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캔도시 PC는 스티브 잡스가 그의 죽마 스티브 워즈니악과 함께
캘리포니아 실리콘 밸리에 있는 허름한 가라지(창고)에서 IBM를 보고 반해서 이를 능가하고자
엉성하기 짝이 없는 방법으로 IC반도체를 여러 가닥의 전선 등으로 얼기설기 역어
개인용 컴퓨터이다(Persnal Computer).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맥컴퓨터는 당시로서는 가히 혁신적인 운영체제를 가진 PC로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어 대성공을 거둔 후 스티브 잡스와 함께 여러가지 우여곡절 끝에
오늘날 아이패트, 아이폰등등으로 진화를 거듭하여 전세계인의 마음을 사로 잡는
IT기기의 대명사가 되었다.
그 맥켄도시 컴퓨터의 로고는 애플(사과)인데 최초 1976년 애플1이란 이름으로 세상에 등장한 후,
현재까지 맥캔도시 컴퓨터는 한입 배어 먹은 사과가 로고 상표로 사용되었는데,
이 사과 로고(상표)는 애플 창업자들이 독이 든 사과를 먹고 자살한 '컴퓨터 과학의 아버지'
앨런 튜링을 기리기 위해 한 입 베어 문 사과 모양 로고를 만들었다는 설이 있고,
또 한편으로는 스티브 잡스가 선천적으로 속이 좋지 못하여 즉 크론병 비스무리한 증상 때문에
스스로 발견한 자가 치료의 방법으로 사과를 많이 먹은, 심지어 사과로만 끼니를 때운 적이 있는
그런 사과광이어서 애플컴퓨터의 로고가 사과가 되었다는 다소 신비한 썰이 있다.
더욱이 최근 아이폰이 등장하자 이 아이폰의 I(아이)라는 글자가
사과를 모두 먹고 그 속만 남은 형태와 비슷해서 2011년 11월5일 스티브 잡스가 사망을 하자,
온 세상에서 생산된 사과가 동이 날 정도로 매집되어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며 헌정 되었는데,
그 중에는 아이폰을 상상하여 사과를 이제 모두 베어 먹고 속 뼈만 앙상하게 남은 사과도 있었다.
▲ 6일 일본 도쿄의 시부야 애플 매장 앞에 故 스티브 잡스를 추모하는 사과 한 알이 꽃과 함께 놓여 있다.
(도쿄(일본)=로이터/뉴시스)
출처: 한국기자협회(http://m.journalist.or.kr/m/m_article.html?no=27073)
[사진=2leep.com 캡처]
출처(다른 회사 컴퓨터에 애플 로고를 떡하니… 재치있는 로고 전쟁 | 중앙일보 (joongang.co.kr) )
그런데, 오늘 이 문제의 사과가 새롭게 등장했다.
아래 세계일보 기사와 같이 윤석렬이 국민을 개로 취급하는 듯한 뉘앙스의 사진과 글을
인스타그램에 올려 이제 걷잡을 수 없는 국민의 분노를 사게 되었다.
근데, 과연 개가 사과를 좋와 하거나 마지 못해 라도 먹을까?
정답은 개가 사과를 잘 먹는다이고
간혹 사과를 아주 좋와하는 견공도 있고 심지어 냥이(고양이)도 그렇다.
또 모든 고양이과 동물은 소화를 촉진하기 위해 풀을 뜯어 먹기도 하는데
강아지, 개들도 이와 습성이 비슷해서 종종 풀을 뜯어 먹는다.
이때 개가 풀을 뜯어 먹을 때 독특한 소리가 나는데
이 소리를 "개풀 뜯어 먹는 소리"라고 한다.
그리고 이 독특한 개가 풀을 뜯어 먹는 소리를 동영상과 함께 감상해 보자.
개풀뜯어먹는소리 - YouTube
오늘 윤석열은 1일1망언 제조기 답게 최악의 망언을 아래 세계일보 기사와 같이 쏱아 냈는데,
바로 이 "개풀 뜯어 먹는 소리" 때문에 이제 돌이 킬 수 없는 최악의 상황에 직면할 것 으로 본다.
------------------------- 아래 참조 기사 -----------------------------------------
'국민 개 취급하나?'.. 윤석열, '전두환 정치 잘했다' 발언 사과 뒤 개에 사과 주는 사진 게재
이동준 입력 2021. 10. 22. 13:01 수정 2021. 10. 22. 13:24 댓글 133개
논란 일자 사진 삭제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반려견 토리 사진이 올라오는 인스타그램.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옹호’ 발언을 사과한 이후 윤석열 캠프가 운영하는 소셜미디어(SNS)에 반려견에 ‘사과’를 먹이는 사진이 게시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에 대해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 측은 22일 윤 전 검찰총장이 “국민을 개 취급하는 것이냐”고 강하게 비판했다.
이준석 국민의힘 당 대표도 페이스북에 “아침에 일어나 보니 뭐 이런 상식을 초월하는 일”이라며 “착찹하다”고 글을 썼다.
전날 밤 윤석열 캠프는 윤 전 총장의 반려견 ‘토리’의 입장에서 쓴 글과 사진을 게시하는 인스타그램인 ‘토리스타그램’에 사과를 토리에 주는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오늘 또 아빠가 나무에서 인도사과를 따왔나봐요. 토리는 아빠 닮아서 인도사과 좋아해요”라는 설명이 붙었다.
문제의 게시물이 올라온 시점은 윤 전 총장이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전두환 정권에 고통을 당하신 분들께 송구하다” 밝힌 직후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지난 19일 부산 해운대갑 당원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우리가 전두환 대통령이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잘못한 부분이 그런 부분이 있지만 그야말로 정치를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고 했다.
그러면서 “그거는 호남분들도 그런 얘기를 한다”며 “왜 그러냐면 (전문가에게) 맡긴 거다. 군에 있으면서 조직 관리를 해봤기 때문”이라고 했다.
윤 전 총장은 전두환 신군부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논란이 일자 “전두환 정권에 고통당하신 분들께 송구하다는 말씀드린다”고 21일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오전 유감을 표명했지만 당내 비판이 사그라지지 않자 3시간40여분 만에 재차 사과했다.
이에 대해 홍 의원 측 여명 캠프대변인은 논평에서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당원은 위장당원이고 자신의 실수를 이해해주지 않고 비판하는 국민은 개취급을 한다. 이런 후보가 국민의힘 대선후보로 합당하냐”고 비판했다.
여 대변인은 “이틀간 윤 후보에게 사과를 요구한 국민 중에는 분명 윤 후보가 빨리 실수를 바로잡길 원하는 지지자도 있었을 것”이라며 “윤 후보는 그런 국민과 당원 모두를 우롱했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윤 후보는 초반 '유감'이라고만 말하다가 전두환 발언에 대해 국민들의 빗발치는 사과 요구에 결국 ‘송구하다’고 했다”며 “그런데 새벽 사이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키우는 개에게 사과를 주는 사진을 게재하며 가뜩이나 엎드려 절 받은 국민의 뒤통수를 쳤다. 이것이 ‘사과는 개나 줘’가 아니면 무엇이란 말이냐”고 직격했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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