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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비빔면
본 추천글은 기승전결의 전이 없는 소설이 대다수임을 알려드림
1. 날개의 천사 - 메이드는 강하다
좀 오래된 소설이라 언니들이 많이 알 것 같음 아니 알것임
공이 많이 귀여움. 메이드야 메이드야 이러고
자는 수의 양말만 벗겨서 발에 뽀뽀하고ㅎㅎ
2. 노아노아 - set me free
공은 닥치고 수에게 돌진이고 수는 튕기면서 넘어감
수가 납치되었을때 장면이 백미임
보통 소설은 공이 원인으로 수가 납치되지만 여기선 수가 곁다리로 납치됨
벌떡 일어선 나를 보며 뜨악한 얼굴을 하고 있는 이주원에게 눈으로 미안함을 표시했다.
미안하다, 걸레게이.. 나부터 살고 보자.
“ 저기요! ”
내 앞까지 다다른 놈들의 걸음이 우뚝 멈춰졌다.
잠시 머릿 속을 정리하고 심호흡을 한 후 말문을 열었다.
“ 저는 정말로 억울합니다,여러분! ”
발치에 쪼그려앉은 이주원과 비슷한 표정을 짓고 놈들이 나를 멍하니 쳐다보았다.
“ 일단 저는 여기 있는 최기태의 애인같은 걸레가 아니란 말입니다!
걸레라뇨! 저는 오히려 순진하다 못해 순수하기만한 철없는 고등학생일 뿐입니다.
지금 여러분이 단지 걸레란 이유로 양심의 가책을 면할 수 있다면 저는 거기서 제외 시켜 주세요. ”
이주원을 가리키며 내가 비극적으로 손가락을 떨었다.
자신을 향해 바들바들 떨고 있는 손끝은 보던 이주원이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앙칼지게 쏘아 붙였다.
“ 뭐하는 짓이야! 이 손가락 치우지 못해!! ”
이주원의 열띤 반응은 무시하고 과장된 동작으로 몸을 돌려 놈들에게 눈을 마주쳐 내 진심을 눈으로 토로했다.
멍하게 열린 동공과 벌어진 입을 다물여 놈들 중 제일 말이 많던 놈이 입을 열었다.
“ 대체 넌 뭐야? 그래서 어쩌란 건데? ”
“ 걸레가 아니기 때문에 저에게 여러분이 행실하려는 행동은 하시면 안된다는 .. 그런 말입니다. ”
크게 뜬 눈을 꿈벅꿈벅 하며 나를 보는 놈들에게 자못 소리를 낮춰 나의 비밀을 털어놓았다.
“ 저는... 동정이란 말입니다.. 아시겠어요? ”
“ 어.. ”
“ 제가 여러분에게 몹쓸 꼴을 당한 충격에 자살이라도 하면 여러분들은 어떨까요? ”
놈들이 움찔 몸을 떨며 반응을 보이자 매우 고통스러운 표정을 짓고 목소릴 떨어대며 입을 놀렸다.
“ 죽은 버린 저는 뭐 그렇다고 치죠. 남은 여러분은 분명 죄책감을 느끼지 않을까요?
제가 보기엔 충분히 느끼실 겁니다. 나름대로는... 아주... 여린 심성의 소유자들 같아 보인단 말입니다.
슬픈 것은.. 그렇게 되면 어디 가서 고해성사도 못할 거란 사실입니다. 누가 동정이나 해주겠어요?
같은 남자를 강.. 흠,흠.. 했다는 사실 따위... ”
뒤엣말을 흐리며 차례로 눈을 마주치자 놈들은 혼란스런 기색이 역력해보였다.
“ 설마하니.. 일대일이 아니라.. 윤간이라도 꿈꾸시는 건 아니시죠? ”
일동 어깨를 흠칫 떨어대는 것을 보아 꿈꾸었던 모양이다.
남자를 상대로 그..그.. 그것을 하긴 싫다고 걱정을 한 주제에 그런 시나리오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다니..
여간 황당한 놈들이 아닐 수 없다.
