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미팅이 잡혀있어서 아까 구체적인 시간약속을 잡는데, 무심결에
"내일 11시쯤 사무실로 찾아뵐까 하는데, 어떻습니까?" 하니까,
상대방도
"예, 11시, 시간 좋습니다. 기다리겠습니다" 하네요.
아무생각 없이 그랬는데, 그 분도 축구에 대해서 아무 생각이 없었나봐요.
진짜 심각하네요 ㅋㅋㅋ
첫댓글 기대감 0 ㅎㅎㅎㅎ
지금 알았습니다..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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