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떼 드립/한국몽 가르마 8:2 나름의 멋 다시 못 올 라떼 시절 마냥좋던 바람따라 사라져간 아이시절 자라면서 차오르는 카멜레온 타래들이 파괴되는 하루 하루
라떼드립: ‘라떼는 말이야(나 때는 말이야)’는 기성세대가 신세대에게 “나 때는 말이야”처럼 과거 기준을 내세우며 비판할 때 쓰는 표현으로, ‘라떼드립’으로도 불립니다
첫댓글 요즘도 라떼드립..아마 많을 겁니다..하하나는 예전에 어쩌고..이런 말을 입에 담아보지 못했지만요..*)*
가끔은 아들들에게 핀잔을 듣기도 합니다
첫댓글
요즘도 라떼드립..
아마 많을 겁니다..하하
나는 예전에 어쩌고..이런 말을 입에 담아보지 못했지만요..*)*
가끔은 아들들에게 핀잔을 듣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