3. 뜅굴이 - 표범군의 열혈 구애기
스토리 = 제목
솔까말 서브커플 (미소년황제 = 빛이싫은흑마법사)이 더 취향이었음
가만히 진나이를 노려보고 있던 황제의 표정이 일순 사납게 일그러졌다.
무시무시한 눈초리로 진나이를 째려보던 황제가 삿대질을 하며 고래고래 고함을
지르기 시작했다.
“니가 감히 날 따먹고 튀어?!!! 이 양심도 없는 놈아!!!”
그 어마어마한 발언에 키얀이 반응했다.
너희 둘이 지지고 볶아라 하며 칸을 데리고 장난치던 키얀이 진나이를 째렸다.
그리고 나지막한 목소리로 물었다.
“진나이. 저 말이 사실이냐?”
작고 가녀린 미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는 키얀이지만,
대 마도사라는 칭호는 결코 그냥 붙은 것이 아니었다.
물빛의 눈동자와 전신에서 살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자 그것과 함께 주변의 마나들이 키얀을 중심으로 휘몰아치기 시작했다.
긴 은발이 공중으로 떠올라 사납게 일렁거렸다. 한번 진심으로 열
받으면 도시 하나는 그냥 날려버리는 키얀의 성격을 잘 아는 진나이가 필사적으로 고개를 저었다.
[ 제가 따 먹은 것이 아닙니다. 사부님. 세비가 저에게 마나 구속구를 채우고
약을 먹여 강간 하려는 것에 어쩔 수 없이 방어한 것뿐입니다!!
정말입니다!!! ]
“... 세비.”
엄청난 살기가 자신에게 쏠리자 황제가 고개를 휘휘 저었다.
“강간이라니요. 절대 아닙니다.
전 그저 진나이가 자꾸 부끄러워하며 빼기에 어쩔 수 없이 기회를 만든 것뿐입니다.
절대 진나이 엉덩이를 따먹고
싶어서 약을 먹이고 구속구를 채웠던 게 아닙니다! 그 창백하고 포동포동 예쁜 엉덩이 따위,
절대 따먹고 싶었던 게 아닙니다!”
“... 내가 장난 좀 작작 치라고 했지?”
키얀의 손바닥이 황제의 머리를 철썩 때렸다.
“아야... 냐아아아앙-!!!!”
얻어맞은 황제가 순식간에 하얀 고양이로 변해 서럽게 울었다.
키얀은 고양이를 들어 올려 잘잘 흔들기 시작했다.
“성추행도 부족해서 강제로 뭘 하려고 해?! 신전에 도착할 때까지 그대로 반성해!
알았냐? 이 망할 애새끼야!!!”
니야야야아--
서럽게 니야~니야~ 울던 고양이가 키얀의 손에 침대 끄트머리로 던져졌다.
가볍게 착지하자마자 거울로 달려가 유리를 박박 긁으며 화풀이를 하는
것에 진나이가 입을 가리고 클클 웃기 시작했다.
[ 크흐흐흐흐흐흐. ]
4. 샤샤슈슈 - 쥐를 잡는 고양이
으아 이 소설 진짜 귀여움
고양이 좋아하는 언니들은 더 그럴거임
소설속에 고양이 비중이 개터지거든
가만 눈을 들여다보고 말하자 잠시 앙탈을 부리던 유월이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바닥으로 내려왔다.
유월이는 샤워를 하려는 윤수 뒤를 따라 욕실까지 따라들어 갔지만 샤워기에서 쏟아지는 물을 보곤 훌쩍
뛰어 욕실을 빠져나왔다. 티셔츠를 벗으려던 윤수는 물 한 방울 안 튀겼는데도 도망가는 유월이를 보곤
작게 웃었다. 문을 꽉 닫자 박박 발톱을 세워 문 긁는 소리가 들렸다. 잠시 그 소리에 귀를 기울이던 윤수는
톡톡 문을 두 번 두드려주었다. 그에 화답하듯 더 소리가 커져 그 이상 두드려주진 못했지만.
