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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커피와 감성 세월이 가고 나이가 드니 참 많이 바뀐다
보 노 라 면 추천 2 조회 224 23.09.02 07:18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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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09.02 08:08

    첫댓글

    주신 글을 읽어 보면서
    혼잣말 합니다
    맞아요
    그래요
    정말 이라구요 !!!

    짙은 향기보다 은은한 향기가 좋다
    복잡한 것보다 단순한 것이 좋아진다.
    잘난 사람보다 편안한 사람이 좋고
    멋진 구두보다 편한 구두가 좋으며,
    거친 파도보다 잔잔한 물결이 좋다

    제 마음을 다 훔쳐 본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 글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음악도 굿 !!!

  • 작성자 23.09.02 19:43

    소담님에만 해당되는게
    나한데는 오래전부터 그렇게 해왔답니다 하하
    편안한 시간 되세요

  • 23.09.02 09:33



    점점 편안한 것들이 편해지며
    단순한 삶이 멋집니다
    좋은 글과
    아름다운 팝에 머물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보 노 라 면 운영자님~


  • 작성자 23.09.02 19:44

    같은생각입니다 그게
    나이탓 연륜에 의한
    것이겠죠 즐거운 주말의
    저녁시간 되세요

  • 23.09.02 15:50

    보노라면 님

    나이가 들면
    우선귀가 장 안들리고
    눈도 잘 안보이다보니
    이빨도 빠져나가 말하기도 귀찮고
    듣는 것도
    보는 것도
    말하는 것도 싫으면서
    왜 이리 식탐은 느는지 모르겠어요

    먹고 뱃살빼느라 시간허비하고 있네요
    항상 좋은글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시간되세요^^*

  • 작성자 23.09.02 19:45

    그러시군요 저하고 같은
    처지군요 제가 그렇답니다
    아무리 운동을 해도 빠지지
    않는 뱃살 고민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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