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시절/한국몽 가물가물 기억속 나뭇잎배 띄우던 다시 못올 지난 시절 라일락 꽃잎 진 마른나무 가지처럼 바람 따라 갔어도 사무침은 덤으로 아직까지 가슴 한 켠 자리를 지키는 순정 차 한잔 음미하던 카페의 추억이 그립다 타향살이 힘겨워도 파괴되지 않는 동심 하늘의 구름을 닮았다
첫댓글 역시..동심의 세계..지울 수 없는 그리움이지요..*)*
첫댓글
역시..
동심의 세계..
지울 수 없는 그리움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