샤워를 하고 나온 윤수는 제 머리카락에서 떨어지는 물방울을 피하기 위해 유월이가 이리저리 피하는 걸
꽤 재미있게 보았다. 그러다 이마에 정통으로 한 방울을 맞곤 유월이는 소파 위로 도망가 버렸다.
수건을 덮어쓰고 윤수는 베란다로 나섰다.
겨울의 초입이라 바람이 차가워져 어깨가 부르르 떨렸지만 개의치 않고 전면창에 착 달라붙듯 섰다.
녹색과 흰색으로 이루어진 동물병원 간판과 고양이나 개를 안은 몇몇 사람들이 들락거리는 것을 오래도록
바라보았다.
머리카락을 물기가 흐르지 않을 정도로 닦고 윤수는 제 발등 위에 몸을 말고 누운
유월이를 가만 들어 올렸다.
“잠깐 나갔다 올 테니까 얌전히 있어.”
윤수는 유월이를 캣타워에 올려주고 옷을 챙겨 입었다.
이제 혼자 놀 법도 한데 금세 내려와 또 제 뒤를 졸졸 따라다니는 유월이를 윤수는
난감한 얼굴로 내려다보았다. 하루 종일 놀아주겠다고 하긴 했지만 이렇게 쫓아다녀서야,
신발을 신고 옷에 묻은 털을 털어내던 윤수는 간식을 하나 꺼내 휙 거실로 던졌다.
꼬리를 세운 채 사라진 유월이가 다시 나타나기 전에 문을 닫고 엘리베이터 버튼을 눌렀다.
5. 은하999- 원시게이
읔ㅋㅋㅋㅋㅋ 이거 진짜 재밌었음
이것도 제목=스토리임
나중에 들켜서 족장이 수컷수컷은 애 못낳으니까 퍽퍽하면 안된다고 그러는데
이 장면이 백미임ㅋㅋㅋ
족장님이 큰팔뚝한테 지팡이를 쭉 뻗었다.
“수컷수컷 나쁘다!”
“왜다!”
“수컷수컷 퍽퍽 못한다!”
큰팔뚝이 소리쳤다.
“퍽퍽 한다! 그제 어제 한다!”
찌찌 뽕긋한 암컷들이 뿔그레해져서 미소짓는 노루궁둥에게 세모눈을 떴다.
저 복이 어떻게 저리로 갔누.
“안 된다!”
“왜다!”
족장님이 소리쳤다.
“수컷수컷 애기 못 낳는다!”
큰팔뚝이 움칫하며 순식간에 눈물이 쫙 고이는데 노루궁둥이 앞으로 썩 나섰다.
“애기 왜다 못 낳는다?! 나 애기 있다!”
-?!
-?!
-?!
큰팔뚝이 눈을 찢어질 듯이 크게 뜨고 휙 노루궁둥을 돌아보았다. 노루궁둥이 의기양양하게 팔짱을 끼고 납작한 배에 배꼽을 쑥 내밀었다.
다들 큰팔뚝에게 눈으로 설명을 요구했다. 큰팔뚝은 아무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노루궁둥이 의기양양하게 설명했다.
“엄마 말 맞다. 엄마 나 애기 때 말한다.
암컷수컷 퍽퍽한다. 암컷 피난다 아프다.
참는다 죽는다 기분 좋다 앙앙 소리지른다 찍찍 넣는다!!
열 달 기다린다 애기 응애응애 나온다. 나 이제 열 달 기다린다!! 큰팔뚝 애기 이쁘다 나 낳는다!!”
어린애 앉혀놓고 별 소리를 다 했구만. 하지만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니다.
사람들이 납득하지 못한 눈초리이자 노루궁둥이 힘을 주어 소리쳤다.
“나 피난다 아프다 참는다 죽는다 기분좋다! 어제 앙앙 소리지른다 찍찍 이마~~안큼, 한 바가지 들어온다!!!”
저 복이 어쩌다.....그만하자. 아무도 입을 여는 사람이 없었다.
노루궁둥은 두 주먹을 쥐고 못 믿겠음 관두라는 듯 큰팔뚝을 사랑스럽게 돌아보았다.
