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우주소녀보나t
첫댓글 엥간히 맛 없는 이상 엄마한테 저러긴 쉽지않는데...특히 제육이 맛이 없다는건요리를 진짜 못하나보네ㅋㅋ
그러니까요.. 차돌을 기름에 볶았을텐데 맛이 없다는건 어려운데 ㅎㅎㅎ
너무 배가 고팠는데도 이정도면.. 뭔가 음식이 상했거나 잘못된 게 아닌가 싶은데 ㅋㅋ
잡내가 심햇나? 그렇지 않고서야...;;;
웬만해선 실패가 없다는 제육이
어린아이에게 매운거 아닐까요?
초6이면 마라탕이 대세인 나이 아닐까용
ㅋㅋㅋ 준엄하네요.
착각하고 케챱이라도 넣었나 ㅠ 제육인데...
흔한 메뉴지만 잘 하는 곳은 드문 제육볶음
첫댓글 엥간히 맛 없는 이상 엄마한테 저러긴 쉽지않는데...
특히 제육이 맛이 없다는건
요리를 진짜 못하나보네ㅋㅋ
그러니까요.. 차돌을 기름에 볶았을텐데 맛이 없다는건 어려운데 ㅎㅎㅎ
너무 배가 고팠는데도 이정도면.. 뭔가 음식이 상했거나 잘못된 게 아닌가 싶은데 ㅋㅋ
잡내가 심햇나? 그렇지 않고서야...;;;
웬만해선 실패가 없다는 제육이
어린아이에게 매운거 아닐까요?
초6이면 마라탕이 대세인 나이 아닐까용
ㅋㅋㅋ 준엄하네요.
착각하고 케챱이라도 넣었나 ㅠ 제육인데...
흔한 메뉴지만 잘 하는 곳은 드문 제육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