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을 시작한지 이제 5개월된 배우지망생이었던 윤씨
지금 무명인 자신을 알릴 유일한 방법은 SNS그래서 더욱더 열심히 했다고..
어느날 그녀가 진행하는 라이브방송에 수백만원을 후원하며 등장하는 큰손 검은고양이 그는 틱톡에서 유명한 상위랭커라고함
자신을 엔터쪽에서 일하는 전문가로 소개한 검은고양이
내가 확실하게 너를 키워주겠다.대신 너의 수익을 나와 나누자고 제안한 검은고양이 이말에 넘어가버린 윤씨
윤씨의 부모도 그사람을 믿었다고
그때부터 시작되는 검은고양이의 강한 통제와 집착
수개월째 이어진 힘든시간..검은고양이는 이런식으로 여러명에게 접근했지만 끝까지 포기하지않았던건 윤씨뿐이었음
그만큼 인기가 절박했던 윤씨
결국 윤씨도 끝내 검은고양이를 손절하게됨
큰손이라는 검은고양이는 알고보니 오비스텔 월세도 수개월 밀릴정도로 자금사정이 좋지않고 가지고있는 3억짜리 부동산도 이미 수억의 대출로 경매에 들어가 소유권이 넘어가버린 상태 .대출을 받아서 BJ들에게 후원금을 쏘는 사람이었던것임. 그러다가 인기를 얻기시작한 윤씨에게 붙어서 한몫 챙기려던 찰라 윤씨가 손절함
마지막 남은 부동산의 소유권이 넘어간 9월11일검은고양이는 윤씨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사정해보지만..
윤씨의 결정을 막을수없었다.
그날 뉴스기사..
현재 윤씨의 틱톡계정에는 많은 추모글이 올라오고있다.
출처: 도탁스 (DOTAX) 원문보기 글쓴이: 센타우르스
첫댓글 50대 ㄷㄷ
열심히 일해서 돈벌생각을 해야지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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