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믿고 거릅니다ㅎㅎ
제 인생 통틀어서 의리 강조했던 인간치고
저를 저버리지 않았던 인간이 없네요,,,
술취해서 의리 고백 하는 인간은 믿고 거릅니다.
1. 저를 위해 목숨 바친다고 했던 아우님
2. 제가 지옥에 있으면 따라오겠다는 아우님
3. 등등
제가 위기의 순간이 오자마자,,,빛에 속도로
저를 저버리더군요 ㅎㅎ
오히려, 그냥 옆에 있던 사람들은,,,걍 무덤덤했던
사람히었던거같아염 ㅎㅎ
생활했던 아는 동생이 이야기해줬는데,
건달들이 의리의리 하는건 의리가 없기때문이래요.
그리고 평상시에 의리 강조하는것과 실제로 위기의
순간에 함께하는 것은,,,반대로 나타난다고
하더군요.
쳇지피티도 비슷한 이야기를 하더군요.
말과 행동은 극단적인 상황에서는 역전되기도 하는
현상이 있다는거죠,,,
저는 저의 어머니께 물어본적있어요,,,
제가 만약에 지옥에 있으면 어머니는 천국에서
지옥에 내려올 수 있냐구요ㅎㅎ
어머니는,,,"그건 안돼지~" 라고 말씀하셨져 ㅎ
근데, 촉이 오더군요,,, 실제 상황이라면, 제
어머니라면 진짜 내려올 가능성이 있을 수도???
왜냐 말과 행동은 극단의 경우에서는 역전이
되는것을 많이 봤기 때문이져ㅎㅎ
첫댓글 세상에 믿을건 오로지 자신밖에 없지요
인간은 스스로의 의지로 구원 받을 수 있다,,,
라는게 불교철학이져
필요할 때만 그러죠. 보통 의리는 조용히 묵시적으로..
글쳐,,,ㅎ
입이 가벼운 사람을 조심
맞쥬,,,
믿거요. 의리는 주둥이로 되는게 아니죠.
한국 사람보다 외국인들이 더 의리 있던데 보면 ㅠㅠ
난 돈에 관심없다라는 놈이 돈에 제일 미친놈이라는 얘기가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