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쯤은 생각해보신적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자녀분을 위해 어디까지 희생할 수 있을지요.
보통 목숨 까지는 희생할 수 있을것 같아요.
(정상적인 부모에 한했을때,,,)
희생의 극한은 상대를 위해 극락이나 천국을 포기
하고, 지옥에 오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자녀분이 지옥에 있다고 쳤을때,
(개신교에선 예수안믿으면 전원 지옥가져,,,
아무리 착해도 말입니다...ㅠㅠ)
1. 당연히 내 새끼가 지옥에 있다면 뛰어든다
2. 혼란스러워 하며, 잘 모르겠다. 상황되봐야 알겠다.
3.내가 지옥 가는거,,,그건 안되지...
제미나이나 쳇지피티나 1번 답한 사람은 실제로
행동에 옮길 확률은 거의 없으며,
쳇지피티는 2번, 재미나이는 3번 이 실제로
희생할 확률이 높다고 합니다.
저는 자식도 없지만 제 솔찍한 심정을 말할게요.
A버튼. 나만 지옥가고 나빼고 전 인류 천국행
B버튼. 나만 천국가고 나빼고 전 인류 지옥행
전 빛에 속도로 B버튼 누릅니다 ㅎㅎㅎ
저의 경우 자기애가 결국 승리할것 같습니다.
첫댓글 저는 1 당연히 내새끼가 지옥에있으면 뛰어든다 인데 행동에 옮길 확률이 거의 없다니.. ㅋㅋㅋ 그때 돼봐야 알수있을까요 ㅋ
모든 수의 귀결은 0 아닙니까
저는 아이 대신 죽으라면 바로 죽습니다
당연히 1번인데요 그런 순간이 오지 않아서ㅎㅎ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안잖아요 이세상 모든 부모님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