따다주다
같은 조원규순에게
근무끝내고 귀가중 공원녹지과에서 요즈음 길가 조성한 꽃쿡해보다
*이 꽃은 버들마편초입니다. 마편초속의 여러해살이풀로, 6~9월까지 보라색 꽃을 피웁니다. 버들잎처럼 가늘어서 붙은 이름이거나 열매가 맺힌 꽃줄기의 모양이 말채찍처럼 생겨 붙여진 이름이라고 합니다. 원산지는 남아메리카이며, 키는 80~180cm 정도 자랍니다. 꽃말은 "당신의 소망이 이루어지길 바람"입니다.
♡6월10일 완두 아침 옥상에 가서 따다 아들 보내려고 온다기에
한 그릇 알맹이 차에실어보내다
따큰한 전복죽 급히 끓여오다 오이소배기와 마늘쫑절임도
Pc테이이블 피피 필림으로 붙이니 새 것 되었다
골마을 순대국 점심으로 사먹다
18,000원 출근준비로, 빈물병 15개 내려놓고 가다 내일 아침 일 찍 수퍼빈에 적립시켜야지
농협 입금 571,710원
06.10 18:03 356-1544-02**-** 5월활동비
잔액 1,892,709원
♡6.9월요일 오후 순찰 중
일삼별공원. 진록의 슾
봄 꽃은 결실준비 바뿌다
개망초 아기똥풀꽃 눈에 띠다
약식 가져온 이규순 조원
맛나게 조리하다
아직도 온기가 있어 입맛을 돋우다
한입 두입 먹는 순간
지난 십여년전 성모병원 입원실 떠오른다
마리아님이 간병 중 주식으로
한솥 약식 요리한 그맛-나를 위해서 통증도 모두 잊고 최선을 다한 님이시여!
♡6.8 주일아침 밀린 빨래 하다 동작 63분에 再탈수 12분
침대깔개,모자 외 내 외 옷 등등 식사 시간에 동작시키다
난곡성당제3대주임신부마추고 주교로 보임받은 강우일 제주 주교가 오셔서 특별 교중 미사 집전하다
1986년 2월 이임후 '39년 만에 오신 감회 벅차시다'고
내가 영세받은것은 그 해10월26일 요셉과 마리아 함께 손영일바르나바 주임신부님으로부터 "믿음을 약속하다"
어제토요오후6시특전미사 후 주일미사 참석하다
많은 교우들 대성당
가득 메우다
"성령강림" 뽑기 두 번 모두 "공경"
건강해야 믿음이 강하게 솟는다
점심식전61.1kg,식후 61.6kg
❤️은혁과 대화 믿음직하다
알바중 전화받지 못했다고
공부에 많이 힘써라!고 당부 또 당부하다
당당하게 대학진학하고 틈내어 아르바이트해도 좋다라고 또 주문하다 일주에 두 차례주말 알바간다
참 착하고 씩씩하게 앞길을 걷고 있다
"체육대 가려고요"
응 좋아 응원한다 "선생님 되려고요" 그래 좋은 생각
하고 싶은 길로 매진하여라
어제 알바 끝내고 집으로 향하던 길 전화 연결 대화하다 오후
♡6.7토요일
*현충일 추도하며!
아침 일찍 반가운 손님
올듯하여 빈 물병 16개 등지고 손에 들고
하하 웃으며
산 둘레길로 두 차레 뛰었다
좁은 서실 차지한 큰 보물덩어리-빈병
보이지 않게 적립하려고, 그렇지만 160p 일백육십원의 거금!
수입이다
둘째네로 적립- 합1270p
그런데 기다린 손님이 반갑게 4개를 넣어주어 200p채웠다
반가운 손님을 그곳에서 뵈었지
공휴일인데 수거를 하다
쉬는 날 너무 많아 특근하며 수거하더라
경제가 안좋은것도 수퍼빈에도 왔는가 봐
저녁 식사후 옥상들에 가서 완두콩 물 분무해야겠네
바싹바싹 이파리 타들어가는것 보면 애처롭다
요즈음 결실기 매일 한 번씩 물을 주어 키우고 있어도 당할 수 없네
하늘만 바라본다
2025.6.6 현충일
♡6.5 목요일 파란하늘 수퍼빈 한바퀴 15개 누적1,360p(나)
완두 수확 세번째 통완두150g 지킴이 이규순 선물하다 좋아하다
찹쌀밥 한다고 하다
근무맟치고 저녁 준비하다 잡곡밥 표고 하나 반 혼합 취사하다
신미도공원, 난향공원의 자생하는 꽃들의 미소에 마음주다
오후 두시~세시반
♡
무궁화공원 장애비둘기 한마리 한쪽다리로 구걸한다
과자 부수러기 라도 있으면
♡21대대통령 선거일화요 공휴일
마음의 여유가 있다
바라는 자 선출 되는 바람속
아침일찍 계단오르며 허리 팔 운동
분말소화기 7대 각각 7회씩 뒤집어 올리다
완두콩 여물어가는 것 확인하며 잡초제거하다
오후. 동네 한바퀴 농협기기와 마을금고기기 통장정리 2십만원 인출.
아울레 쇼핑장갑 두 컬레 2,000원와 변기용 세제 다섯개 2,500원그입하다
로점 표버섯 25개 만원 이체로 사와서 네 등분하여 바람결에 말리다 갑자기 표고가 가득하다 향기가 야릇하다
산내음 표고의 향 어울어지는 저녁 시간 둘이라면 더욱 풍요를 느끼겠네
탁구 금메달 후보 수정이가 첫 투표권 쥐어지다
기쁘다
튼튼한 손녀 !
♡새벽하늘 올려보다 침침한 하늘 가까이 내려온다 저 높은곳에서 천천히 다가온다 구름들의 집회인가 선한 계몽의 모임은 빛을 바라보듯
어둠을 밀어낸다
*유월 초이틀 음오월초이레
참빠르게 다려간다
마라톤의 세월
옥상 들 완두가 밤시이 무거웁고 통통하게 여물어겠다 선별하여 거두어야하겠다
완두 익어가는 것으로 선별하여 삼십여개 꼬투리 따다
새카만 콩 서리태 20여알 드뭇드뭇 흙에 묻다
늦가을 거두는 마음으로 가슴을 제키며 보람의 기대 행복을 느끼다
♡2025.6.1 맑은 하늘
간단히 저녁식사후
주차장 한바퀴 돌고 옥상으로 계단 따라 오르다
여름의 열기가 벽사이로 스며들다
완두밭 땅콩 네포기 강낭콩 무럭무럭지녹의 이파리 기다렸듯 반긴다
물뿌려 줘야지
너도 더워겠다
줄로 연결 시원하게 적셔주다
뒤돌아 내려오다가 완두콩 꼬투리 저녁 노을에 연한 록새으로 익어가다
골라가며 27꼬투리 따다
감사함이 두볼에 가득하다
첫 수확!
지난 삼월1일 차가운 흙에 묻어놓은 그 씨앗이 자라서 수 백배
진 록의 알맹이를 안겨 주는 생각에 노을진 하늘만 바라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