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知言, 智行)은, 앎(學)을, 사랑으로(愛), 행하는 것이다
(지혜 智 知言, 智行)
論語의 시작은 學이다
끝은 知言이요. 智行이다
배웠으면 행하라(知行合一, 言行一致)
삶은 배워서(앎 學), 사랑하며(사랑 愛) 아름다운 삶을(삶 지혜 智 道)산다
삶은 날마다 배우고 익혀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是甚麽(學 말아라)
세상살이는 기쁘고(悅 說 기뻐), 즐겁고(樂 예뻐), 아름답다(美 미뻐) 學
서로 어울려야 아름답다
서로 세우고, 섬기고, 존중하며, 존경하며 사랑으로 어울려 아릅답게 하라
평생을 아름답게 살아라
참되고 진실하게(眞 기뻐), 선하고 인자하게(善 예뻐).
사랑으로(愛 예뻐), 아름다워져라(美 미뻐) 知言, 堪忍待(愛 되었다)
사람은 배워(學) 말을 알아 듣는 것이다(知言) (논어의 처음과 끝이다)
앎(學)을 삶(愛)으로 실천하는 것이다
사랑하는 것이다 已矣哉(道 아서라)
인생 삶은
‘말어라(學) • 되었다(愛) • 아서라(道)’
말아라(學 是甚麽시심마, 이뭣고)
인생의 시작은 學으로 배워 앎을 가져라
말어라 是甚麽(시심마 學) 앎이다
모든 것을 버리고 배우는 일에 전진하라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되었다 堪忍待(감인대 愛) 사랑이다
사람은 사랑으로 태어 났기에 사랑하라
堪忍待 삶은 참고, 기다리고, 견디는 것이다
배웠으면 사랑하라
사람은 사랑이다
아서라 已矣乎(이의호 道) 아! 인제 모든 것이 끝이로다
사람의 길은 삶이 아름다워야 한다.
말을 알아 듣는다 知言, 삶(智 앎읅 행한다), 지혜
사람의 말을 알아 듣고 행함으로 언행일치, 지행일치로
사람다운 삶을산다는 것이다
앎을 사랑으로, 삶으로 롭게 산다
참된 삶을 살려면
남을 섬기는 어진 사람은(仁)
남의 머리가 되는 사람은(指) 공손하고 공경하며(恭), 관대하고(寬), 믿음이 있고(信),
영민하며(敏), 배려하고 나눔이 이다(惠).
사람다운 사람은(愛)
사랑하는 마음 애(愛), 따뜻한 마음 온(溫), 솔직한 마음 양(良),
공손한 마음 공(恭), 순수한 마음 검(儉), 자신을 낮추는 마음 양(讓)이다
사람의 길은(道)
인(仁)과 의(義)와 경건(嚴)과 믿음(信)과
사랑(愛)과 인내(忍)와 온유(溫)를 따르라(딤전 6:11)
사람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다.
나답게 아름답게 사는 것이다.
자신에 대해 예의를 다하는 것이다
참 만남을 위해 삶은 견디는 것이다(裁(道), 甚(學), 堪(愛) 견디어낸다)
자신에게 진리의 등불이 있으니,
길(道)이요, 진리(學)요, 생명(愛)이다.
믿음(道), 소망(學), 사랑(愛) 그 중에 제일은 사랑이라
그 진리의 등불을 밝혀라. 已矣哉(道) 아서라
등불을 밝히기 위해 배움을 밝혀라 是甚麽(學) 말아라
사랑으로 마음의 등불을 밝혀라 堪忍待(愛)되었다
사랑으로 인생을 완성하라 (된 사람)
孟子曰, “君子之所以教者五, 有如時雨化之者, 有成德者,
有達財者, 有答問者, 有私淑艾者. 此五者, 君子之所以教也.
군자가 사람을 가르치는 방식은 다섯 가지이다.
때맞춰 내리는 단비와 같이 사람을 교화시키는 방식이 있고, 有如時雨化之者
덕을 이루어 주는 방식이 있고, 有成德者
재능을 완전히 실현하도록 해주는 방식이 있고, 有達財者
묻는 말에 대답해주는 방식이 있고, 有答問者
직접 가르치지는 않지만 간접적으로 감화를 받게 하는 방식이 있다.有私淑艾者.
이 다섯 가지가 군자가 사람을 가르치는 방식이다.
此五者 君子之所以教也"(孟子 盡心 上 군자가 사람을 가르치는 다섯 가지 방식)
學而時習之면 不亦說乎아 Learn is Love
마음에 갈증을 느낄 때 공부를 하게
다산의 가르침
사람과 동물이 다른 점은 무엇입니까?
‘사람은 책을 읽을 수 있고
동물은 책을 읽지 못한다
날마다 배우고 익혀라
배우고 깨닫아 바른 길을 가라
항상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手不釋卷)
"폐족을 면하는 길은 책을 읽고 독서하는 것밖에 없다.
짐승과 사람이 다른 점은
사람은 책을 읽을 줄 알고 짐승은 책을 읽을 줄 모른다." 다산 선생
가장 즐거운 것은 책 읽기, 덕행이 귀하다네 (最樂之中讀書樂, 千金不貴德行貴)
남에게 베풀고 나누는 덕을 쌓아라
재화를 감춰두는 방법으로는 남에게 베푸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이 없다.
세종대왕은 참다운 사람으로 자신의 자리에서 책임을 다하기 위해
“평생 손에서 책을 놓지 않았다(手不釋卷)”
두보는 ‘만권의 책을 읽으면 글을 쓰는 것이 신의 경지에 이른다’고 말한 바 있다
배움의 시계는 절대로 멈추지 않는다
내 글이 사람을 놀라게 하지 않으면(語不驚人), 죽어서도 쉬지 않는다.(雖死不休)
학문의 길은 성실과 정진이다. 孤立無援
항상 손에서 책을 놓지 않는다 (手不釋卷)
가장 즐거운 것은 책 읽기, 덕행이 귀하다네 (最樂之中讀書樂, 千金不貴德行貴)
책을 읽어라
생각이 깊어진다
삶의 폭이 넓어진다
참으로 아름다운 삶에 박수를 보냅니다
책을 놓는 날이 죽는 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