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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이해관계요 이익에 관계되는 것에 모두를 다 던지고 바치는 그와 같은 행동을
하지 말며, 선하고 아름답고 착한 일을 행하는 데 모두를 다 돌진하는 그와 같은 마음
의 자세로 살도록 그리하라. 모든 백성, 너희는 들어라.
'새로운 성경'이요, '하늘에 오르는 길'이요, 이를 접하는 순간에 너희가 구원이요, 하늘
의 모든 영광을 얻으며 병을 고치는 은사요, 고통과 시련 모두를 다 벗어난다는 그와
같은 생각으로써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한다면 너희는 아무것도 알지 못하며 그 뜻도
알 수 없음이니라. 그러니 그것이 잘못되었다 내가 직접 나의 아들을 통하여 너희에게
가르침이니, 지금의 믿음을 가는 백성 너희가 과연 어떠하더냐?
너희가 성경책을 들고 교회라는 곳, 그리고 너희 종교 집단이 이끄는 곳에 찾아갈 때
너희는 제일 먼저 무엇을 생각하는가?
'내가 무엇을 얻을까, 무엇을 이룰 수 있을까, 내가 어떠한 혜택을 입을까, 내가 어떠한
기적을 얻을까?' 이와 같은 생각으로써 믿음의 길을 감이니, 그게 잘못 되었다 함이니라.
그러니 그와 같은 생각으로써 믿음의 길을 가는 자들은 진정한 믿음이 아니요, 아무것
도 볼 수 없으며 거둘 수 없다 하였음이니라.
나의 아들을 따르는 제자들이요, 그리고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하는 너희는 이를 접하는
순간에 고통과 시련의 좁고 협착하고 어려운 길이요, 외나무다리와 같은 삶을 시작하는
것임을 알라. 그러니 너희가 무엇을 얻고 기적을 얻으며 부귀영화를 얻으며 너희 자식의
명예를 위하여, 출세를 위하여 기도하고 경배하며, 그것을 얻고자 나의 성전을 찾으며 나
의 새로운 성경의 뚜껑을 연다면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며 아무것도 알 수 없는 것이니라.
너희 마음만 산란해지며 너희 자신만 흘들림이니라.
그러니 너희는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하는 순간에, 그리고 이를 읽고 깨우쳐 이 길을 가
고자 한다면, 너희가 허리띠를 졸라매는 각오 없이는 갈 수 없음이니, 나의 아들 너는 모
두에게 전하라. 나의 새로운 성경을 접하며 나의 성전을 찾으며 너의 강론을 듣는 자,
제가 얼마나 고통스럽고 힘든 길을 갈 각오가 되어 있는가, 지금부터 제가 제 인생의 시
련을 겪는 것이며, 고통을 겪으며, 진정한 하늘에 오르는 길이 무엇이요, 참진리의 길이
가는 것이 무엇인가, 가시밭의 험한 길을 가기 시작한다는 것을 먼저 심어주라.
그리하여 그 길을 간다 하는 자, 네가 거둬들일 것이며, 그와 같은 길을 갈 수 없으며 더
편하고 무얼 얻고자 하는 자는 그가 떠나가든 말든 그의 의사에 맡기라.
너희가 맨발로 가시밭길을 걸어오며 끓은 기름 가마에 들어가며 유황불에 들어가는 그곳
에 가서 영원히 고통에 사는 그 삶을 살 것인가, 그렇지 않으면 너희가 육에서 견딜 수 있
는 고통과 시련을 견디고 이겨 거듭나는 백성으로서 나에게 구원을 받는 그 영광을 얻을
것인가 물어보도록 그리하라.
~새로운 성경 11125번째 말씀 2004년 5월 18일 14시 42분~
첫댓글 잘 보고갑니다.
感謝합니다.
성불하십시요.🙏🙏🙏
네~늘 관심으로 읽어 주심을 고맙습니다~
2026년에두 가족 모두 건강하시고 가정에는
행복가득, 평안 하시기를 기원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