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Tears Go By"
"롤링 스톤스" 의 리더 "믹 재거" 와
그의 여자로 유명한 "마리안느 페이스풀"
같은곡..
두사람의 목소리로 감상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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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쿡에서,
1965년에 발매된 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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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벌써부터
존나게 덥네요..ㅠ
땀 많이 흘리는 시드니옵빠는
"용 부채" 들고 폼잡고 댕긴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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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쿡을 대표하는 뮤직션..
"Rolling Stones" 의 "믹 재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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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사의 얼굴을 가진 창녀로
영쿡을 주름잡았던..
"Marianne Faithfull"
이 순진하게 생겨먹은 아줌마가
따서 낼름낼름 먹었던 영쿡 남정네들이..
"최소5천명 ~ 최대1만명" 이라는
썰' 이~ㅎ
(영쿡 역사책 (= 브리트니 백과사전) 에 나오는 유명한 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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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골때리는 아줌마 이야기는
예전 카페게시판에 썰' 풀어놓았으니
할일없을때 찾아서 읽어보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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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 Tears Go By" =
"흐르는 눈물" 로 번역하믄 되거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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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As Tears Go By"
이 구절을 보자마자..
대글빡에서 자동빵으로
"흐르는 눈물" 로 번역이 되는
도도숲 영재회원에게..
위,
사진속 "명품"
여름철 필수품을 증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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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해석이 잘 안돼도..
이쁘믄 헤드가 돌맹이래도
무조건 팍팍팍 증정합니다~
아래 사진속 명품들도 1번부터 13번까장
구냥구냥 팍팍팍 싸그리 증정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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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1960년대 의 감성이 묻어나는
명곡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