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좋은 글과 좋은 음악이 있는 곳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문예ノ창작자작글 기억 저편에 묻어둔 이름-37-
이헌 조미경 추천 2 조회 85 17.12.12 23:1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7.12.12 23:39

    첫댓글 이헌 작가님 ! 고맙습니다

    좋은글에 머물고갑니다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세요

  • 작성자 17.12.13 00:32

    늦은 시간 쉬지 않으시고 창에 계셨네요
    내일은 기온이 포근하기를 바라며
    잠시 인사합니다

  • 오늘도 수고 많았습니다
    신당동 떡볶기. 장춘덩 족발
    침이 꼴각 합니다

  • 작성자 17.12.13 00:32

    감사드립니다
    우리들이 학교에 다닐때
    자주 다녔던 곳이 신당동 떡볶이집이랍니다
    감사드립니다

  • 17.12.13 07:48

    연제 잘 보고 있답니다 이헌시인님
    연제도 쓰시고 시도 쓰시고 언제 다하시나요?
    전 즐겁게 잘 보고 있지만 바쁘시겠어요 ㅎㅎ
    부럽기만 합니다 이헌시인님
    너무 추워서 밖엔 나가기가 겁이 납니다
    건강 조심 하세요

  • 작성자 17.12.13 09:03

    감사합니다
    요즘은 너무 바쁘고 힘이 들어서
    한가지는 소홀하고 있지요
    힘을 내어서 오늘도 열심히 달리고 있어요

  • 17.12.13 10:14

    재미있는 부분들이 많네요
    이헌 조미경 작가님
    배경 하나 하나가 이어지는 스토리와
    잘 짜여진 장면 하나가 눈 앞으로
    확 확 와 닿는게 눈에 선합니다,
    영은이와의 그리고 관계
    깊은 내용을 통하여 관찰하면
    신당동으로 가서 떡볶기집에
    들렸다는 구수한 이야기
    영은이의 일상을 적나라하게
    펼쳐지는 스토리는 또한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헌 조미경 작가님
    계속 이어지는 스토리속에
    저도 많은 공감을 느끼지요
    시와 소설을 보면서
    늘 배울 점도 많고
    시인이시면서 소설가로
    다양한 면모를 보여 주실 때마다
    제게는 배울 점이 너무 많은데요.
    좋은 스토리 다음에 기대합니다,

  • 작성자 17.12.13 20:42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제가 글을 좋아 합니다
    습작을 오래 하지 않아 많이 부족합니다
    매일 배우는 마음으로 임하고 있어요

  • 17.12.13 13:34

    학창시절 생각이 잠시 나네요..^^
    저는 지학..선생님을 은근히 좋아했지요..
    그 선생님 이름은..지금도 뇌리에서 지워지질 않네요..
    여고생 한참..감성이 무르익다 못해..돌출될 나이죠..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7.12.13 20:42

    우리들은 국민윤리 선생님이 최고로 인기가 많았지요
    지금도 그 선생님 이야기 하면 서로 웃지요

최신목록