“아들 좋다 딸 좋다 큰팔뚝?!”
큰팔뚝이 빤히 노루궁둥을 쳐다보았다. 눈도 깜박이지 않았다. 노루궁둥의 얼굴이 싹 굳었다.
-짝!
큰팔뚝은 따귀를 맞았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냥 몰랐다. 뭐가 닿은 줄도 몰랐다.
“큰팔뚝 밉다!! 안 따라온다!”
씩씩 뛰어가다 갑자기 멈춰서서 소중히 배를 쓰다듬고 애 떨어질까봐 까치발로 뒤뚱뒤뚱 걸어가는
그 뒷모습을 온 마을 사람들이 침묵 속에 지켜보고 있었다.
큰팔뚝이 휙 세그릇을 돌아보았다. 세 그릇은 심드렁하게 코를 파고 있었다.
큰팔뚝이 벌벌 떨다가 결국 피를 토하듯 소리쳤다. 목소리가 덜덜 떨리고 있었다.
“노루궁둥 병신이냐?”
큰팔뚝은 깨닫지 못했다. 자신이 인류 최초로 의문문을 말했다는 것을.
6. 달군 - 녹황색 채소
1등급 한우와 최고급 케이크 그리고 쌀밥을 친구로 둔
친구복만 많고 애인은 없는 채소씨 이야기
주인수가 성격이 참... 덤덤하달까 뭐라고 해야되나
Once upon a time.
드넓은 우주 속 우리은하 속 태양계 중 세 번째 행성인 지구의 대한민국에 황녹채라는 아해가 살았는데
첫사랑부터 다섯째사랑까지 몽땅 차인 전적이 있는 마법사 후보생이였더랬다.
황녹채는 한우 A++급 고기형 남자사람친구,
M.O.F. 명장의 케이크형 남자사람친구,
따끈한 미국산 쌀밥형 남자사람친구와 친하게 지내면서
<Night-Night>라는 게이바에 드나들며 친구의 이벤트도 도와주고,
위기에 빠진 친구의 아는 동생을 아는 척하다 같이 위기에 빠지고,
헌팅남에게 엿도 받아서 먹고,
친구에게 기습뽀뽀도 당하고,
남자사람친구들과 함께 쇼핑도 하고,
친구의 아는 동생에게 기습뽀뽀도 당하며 살았지.
그러한 일상 속에서 황녹채에게 친구놈 하나가 말했다.
우리 사귀자 빰빰빰. 황녹채는 대답했다. 그래 사귀자 쨘쨘쨘.
And they lived happily ever after. 이런 스토리
7. 마륭용 - 김선생님 시리즈
옴니버스물임
주인수가 산부인과 의사고 주인공도 산부인과 의사임
그런데!! 이 소설에서는 남자임신약이 발명되 있음!! 성능은 구리지만
주인수의 병원의 뜻밖의 손님이 찾아오면서 소설이 시작됨
그리고 주인수는 남자인산부 전용의사가 되면서 1편이 끝나는 이야기
8. 바나나쥬스- 친애하는황제께 검을내던지다, 황제에게 사로잡히다
둘다 황제물. 등장인물 하나하나의 성격이 하나같이 개그임
--------친애하는 황제께 검을 내던지다--------
“때리지 않겠어.”
“자비로우십니다.”
나는 어리석게도 글썽거리는 눈을 하며 폐하의 말씀에 감동을 받겠지.
“다만 그 손가락 내놓자.”
“히익-!!”
나는 주인과 이별한 손가락을 감싸며 다시 한 번 동정심을 유발하는 웅크리기 자세를 하겠지만 냉정하고 피도 눈물도 없으신 폐하는 그저 귀찮다는 반응만 보일 것이다. 그리고 인자한 처연은 여전히 인자한 얼굴을 하며 작두를 가져오겠지.
“오늘 작두가 아주 좋습니다.”
‘오늘 자두가 아주 좋습니다.’라고 말하는 후덕한 시장상인 같은 말을 말투로 처연은 말하겠지.
“싫어!!!!!!”
