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영광을 보기를 원하던 내게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율법아래 심판을 당하신 후 나무에 달려 피를 흘리시어 고난을 당하시고 죄를 사하는 권세를 얻으신 후 내게 한업는 영광의 은헤를 덧입혀 주시더니 내 영과 내 혼과 내 육에 성령께서 임재하시어서 나와 함께 하시는 중에 내게 바램이 이꼬 기대가 이쓰며 소망이 이꼬 영광이 이씀을 아라버린 그 후 더욱더 간절하게 구하고 구하는 것은, 지금 여기에 이씀이 부당하다고 하소연을 하는 것 입니다. 내가 미꼬 또 의지함은 내 모든 형편을 잘 아시는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구하고 구하옵나니 내 기도를 드러 주소서. 내가 지금 여기에 이씀이 부당 하다고 하는 나의 기도를 드러 주소서.ㅜㅠㅠㅠ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나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음을 알게 되고 오직 은혜를 따라서 성령의 인도하심과 보호하심과 지키심을 의지하고 나의 모든 것은 오직 주님께 이씀을 내가 아옵나이다. 내가 나를 위로 할 수 없음을 아옵나이다 오직 나를 위하시는 이는 그리스도의 은혜를 따라 성령께서 인도 하심을 아옵기에 어제도 오늘도 내가 바라고 미꼬 참고 견디는 것은 오직 하나 주의 부름을 당하여 끌려 올리움을 당하는 그 한가지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