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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스포츠 게시판 기획영화란 무엇인가 (feat. 마동석)
theo 추천 2 조회 1,975 25.09.22 16:5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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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9.22 17:01

    첫댓글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 25.09.22 17:07

    윤제균 보다 더 악질로 봅니다.
    일말의 변을 하자면 윤제균은 그래도 장르의 변주, 구성의 변주를 살짝은 고민했으나
    마동석 영화는 포맷만 달라졌을뿐 그냥 복붙 수준이에요제균 보다 더 악질로 봅니다.
    일말의 변을 하자면 윤제균은 그래도 장르의 변주, 구성의 변주를 살짝은 고민했으나
    마동석 영화는 포맷만 달라졌을뿐 그냥 복붙 수준이에요

  • 25.09.22 17:16

    모든 프랜차이즈가 갖는 문제죠.

  • 25.09.22 17:17

    쓸까말까 하셨다는데,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 25.09.22 17:20

    좋은 글입니다. 배우이자 제작자인 마동석의 행보가 매우 실망스럽습니다.
    범죄도시 시리즈는 마동석 시리즈의 시초이고 빌런의 매력에 따라 그 작품의 퀄이나 재미도 갈리는 나름의 특징이 있다고 보는데, 그외 작품까지 그렇게 양산하는건 보기에 좀 지칩니다. 이번 트웰브는 그 정점을 찍었다고 봅니다.

  • 25.09.22 17:38

    아무리 재미있는 컨텐츠라도 익숙해져버리면 소비자에게 내성이 생기더라구요
    요걸 어떻게 해결할 것인가가 컨텐츠의 진짜 핵심 속성인 것 깉아요

  • 25.09.22 17:47

    잘읽었습니다

  • 25.09.22 17:53

    이러니저러니해도 저런 영화가 속편들까지 계속 천만이 넘는게 문제죠... 저는 그래서 블록버스터급이 아니면 영화관 잘 안갑니다. 어지간 한 영화들은 조금만 기다리면 OTT로 편하게 볼수있어요.

  • 25.09.23 01:47

    저도 이게 제일 큰 문제라고 봅니다.
    범죄도시가 1편말고는 천만을 넘을 만한 영화였나..? 생각해보면 전혀 아닌데
    그것 때문에 마동석이 유레카 외치고 계속 비슷한 작품 양산해 내고 있는거죠

  • 25.09.22 18:25

    좀 과했습니다. 과유불급이란 말이 떠오르네요

  • 25.09.22 19:28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25.09.22 19:30

    제일 싫어하던 감독이 윤제균이었는데
    바뀌어가고 있어요

  • 25.09.22 19:31

    윤제균이전에 김상진 감독이 있었죠
    언제나 마무리는 패싸움으로 끝이나던

  • 25.09.22 20:53

    좋은글 잘 봤습니다.
    동석류는 이제 못볼것 같아요. 너무 재미없어서..

  • 25.09.22 21:16

    범죄도시1은 최고였는데…

  • 25.09.23 08:32

    범죄도시 1편이 너무 큰성공을 거둔게 화근이었다고 생각합니다 8편까지 만든다고했던가? 그런 계획인것같던데 꼭 원래 계획대로 마무리 해주길 바랍니다

  • 25.09.23 14:18

    구구절절 공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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