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로우 구질 만드는 방법!!
공이 오른쪽으로 휘어 왼쪽 페어웨이 중앙으로 볼이 가는 구질을 "드로우 구질"이라고 합니다
모든 구질의 샷 중에서 "런(RUN)"이 많아 비거리의 이득을 가져오기 때문에
많은 골퍼들이 선호하는 구질입니다
보통 직선으로 나갈 때보다는 10%정도
비거리가 더 나간다고 보시면됩니다.
오늘은 이 드로우 구질을 하는 간단한 팁을 드리고자 합니다
어드레스에서 왼발을 약간 클로즈 상태로 놓고, 어깨도 클로즈시킵니다
다운 스윙은 어퍼 블로보다는 쓸어 치는
사이드 블로 샷으로 스윙을 합니다
그래야 드로 구질이 더 쉽게 걸릴 수 있습니다
공을 처음 날려 보내기 위해서는 원하는 출발 선상에서 몸이 목표가 오른쪽을 향하게 합니다
하지만 클럽 페이스는 목표나 공을 최종적으로 가져가고 싶은 지점을 향하게 해야 합니다
어드레스 때 그립과 스탠스, 자세를 포함하여 그 밖의 다른 것은 거의 변경이 없게 해야 합니다
이렇게 정렬을 하면 테이크 어웨이가
보통 때보다 더 초기의 출발선을 따라 움직이게 됩니다
그 결과 스윙이 인사이드 아웃,
즉 안에서 바깥쪽으로 흐르게 되는데
클럽은 몸에 더 가까운 위치에서
임팩트 순간으로 접근하며,
공에 드로 스핀을 먹이게 되고,
샷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휘어지게 됩니다
어드레스 때의 변경 사항 이외에는
가능한 한 스윙을 정상적으로 구사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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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우 구질 만드는 방법!!
KGP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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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2.21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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