나는 발버둥치지만 누군가 내 팔을 갑자기 잡겠지. 누구겠어. 대군이지. ‘신난다!!!’ 표정으로
시키지도 안았는데 거들러 왔을 거야..
다른 건 몰라도... 마지막 대군에 대한 상상은 너무 현실성이 있었다.
9 추가+++++++ 더럽게 운수 좋은날 (조아라http://www.joara.com/view/book/bookPartList.html?book_code=600959)
개그임
흑마법사 수 리치공
그 리치공 한 60화쯤 되야 등장함
그 전엔 뭐로 때우냐고?? 서브공!! 낚였음 황제랑 왕자 둘중 하나 될줄 알았는데
존내 그 무엇도 예상해선 안됨 낚임
아까 올렸는데 이상하게 3번까지만 나오고 짤려서 다시올림. 설마 또 그러진 않겠지
삭제된 댓글 입니다.
아.. 왜 더보기가 안나올까ㅠㅠ 아까도 그렇고
언니야갠카로 퍼가용ㅋㅋㅋㅋ
은하999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구하러갑니다ㅋㅋㅋㅋ
원시게이 얼마전에 읽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샤샤슈슈쨔응...저거 소설 분위기 존나 나른해서 좋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난 ㄴㄱ동이랑 ㅈㅇ동 상주하고 있음둥 둘중 하나일듯
아낰ㅋㅋㅋㅋㅋㅋ다못본건데 언니 고마웡 요즘 우울돋아서 웃긴게 땡긴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시게이 시발 뭐야 ㅋㅋㅋ 아 뽱터지네
1번 소설 너무 귀엽다 ㅋㅋ 이거 어디서 읽었어?ㅋㅋㅋㅋ
bl소설 빠지고 초창기에 다운받았음.. 너무 오래되었으
시발원시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시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시게이보고싶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놐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나중에읽을체야 시험끝나면ㅠㅠ
시발 원시게이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자유동 완결란에 있음 언니!!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이건모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라쩐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간만에 신소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만날 항가항가 읽다가 이런것 한번씩 보믄 새롭고 그르지ㅋㅋㅋㅋ잘볼게 언냐! 일단 오늘은 늦엇으니 갠카페루 퍼갈께!수고해쩌욤ㅎㅎㅎㅎㅎ
존나 다 재밌겠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봐라] 완전 ㅠㅠㅠ 진짜 다 재밌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컷수컷나쁘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원시게이 존나 웃길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시발재밋겟닼ㅋㅋㅋㅋㅋㅋㅋ
[삐에루추천] 앜ㅋㅋㅋㅋ원시게이짱이다 언니가추천해준거 다읽어보고싶다ㅠㅠ
미친닼ㅋㅋㅋㅋㅋㅋㅋㅋㄱㅋㅋㅋㅋㅋ꼭봐야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컷수컷 뭥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삐에루의 세상은 무궁무진하구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꼭봐야지)ㅋㅋㅋㅋ진짜 뭐야ㅋㅋㅋㅋ꼭봐야지ㅋㅋㄲ
아 원시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시게이 저거 머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불설]헐 비엘한동안안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봐야게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라웃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봐야겟다나중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곀ㅋㅋㅋㅋㅋㅋㅋ뭐얔ㅋㅋㅋㅋㅋ
원시게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머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언니 대박!!!bbb더럽게 운수좋은날 낄낄대면서 읽고있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다른소설 특히 원시게이도 읽고싶지만 조아라가 아닌것같아서 아쉽다ㅠㅠㅠㅠㅠ다른곳은 익숙하지 않아서....ㅎㅎ
ㅋㅋㅋㅋ원시게잌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빵터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거 봐야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옹니...과거 링크 타고 와서 퍼가요 으히히히 귀엽고 웃긴소설 쪼아 ㅗㅉ아 조아
원ㅋㅋㅋㅋㅋㅋ싴ㅋㅋㄱㅋㅋㅋ겤ㅋㅋ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애들 이름부터 원시돋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찰지다 흐허헝ㄹ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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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2.05.24 18:02
ㅋㅋㅋㅋㅋㅋㅋㅋ 원시게이 머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